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충격적이게도 정신병자 셋째 아들에게 부부가 함께 살해당한 롭 라이너 부부(2025/12/14)
(미저리, 어퓨굿맨,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감독)
슈퍼맨 1,2의 조드장군으로 유명한 테렌스 스템프 (2025/08/17)
대부와 조강지처 클럽의 다이앤 키튼(2025/10/11)
나홀로 집에의 엄마 캐서린 오하라(2026/01/30)
쿠엔틴 타란티노의 페르소나 마이클 매드슨 (2025/07/03)
영화 포스터의 대부 드루 스트루전 (2025/10/13)
야쿠자 전문 캐리 히로유키 타가와 (2025/10/03)
내일을 향해 쏴라의 로버트 레드포드 (2025/09/16)
대부와 지옥의 묵시록 로버트 듀발 (2026/02/15)
탑건과 배트맨 포에버의 발킬머 (2025/04/01)
한국에서 어그로를 겁나 끌었던 브리지드 바르도 (2025/12/28)
루게릭병으로 일찍 타계해버린 그레이 아나토미의 에릭 데인 (2026/02/19)
굉장히 미스테리한 죽음으로 화제가 된, 악역과 마초남 연기에 강했던 진 해크만 (2025/02/18? 정확한 사망날짜 불명)
이외에도 숱하게 돌아가심.
요즘 국제정세가 하도 정신없어서 유명인들 타계가 잘 묻히는 느낌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