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1만 5000장이 팔렸으니까...
인기를 끌었다기 보다는...최근 수년사이 '한국열풍'의 도움을 받은면이
크다고 봅니다. 그네들에게는 낯설은 한국풍의 개그 표현이라던지
하는 요소들이나, '한국은 온라인게임뿐인줄 알았는데 이런 게임도 있었네?'
하는 점, 원래 일본사람들의 관심분야는 우리와 비교해 볼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집단이 존재합니다...
사실 일본내에서의 평가는 화분위의 머리라는 그 발상에 일부 매니아들이
열광한 것이지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는 그리높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이 연애 시뮬레이션의 파라메이터올리기인데다가
화면상에 그다지 변화가 없어서 플레이 하다보면 솔직히 얼마 못가
싫증을 느끼게 되는 면이 없지않습니다. 시스템자체가 낡았기도하고...
패미통일본판을 보니, 6,6,7,7이라는 점수를 받았더군요...
(솔직히 패미통에서 7점 이하의 게임이라는 것은...개인적으로
뭔가 특히 끌리는 점이 없다면 살 가치가 없다는 얘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처음 접했을 당시는(당시는 파라메이터위주의 연애시뮬이
그다지 낡았다고 인식되기 전이었음) 상당히 참신하다고 느꼈지만,
지금에 와서 이 게임을 굳이 구입할 구입동기는 기껏 찾아봐야
PS2최초의 한국산 게임이라는 일종의 기념물 정도의 가치외에는
느낄 수 없습니다...
인기를 끌었다기 보다는...최근 수년사이 '한국열풍'의 도움을 받은면이
크다고 봅니다. 그네들에게는 낯설은 한국풍의 개그 표현이라던지
하는 요소들이나, '한국은 온라인게임뿐인줄 알았는데 이런 게임도 있었네?'
하는 점, 원래 일본사람들의 관심분야는 우리와 비교해 볼때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다양한 분야의 집단이 존재합니다...
사실 일본내에서의 평가는 화분위의 머리라는 그 발상에 일부 매니아들이
열광한 것이지 게임 자체에 대한 평가는 그리높지 못합니다.
기본적으로 게임이 연애 시뮬레이션의 파라메이터올리기인데다가
화면상에 그다지 변화가 없어서 플레이 하다보면 솔직히 얼마 못가
싫증을 느끼게 되는 면이 없지않습니다. 시스템자체가 낡았기도하고...
패미통일본판을 보니, 6,6,7,7이라는 점수를 받았더군요...
(솔직히 패미통에서 7점 이하의 게임이라는 것은...개인적으로
뭔가 특히 끌리는 점이 없다면 살 가치가 없다는 얘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저도 처음 접했을 당시는(당시는 파라메이터위주의 연애시뮬이
그다지 낡았다고 인식되기 전이었음) 상당히 참신하다고 느꼈지만,
지금에 와서 이 게임을 굳이 구입할 구입동기는 기껏 찾아봐야
PS2최초의 한국산 게임이라는 일종의 기념물 정도의 가치외에는
느낄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