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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할지 고민입니다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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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53.231.***.***

BEST
직장다니는게 힘드면 그직장을 때려친다는 목표로 다니는것도 나쁘지 않음 월배당으로 300만 만든다는 식으로 목표잡고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26.03.09 19:24

(IP보기클릭)18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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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세요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누가 뭐라 안합니다.
26.03.09 19:17

(IP보기클릭)1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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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에 풀칠하고 살 만큼 벌고 있고, 건강하고, 취미 생할 하고, 가끔 친구들 만나고, 휴가 때 여행 가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 거죠.
26.03.09 19:41

(IP보기클릭)175.117.***.***

BEST
제 3의 영역을 만드세요. 제 3의 영역은 가족, 생업을 제외한 다른 영역을 이야기 합니다. 이 영업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람과 접촉 해야 함. 2. 단기간의 관계여야 함 (졸업 시기가 명확함) 3. 가족, 생업과 접촉 할 일이 없어야 함 4. 불법 적인 일은 안됨. 뭐 런닝크루나 감자튀김 모임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가죽공예도 괜찮겠네요. 이런 오프라인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다양한 경험과 함께 사람보는 눈이나 눈치도 길러지게 됩니다. 눈치라는 것은 생존과 직결적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글쓴 분이 왕따나 은따나 정리해고 대상에 놓여도 절대로 알려주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스스로 본인이 놓여있는 상황이나 위험인물을 감지해야 하는데 이것을 눈치라고 합니다. 물론 님이 눈치챘어도 눈치챘다는 것을 상대에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상황에서 안전하게 이탈하는 것까지가 능력의 하나입니다.
26.03.09 19:59

(IP보기클릭)59.15.***.***

BEST
미친 거 같지만 돈 쓰고 시간 쓰고 해도 새로운 경험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봄 뭐 연애 같은 건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니 일단 제쳐두고 내가 평소에 관심 없었것도 도전 해봐야 하는 거 예를 들어 카포에라 관심도 없는데 주변에 도장이 있어서 함 가볼까 싶었음 그냥 살 뺄겸 한번 체험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음 근데 허리가 문제라 갈 수가 없음 브릿지 이런거 기본에 구르고 쪼그리고 하는데 아마 기본 동작 만해도 꾸준히 해도 살 빠지고 몸 관절에 전체적으로 좋을 거 같은데 허리가 문제
26.03.1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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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사세요 남한테 피해만 안주면 누가 뭐라 안합니다.
26.03.09 19:17

(IP보기클릭)15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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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다니는게 힘드면 그직장을 때려친다는 목표로 다니는것도 나쁘지 않음 월배당으로 300만 만든다는 식으로 목표잡고 사는것도 나쁘지 않음
26.03.09 19:24

(IP보기클릭)180.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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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입에 풀칠하고 살 만큼 벌고 있고, 건강하고, 취미 생할 하고, 가끔 친구들 만나고, 휴가 때 여행 가고. 그냥 평범하게 사는 거죠.
26.03.09 19:41

(IP보기클릭)17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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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영역을 만드세요. 제 3의 영역은 가족, 생업을 제외한 다른 영역을 이야기 합니다. 이 영업의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사람과 접촉 해야 함. 2. 단기간의 관계여야 함 (졸업 시기가 명확함) 3. 가족, 생업과 접촉 할 일이 없어야 함 4. 불법 적인 일은 안됨. 뭐 런닝크루나 감자튀김 모임 같은 것을 의미합니다. 가죽공예도 괜찮겠네요. 이런 오프라인 행동을 반복하다 보면 다양한 경험과 함께 사람보는 눈이나 눈치도 길러지게 됩니다. 눈치라는 것은 생존과 직결적인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중요한 정보를 알려주지 않습니다. 글쓴 분이 왕따나 은따나 정리해고 대상에 놓여도 절대로 알려주지 않을 겁니다. 그래서 스스로 본인이 놓여있는 상황이나 위험인물을 감지해야 하는데 이것을 눈치라고 합니다. 물론 님이 눈치챘어도 눈치챘다는 것을 상대에게 말하지 않아도 됩니다. 이 상황에서 안전하게 이탈하는 것까지가 능력의 하나입니다.
26.03.09 19:59

(IP보기클릭)59.5.***.***

남들이 이렇게 살라 저렇게 살라하는 인생 산다고 뭔가 다를것도 아니고ㅋ 님이 쓴 글에 있는 내용들 고치면 되지 않을카요? 직장에서는 매일같이 눈치없다고 욕 안먹도록 친하게 지내는 사람도 없으면 대체재(?)로 애완동물이나 모임ㄱㄱ 딱히 취미도 없고, 스트레스 쌓이면 먹는것으로 푸는데 문득 계속 이렇게 사는건 확실히 아니라는게 느껴지고 있다고하시니 취미 찾아보시고 그만 드시면 되겠네요. 다니고있는 직장도 있겠다, 만나는 사람도 없다시니 모은 돈 취미 찾는데 쓰고 스트레스를 먹는거 말고 다른걸로 돌리샘 뭘 어떻게 할지 목표도 목적도 없으니
26.03.09 20:18

(IP보기클릭)211.49.***.***

열심히 놀기위해 일하고삽니다
26.03.09 20:56

(IP보기클릭)165.225.***.***

취미를 하나 찾아서 사시면 됩니다. 취미가 있고 없고 여부에 따라 삶에 질이 많이 달라집니다 ㅎㅎ
26.03.09 21:56

(IP보기클릭)221.157.***.***

취미생활을 만드시거나 연애를 하시면 될 것 같네요. 개인적으로는 취미생활을 신체를 활용하는 취미가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26.03.10 05:23

(IP보기클릭)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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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거 같지만 돈 쓰고 시간 쓰고 해도 새로운 경험을 할 필요가 있다고 봄 뭐 연애 같은 건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그런 게 아니니 일단 제쳐두고 내가 평소에 관심 없었것도 도전 해봐야 하는 거 예를 들어 카포에라 관심도 없는데 주변에 도장이 있어서 함 가볼까 싶었음 그냥 살 뺄겸 한번 체험해보고 싶은 생각은 있음 근데 허리가 문제라 갈 수가 없음 브릿지 이런거 기본에 구르고 쪼그리고 하는데 아마 기본 동작 만해도 꾸준히 해도 살 빠지고 몸 관절에 전체적으로 좋을 거 같은데 허리가 문제
26.03.10 07:49

(IP보기클릭)59.15.***.***

왜날뾁에올인
책요새 사람들 잘 안 읽고 본인도 안읽긴 하지만 주변에 독서모임 있으면 미친셈 책 읽고 나가서 사람들이랑 얘기도 해볼 수도 있고 | 26.03.10 07:51 | |

(IP보기클릭)110.10.***.***

우선 체중이 높으시다면 먹는걸로 풀지 마세요. 나이들수록 살빼기 어려워요. 그리고 직장 다니기 힘드시면 이직자리를 알아보시던지, 자격증 준비 하셔서 직장인이 아닌 직업인으로서의 가치를 올려보세요. 과거의 제 모습 같아서 지금의 저라면 드릴 수 있는 조언 드렸습니다. 좋은 삶을 사시길 바래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잘 준비 하시고, 삶의 순간순간 잘 즐기세요. ^^ 돈도 중요하지만 곁에 있는 사람이 더 소중하니 애인 만드시고요.
26.03.10 10:32

(IP보기클릭)122.46.***.***

머리 딱히 안좋고 사회성도 안좋고 하면 운동이라도 하시고요. 먹는걸로 풀면 돼지되요. 그럼 더 답없어집니다. 건강관리 반드시하시고, 운동 열심히하세요. 지금상황에서 건강나빠지고 회사 잘리면 진짜 노답되는거에요. 건강관리필수에요.
26.03.10 11:57

(IP보기클릭)211.234.***.***

음...딴건 몰라도 최소건강관리하세요.빚있고 돈도 없고 친구없어도 됩니다.건강이 나쁘면 돈도 친구도 의미없습니다. 두번째는 빚...빚이라도 없으면 다행이지만.. 세번째는 누구한테든 돈을 빌려주지마세요.
26.03.10 13:30

(IP보기클릭)115.23.***.***

그냥 지금처럼 돈 열심히 벌어서 마사지방가서 태국애들 꼬셔서 여친 만들면 됨
26.03.10 14:30

(IP보기클릭)115.21.***.***

지혜와 진리를 추구.
26.03.10 18:04

(IP보기클릭)175.213.***.***

너무 거대한 꿈을 향해 달려가는건 쉽게 지치게 만든다고 합니다. 별것 아닌 작은 목표를 만들고 그것을 이루려는 삶을 살아가시면 그 작은 목표들이 모여 조금 더 큰 목표가 되겠지요... 정확히 지금 어떤 상황인지 모르기에 섣불리 말씀드리긴 힘들겠지만.. 뭐.. 일주일 동안 만원만 덜 써 보기 같은것을 하면 한달 4주면 4만원이 모이겠죠... 그 4만원에 만원만 더해서 5만원 만들면 어지간한 맛있는 음식은 먹을 수 있을 정도의 돈이 되지 않을까요?? (스트레스를 먹을것으로 푸신다고 하시니...) 뭐.. 그런식으로 별것 아닌 작은 목표를 정하고 달성하면서 자신을 얻어보시는건 어떨지... 조심스레 말씀드려 봅니다.
26.03.10 21:41

(IP보기클릭)218.53.***.***

수영을 한번 배워보세요. 일단 나가서 생산적인 활동을 해야 몸에 에너지가 돌고 자신감이 생깁니다. 화이팅!!!
26.03.18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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