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그럼?
근데 그러면 분명 게임을 떠나 조직내에 문제가 있음을
감지하지 못 할리가 없어 이직한 사람들도 다 느끼고 이직했을 터이니
누군가는 짬이 좀 있고 책임의식이 있다면 이 조직내 문제점을
지적하고 그걸 봉합하려 해야지 않았을까
사람들에게 문제가 있으면 결과물에도 반영이 될 수밖에 없음
물론 사람들 끼리 모여 있으면 항상 문제거리가 생김
그리고 그거 최대한 해결을 위해 조직내 간부 같은 감독관을 두게
되고 총괄은 없었더라도 고등교육을 받은 인간이라면 뭔가 표류하는
것을 느끼고서 최대한 수정하려고 노력하게 되잖음
물론 그런 거는 있었을 거라고 봄 그게 잘 안 되는 경우도 생기니까
한국 게임사에 있어서 붉사가 안 좋은 인식으로 자리잡히게 되는 것은
큰 우삿거리임 단순히 게임을 못 만든다는 영역을 떠나서 그건 미국에도 많으니까
기업 노동 문화가 좋지 못 하다는 걸 의미하기도 하거든
이거는 좀 타격이 생기지 펄 어비스에 지원하게 되는 인재들도
좀 꺼리게 될 것이구 물론 직장이 시급한 사람은 가겠지만...
일반 생산 제조업이면 졎같은 직장이라도 qa만 제대로 하면 되지만
이런 디지털 엔터테인먼트에선 직장내 불화는 표면적으로 나타나게
되거든 아무리 돈 벌려고 억지로 다닌다 해도 말임
갑분 냉수가 마시고 싶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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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대표의 자아가 강하게 반영 된...그저 자아구현에 앞장선 그런 결과물이란 말인가 | 26.03.23 02:0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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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게 서로 그냥 얘기도 잘 안 하고 그러나 봄 | 26.03.23 0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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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03.23 02:09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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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문화가 그래서 중요 함 우리식 그런 뭐라고 해야 하나...군대식 경영을 좀 멀리 해야 함 다들 삼국지 병이 들어서 그런지... | 26.03.23 02:3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