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난이도 트로피 안좋아하는데 초어려움을 달성할줄이야...
플스프로 사고 워낙 유명해서 스토리 난이도로
가까스로 엔딩도 못보고 접었던 호제던이었습니다
당시에 그닥 매력을 느끼지 못했고 플스 프로샀던 때가
할 게임이 많아 대충 맛만 봤었던 것 같네요
여튼 세월이 흘러 PC버전이 발매되고
그래픽 하나만은 기억이 많이 남아 다시 접하면서
난이도를 살짝 올렸더니... 이거 왠 전투에 맛이 들려서
DLC까지 엔딩을 보며 인생 게임 리스트에 올랐죠
그리고 호포웨가 발매되어 신나게 엔딩을 보고
참 여운이 많이 남더군요
발매 초기라 버그도 많아서 진행도 100프로는 못하고
플래만 따고 패치를 기다리다
호제던 플래 도전 욕심이 나더군요
그래서 다시 진득하니 ps5로 호제던 1회차
(일부러 세이브 데이터 연동없이...)
엔딩을 몇일에 걸쳐 오늘 아침에 보면서 플래를 땄네요
pc로 할때도 몰르고 건너 뛰었던 서브 퀘스트
역시 플스로 하니깐 트로피를 위해서라도
빼먹지 않고 100 프로 다 즐길 수 있어 좋았어요 ㅎ
초어려움이 얼마나 어려울지 몰라
그냥 스킵할까 하다가.. 그놈의 100%하고 싶은 마음에
파밍작업 없이 DLC 무기 그대로 코일도 DLC에서 1회차로
얻은 코일만 가지고 두근두근 시작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초어려움까지는 아니었네요
몇일만에 호제던 플래딴 상태다보니
서브퀘 톨넥 야영지 모두 건너띄고 무조건 메인만 달렸습니다
그 결과 하루안에 올트로피 달성!!!
초어려움 난이도 너무 겁낼필요 없는 것 같습니다
1회차에 진행도 100프로 하시면 얻는 장비만으로도
무난한것 같네요
3회차까지 하고 싶지 않은 (저처럼...)분들은
함 해보시고나서 생각해도 좋지 않나 싶습니다
초어려움 2회차 몇시간 걸렸는지는 정확히 모르겠는데...
1회차 마지막 세이브 파일이 46시간 50분 정도
2회차 마지막 세이브 파일이 53시간 30분정도
즉 6시간 40분 정도?
얼마전 언차티드4 스피드런 트로피 하듯 했네요 ㅋ
피딸려서 죽은횟수보다 떨어져 죽은 횟수가 많아요 ㅡㅠ
마지막 퀘스트 전까지는 점프샷+3발 만으로 어려움 없었고
마지막 퀘스트는 한 10트 정도 한것 같네요
마지막 퀘스트 전에 물약 풀로 안채우고 시작했다가
많이 죽었네요ㅡㅠ 풀 채우고 시작하세요~
호포웨 버그가 안정화되고 뉴겜플을 기다리며!
다들 즐거운 호제던 하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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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ㄷㄷ 생각만해도 싫네요 ㅎㅎ;;;; | 22.04.02 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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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포웨 진짜 쩝니다 ㅎ | 22.04.06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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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조만간 TV를....... 구매해서 TV에서 즐기려고 존버중입니다. | 22.04.07 0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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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글에 댓글이라 기억이 잘 나지 않네요 ㅎㅎ;; 2회차때 본문 글 처럼 메인퀘만 달렸던것으로 기억합니다^^;; | 23.03.15 1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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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전에 하셨음에도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23.03.17 00:5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