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여기에서 학원에서 ㅈ같은 일 있어서 힘들다고 징징거렸던 유게이인데 이후 이직 잘해서 잘 먹고 사는 중
근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넘사벽 천재여서 벽느껴진다.
원장님도 엄청 감이 좋은 스타일인데
나는 감각이 둔해서 어떻게든 이론과 노력으로 올라온 편인데도 저 둘을 넘기가 힘들어서 약간 주눅들어.
물론 원장님도 내가 죽어라 하는거 알아서 괜찮다고 잘하는 중이라고 이해해주시고 어떤식으로 노력하면 좋겠다고 말씀해주셔서 감사해. 근데 내가 죽어라 낸 결과보다 감좋고 천재형인 사람들이 더 좋은거 툭툭 내니까 기죽는다.
천재는 그냥 지나가게 두라는 말을 들어서 그렇게 하려고는 하는데 결국 애들도 같이 일하는 쌤들도 나보다는 저 두 사람을 더 젛아하는게 느껴지니까 종종 슬퍼져
근데 여기 일자리가 복지나 급여면에서 너무 좋고 같이 일하는 동료나 원장님도 천재형이라 내가 부러워해서 그렇지 사람은 너무 좋아서 떠나고 싶지도 않음
내가 노력해서 여기에서 살아남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IP보기클릭)210.90.***.***
그럼 원장님이 배트맨이네 ㅋㅋㅋㅋㅋ 조커랑 펭귄 투페이스에 스케어 크로우까지 끌어들였으면 ㅋㅋㅋㅋㅋ
(IP보기클릭)121.135.***.***
옆집에 조커랑 펭귄이랑 투페이스가 살면 너도 스케어크로쯤 된다
(IP보기클릭)121.135.***.***
옆집에 조커랑 펭귄이랑 투페이스가 살면 너도 스케어크로쯤 된다
(IP보기클릭)118.23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마워 급 위로된다 ㅋㅋㅋㅋㅋㅋㅋ | 26.03.22 12:07 | | |
(IP보기클릭)210.90.***.***
뱃살추남왕
그럼 원장님이 배트맨이네 ㅋㅋㅋㅋㅋ 조커랑 펭귄 투페이스에 스케어 크로우까지 끌어들였으면 ㅋㅋㅋㅋㅋ | 26.03.22 12:10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