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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페이퍼 마리오 신작은 미야모토 시게루의 개발 철학에 기초를 두고 있다 [32]




페이퍼 마리오 종이접기 킹의 발매와 관련해 제작진과 장문의 인터뷰가 진행되었는데 그중 일부입니다. 

 

 

타나베 켄스케- 이번 작의 프로듀서. 대표작으로는 메트로이드 프라임 시리즈, 동키콩 컨트리 시리즈, 페이퍼 마리오 시리즈 등등

 

리사 타바타- 이번 작의 어시스턴트 프로듀서.

 

 

타바타: "타나베 켄스케 씨가 가지고 있는 게임 개발에 대한 철학은 미야모토 시게루 씨에게서 배운 것입니다. 그리고 타나베 씨의 철학은 다시 저에게로 영향을 주고 있는데 그 철학은 항상 새로운 게임플레이를 창조하기 위해 도전하라는 것입니다. 게임은 엔터테인먼트이기 때문에, 저는 플레이어가 그것에 감탄하게끔 만들고 싶습니다. 그리고 만약 그러한 긍정적인 놀라움을 전달하고 싶다면 우리는 이전에 했던 것을 똑같이 다시 할 수는 없습니다."

 

 

타나베: "닌텐도가 가지고 있는 개발 철학은 절대 캐주얼 게이머들을 무시하지 않는 데에 있습니다. 이건 언뜻 보기에 코어 게이머들을 겨냥한 듯해 보일 수 있는 메트로이드 프라임과 같은 게임들에도 똑같이 적용되는 규칙입니다." 




댓글 | 32
1


(708325)

223.38.***.***

BEST
35년이 넘는 아이피가 아직도 최고임 옆집은 최고의 아이피 몇년만에 폭파
20.07.19 20:18
(4932269)

223.38.***.***

BEST
개발 ‘철학’ 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했지, ‘미야모토’ 가 관여했다고는 안 써져있는데요...? 물론 미야모토가 게임쪽 총괄 느낌인 만큼 영향은 주었겠지만,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젤다 야숨이랑 슈마 오디세이도 미야모토가 관여한 셈인데.. ㅋㅋ
20.07.19 20:19
(3524)

59.17.***.***

BEST
그래서 마리오카트처럼 입문은 쉬운데 절대 깊이는 얕지 않은 갓작들을 쏟아내는 닌텐도
20.07.19 20:09
(3524)

59.17.***.***

BEST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뻔한 신파극 스토리만 썼어도 명작 2부작 정도 되었을 작품이 PC묻어 똥겜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20.07.19 20:36
(4761016)

112.153.***.***

BEST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친구의 헛소리는 여전하구나
20.07.19 21:04
(3524)

59.17.***.***

BEST
그래서 마리오카트처럼 입문은 쉬운데 절대 깊이는 얕지 않은 갓작들을 쏟아내는 닌텐도
20.07.19 20:09
(4836434)

175.125.***.***

MARIO128
대난투도 쉽지만 어렵듯이. 젤다도 이해가 쉬운 조작법이지만 파고들면 감탄과 놀라움이 나오는 갓 텐 도 | 20.07.19 23:41 | | |
(3482782)

39.7.***.***

다른건 몰라도 퍼즐 부분은 ㄹㅇ 새롭긴함. 맞추는 재미가 있음.
20.07.19 20:09
(4932269)

223.38.***.***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폭력자
개발 ‘철학’ 에 기초를 두고 있다고 했지, ‘미야모토’ 가 관여했다고는 안 써져있는데요...? 물론 미야모토가 게임쪽 총괄 느낌인 만큼 영향은 주었겠지만, 그런 식으로 생각하면 젤다 야숨이랑 슈마 오디세이도 미야모토가 관여한 셈인데.. ㅋㅋ | 20.07.19 20:19 | | |
(570238)

121.188.***.***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폭력자
팩트 ㅋㅋ | 20.07.19 20:24 | | |
(752428)

182.222.***.***

델타
근데 아오누마도 밥상뒤집기 물려받았나요? | 20.07.19 20:34 | | |
(2283921)

61.253.***.***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폭력자
닉값 개못하쥬 | 20.07.19 20:44 | | |
델타
근데 그 개발 철학을 미야모토한테 배웠고, 실제로 스티커스타 개발당시 미야모토가 직접 밥상뒤엎으면서 스토리 배제하고 오리지널캐릭터 만들지 말라고 해서 잘나가던 시리즈 한순간에 망친게 팩트임 | 20.07.19 20:50 | | |
(4761016)

112.153.***.***

BEST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회사밥이쵝오
오랜만에 들어와도 이친구의 헛소리는 여전하구나 | 20.07.19 21:04 | | |
(4932269)

223.62.***.***

아크라이트블루
저도 페이퍼마리오 미야모토가 망친 건 인정하는데 막줄 때문에 그렇죠 ㅋㅋ 무슨 세월을 못 이길거 까지야.. ㅋㅋ | 20.07.19 22:43 | | |
(5238496)

180.230.***.***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폭력자
그거 보니까 악질 천년문빠들이 억지로 별점테러하는 거라고 하네요 | 20.07.19 23:23 | | |
(4836434)

175.125.***.***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팩트폭력자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07.19 23:44 | | |
(4932269)

223.62.***.***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칠전팔기
스티커 스타 때 영향을 준 건 알죠 그래서 조진 것도 알고요 ㅋㅋㅋ 근데 그 때 간섭했으니 이번작도 간섭했을 것이다 라고 단정하시는 건가요? 그렇게 따지면 마리오 시리즈도 초대작부터 미야모토가 만들었으니까 오디세이에도 개발진으로 참여했었나요? 스페셜 땡스에 적혀있긴 하더랍니다만 정식 개발진은 아니었지요? 제가 생각하는 ‘관여’ 란 ‘개발진으로서 개발 과정에 직접적으로 참여했다’ 라는 것을 뜻합니다. 아직까지 인터뷰 중에 미야모토가 이번 작에 직접적으로 관여했다는 소리는 없기에 저렇게 쓴거구요. 또 제 댓글 다음줄에 보충을 해뒀지만, 설령 간접적으로 관여를 한 것도 관여라고 한다면, 오디세이 야숨에도 게임 총괄로서 일부 관여를 한 것이나 다름 없기 때문에 ‘세월을 못 이긴다’ 라고 할 하등의 이유가 없습니다. 그냥 페이퍼 마리오스러움을 이해 못 하신다 정도면 몰라도요. | 20.07.20 07:35 | | |
(5238496)

180.230.***.***

램쥐썬더
끼리끼리 논다더니 | 20.07.24 02:33 | | |
(708325)

223.38.***.***

BEST
35년이 넘는 아이피가 아직도 최고임 옆집은 최고의 아이피 몇년만에 폭파
20.07.19 20:18
(3524)

59.17.***.***

BEST
에이스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걍 뻔한 신파극 스토리만 썼어도 명작 2부작 정도 되었을 작품이 PC묻어 똥겜으로 ㅋㅋㅋㅋㅋㅋㅋㅋ | 20.07.19 20:36 | | |
(44957)

118.216.***.***

MARIO128
솔직히 pc 때문이 아니죠 가학적인 게임 진행(스토리아님)읊ㅍ플레이어에게 강요해서 문제지 선택지만 있어도 | 20.07.20 01:03 | | |
(587036)

175.223.***.***

MARIO128
뭔소리임. Pc하고 별개로 스토리가 개똥인데. 현실이랑 별개로 이야기라는건 개연성이 있어야 이야기인데 개연성을 빕말아먹어버리니 그냥 사건의 나열 이상도 이하도 아닌 개스레기 스토리.. | 20.07.20 08:40 | | |
아직까지 천년문을 뛰어넘는 작품은 못나온듯.. 이번작이 감을 다시 잡은거같으니 담엔 더 기대해봐도 되겠죠
20.07.19 20:26
(87256)

112.157.***.***

리리리리
이번 작 개인적으론 정말 잘만들었더라고요. 돌아다니는 것 만으로도 재밌어요 | 20.07.19 22:27 | | |
마리오스토리랑 천년문이 국내에는 잘 안알려져서 그렇지 마리오본가에 필적할만한 개성있는 작품이었는데 이후 시리즈는 미야모토의 고집으로 반쪽짜리 게임이 됨. 스타폭스나 페이퍼마리오는 그냥 새로운 것에 집작하는 고집버리고 기존 게임성 발전시켜서 스토리있는 신작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20.07.19 21:01
(1097585)

211.225.***.***

전투는 호불호 갈릴듯. 360도 퍼즐은 재밌는데 시간에 쫓기며 하니까 지침. 매 전투 마다 초단위에 쫓기며 퍼즐을 맞추니까 턴제 형식인데 느긋함이 없어서 힘들었음.
20.07.19 21:39
(1097585)

211.225.***.***

버터하임
쫓기느라 전투퍼즐 재미를 충분히 못즐김 | 20.07.19 21:48 | | |
(1353727)

203.219.***.***

버터하임
전 그래서 전투마다 캡쳐하고 앨범으로가서 퍼즐풉니다 ㅎㅎ | 20.07.19 22:51 | | |
(4833149)

125.188.***.***

버터하임
저도.. 시간제한을 설정에서 원하는사람만 할수 있게했으면 좀더 느긋하게 이리저리 해볼수 있지않나 아쉽긴하네요 | 20.07.19 23:17 | | |
(3190014)

221.150.***.***

마리오 스토리 영문판으로 끝까지 다 깬 인생 게임 중 하나였는데...
20.07.19 23:10
(78769)

39.115.***.***

N42RYUKAIEL
아..페이퍼 마리오가 마리오 스토리라고 불러요? 닌64 페이퍼 마리오? | 20.07.20 00:12 | | |
게쁘리
페이퍼 마리오 1탄의 원래 제목이 '마리오 스토리'입니다. 페이퍼 마리오는 마리오 스토리의 영문판 번역 명칭. 하지만 영문판 이름이 더 좋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시리즈 2탄부터는 일본판도 페이퍼 마리오라는 이름으로 출시되게 되었죠. | 20.07.20 04:55 | | |
왜.. 천년문 나는 재미있었는데 ..
20.07.20 02:23
(379330)

124.49.***.***

물의 신수 얻고, 테마파크 도착했는데, 갓 겜이더군요. 집중이 너무 잘 됨-_-;
20.07.20 20:44
(4738386)

223.38.***.***

플스로 입문했지만 제가 닌빠가 된 이유가 여기있군요
20.07.21 10:21
(4783355)

218.236.***.***

페이퍼 마리오도 나름 64부터 꾸준히 나온 근본 시리즈 아닌가
20.07.21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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