매력..신뢰..감수성..지성 등 파라미터가 있지만...
모두 필요없고 그냥 숫자만 높이면 된답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프린세스메이커2나3같이 매력이 높으면 사람들이
이쁘다고 하는 이벤트라던가 지력이 높으면 학교에서 장학금을 주는 이벤트라던가..
어떤 파라미터가 높으면 생기는 이벤트가 있지만 토막은
전혀~~~ 없답니다..그냥 숫자를 높히면 그에 따라 애정도%가 올라간다는것..
한마디로 수치를 높혀서 평균 애정도%높이자는 숫자 올리기 게임이라고 할수있져..
이게 토막의 최대 단점이 아닌가 싶네요..
다른 단점은... 랜덤한 토막의 신경변화..(씨드나인에서는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그런걸 못느낀다는...)
암튼 잼나긴 잼납니다..토막
모두 필요없고 그냥 숫자만 높이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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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파라미터가 높으면 생기는 이벤트가 있지만 토막은
전혀~~~ 없답니다..그냥 숫자를 높히면 그에 따라 애정도%가 올라간다는것..
한마디로 수치를 높혀서 평균 애정도%높이자는 숫자 올리기 게임이라고 할수있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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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단점은... 랜덤한 토막의 신경변화..(씨드나인에서는 어떻게 대해주느냐에
따라 달라진다고는 하지만.. 대부분의 유저는 그런걸 못느낀다는...)
암튼 잼나긴 잼납니다..토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