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그래픽, 게임성, 조작성
저에게는 다 좋았구요.
다만 너무 활 위주의 게임이다보니 단조로워지는 면이 있는데
차기작은 근접전도 보완해서 나오면 좋겠고요.
제가 총이나 활같이 원거리에서 에임 맞추는 걸 정말정말 못하는데
적응되니까 할만하고
상성에 따라 이것저것 활 조합을 바꾸는게 꿀잼이더라고요.
그리고 코일 노가다 하다가 지져워서
마지막 메인 퀘스트 하러갔는데
제가 매우어려움으로 하다가 노가다때문에 초어려움으로 했던걸 다시 매우어려움으로 바꾸는걸 깜박해서
마지막 퀘스트를 초어려움으로 깨게 됐는데
2회차 들어가기 전에 초어려움을 해보니 할만하더라고요.
제가 게임을 못하고 어려운걸 정말 싫어해서 2회차도 그냥 매우어려움으로 하려고 했는데
초어려움으로 즐겨봐야겠어요.
공성전에서 2번인가 죽고 맨마지막 데스 뭐시기 하고 싸울때 1번죽고 했는데
몹 상성에 따라 플레이 하니까 할만하더라고요.
마지막 전투보다 공성전이 더 어려웠습니다.
다구리엔 장사가 없더라고요.
엔딩 정말 좋았고요.
이것저것 시도하고 연습해보니
1회차 본편 엔딩때 렙 53에 플레이 타임 76시간이 되어버렸네요.
진득하게 즐겼던것 같습니다.
빨리 DLC 끝내고 새게임플러스 들어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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