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얼굴로 엘프라니.. 컬처쇼크네요.
아무튼 이 이벤트를 거치면 어레이드를 익히게 됩니다.
어레이드란 몬스터들만이 쓸수있는 일종의 합체기술인데,
죽음의 직전같은 강렬한 상념이 담긴 인식표를 이용해서 사람도 익힐수 있다는 설정.
뭐 왕국군도 이걸 연구하고 있는것 같고.. 뭔가 냄새가 풍깁니다.

아저씨 얼굴이 더 오싹해요.

캐스커??? 가 아니라 새로 들어온 동료 이리스 입니다.
성격이 좀 X랄 맞은 구석이 있지만 몽크 계열은 성장률이 좋아서 쓸만한 동료입니다.

마이클 잭슨??이 아니라 제가 맡은 의뢰에 경합을 하고 있는 마법사입니다.
의뢰를 받고 일정시간이 지나면 경합이 발생하죠.

뭐 볼것없지요. 처형입니다.

무지 무지 약함.

이녀석도 엘프. 클레타 스톤 의뢰를 맡으면 볼 수 있는 녀석이지요. 쵸큼 예쁠지도..

흐음. 뭐 쉬운 의뢰치고는 나쁘지 않은 보수군요.

멜라니가 마법습득 의식을 한다기에.. 보러 갔더니 축의금 내라네요. 이런 십숑키가!

100원 냈더니 의식이 끝나고 나서 회복의 비약을 주는군요. 이거 이득이잖아..;;
500/1000원 내는 선택지도 있었는데 살짝 아쉽습니다. 징징..
초반부 난이도가 꽤나 높은지라 진도가 잘 안나가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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