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9bc\ubc84\uc2a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b864","rank":4},{"keyword":"\uc2a4\ud0c0\ub808\uc77c","rank":"new"},{"keyword":"\ubc84\ud29c\ubc84","rank":-2},{"keyword":"\ubd89\uc740\uc0ac\ub9c9","rank":-2},{"keyword":"\ub2c8\ucf00","rank":-2},{"keyword":"\uba85\uc870","rank":-2},{"keyword":"\uc57c\uad6c","rank":-1},{"keyword":"\ub358\ud30c","rank":-1},{"keyword":"@","rank":-1},{"keyword":"\ud3ec\ucf13\ubaac","rank":6},{"keyword":"\uac74\ub2f4","rank":3},{"keyword":"\uc6d0\uc2e0","rank":-2},{"keyword":"\ud398\uc774\ud2b8","rank":2},{"keyword":"\ub9d0\ub538","rank":3},{"keyword":"\ub514\uc9c0\ubaac","rank":"new"},{"keyword":"\u3147\u3147\u3131","rank":-5},{"keyword":"\ub291\ub300","rank":"new"},{"keyword":"\ubaac\uae38","rank":"new"},{"keyword":"\ubd89\uc740","rank":-6}]
(IP보기클릭)211.200.***.***
그건 1편이 너무 넘사라 좀 정상참작이 필요해
(IP보기클릭)211.58.***.***
사실 드니 빌뇌브 자체가 좀,.......시카리오?정도까지는 꽤 이야기도 파격적이었던거같은데 어라이벌부터 듄까지 SF 대규모 예산 작품 맡으면서는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게 가는듯 밋밋하다 보다는 뭐라하지 "할리우드에서 나올법한 각본" 선에서 끝내고 대신 영상에서 미쳐 날뛰는
(IP보기클릭)175.113.***.***
사실 그래서 2049가 블레이드러너 1편만큼 장르 하나를 뒤흔들 정도의 충격이냐 하면 그건 좀 아쉽긴 하지. 좀 얌전?하게 잘만든 느낌이라.
(IP보기클릭)125.139.***.***
그래도 명장면은 많아 좋았음 빗속에서 조이를 보는 장면이나 마지막 눈속의 케이나
(IP보기클릭)175.113.***.***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삶은 느낌이 색다르지 않나?" "그게 바로 노예의 삶이야."
(IP보기클릭)175.113.***.***
사실 봉준호가 할리우드식 각본이라고 원작 아래라고 평한 어라이벌도 그렇고, 듄 쪽도 그런 '괴팍하진 않네. 모범생이네' 느낌을 좀 받긴 했음. 물론 그게 못 만든거냐면 절대 아니고 잘 만든 감독 맞긴 하지만...
(IP보기클릭)211.58.***.***
사실 진짜 죽여버릴려다가 정말 정말 끝에와서야 현타와갖고 내 심정을 이해하라며 죽어버린것일수도 있음. 뭐 어느쪽이었든 데커드는 심경변화가 크게 일어나서 그대로 탈주해버렸고
(IP보기클릭)175.113.***.***
사실 그래서 2049가 블레이드러너 1편만큼 장르 하나를 뒤흔들 정도의 충격이냐 하면 그건 좀 아쉽긴 하지. 좀 얌전?하게 잘만든 느낌이라.
(IP보기클릭)211.200.***.***
DDOG+
그건 1편이 너무 넘사라 좀 정상참작이 필요해 | 26.03.22 18:05 | | |
(IP보기클릭)211.58.***.***
사실 드니 빌뇌브 자체가 좀,.......시카리오?정도까지는 꽤 이야기도 파격적이었던거같은데 어라이벌부터 듄까지 SF 대규모 예산 작품 맡으면서는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게 가는듯 밋밋하다 보다는 뭐라하지 "할리우드에서 나올법한 각본" 선에서 끝내고 대신 영상에서 미쳐 날뛰는 | 26.03.22 18:06 | | |
(IP보기클릭)175.113.***.***
dokaza
사실 봉준호가 할리우드식 각본이라고 원작 아래라고 평한 어라이벌도 그렇고, 듄 쪽도 그런 '괴팍하진 않네. 모범생이네' 느낌을 좀 받긴 했음. 물론 그게 못 만든거냐면 절대 아니고 잘 만든 감독 맞긴 하지만...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211.58.***.***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훌륭한 각본가가 쓴 각본" 같은 느낌을 계속 내고 있음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75.113.***.***
그런 의미에서 기대되는게 듄3 쪽이긴 한데ㅋㅋㅋㅋㅋ 그건 할리우드의 좋은 공식을 따라가자~ 라인으로 가기 살짝 어려운 원작이라 | 26.03.22 18:12 | | |
(IP보기클릭)211.58.***.***
"그러니 원작자의 말도안되는 개똥사상은 집어치우고 초인 지도자가 세상을 령도하는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바라마지않는 일인지 제대로 그려내는 "보편적인" 스토리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 | 26.03.22 18:15 | | |
(IP보기클릭)175.113.***.***
그거 실현되면 짐머가 크리스나이프 들고 빌뇌브 쫓아갈걸ㅋㅋㅋ | 26.03.22 18:16 | | |
(IP보기클릭)125.139.***.***
그래도 명장면은 많아 좋았음 빗속에서 조이를 보는 장면이나 마지막 눈속의 케이나
(IP보기클릭)218.154.***.***
(IP보기클릭)211.58.***.***
사실 진짜 죽여버릴려다가 정말 정말 끝에와서야 현타와갖고 내 심정을 이해하라며 죽어버린것일수도 있음. 뭐 어느쪽이었든 데커드는 심경변화가 크게 일어나서 그대로 탈주해버렸고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75.113.***.***
루리웹-2068254027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삶은 느낌이 색다르지 않나?" "그게 바로 노예의 삶이야." | 26.03.22 18:10 | | |
(IP보기클릭)218.154.***.***
킹치만 넌 일방적으로 패고 죽이는 즐기는 쪽이었잖ㅇ.. | 26.03.22 18:47 | | |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06.243.***.***
(IP보기클릭)119.193.***.***
(IP보기클릭)119.193.***.***
완전히 반대의 면모를 가진 두 캐릭터가 마지막에는 결국 같은 인간으로서의 결말을 맞이하는데 그 과정 역시 양극단의 방법이었던지라 많이 흥미로웠던 부분이지 | 26.03.22 18:13 | | |
(IP보기클릭)59.13.***.***
(IP보기클릭)125.250.***.***
(IP보기클릭)211.219.***.***
(IP보기클릭)122.43.***.***
(IP보기클릭)211.58.***.***
나는 그 뭐냐 [지옥은 신의 부재] 읽고서 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2 18:31 | | |
(IP보기클릭)117.111.***.***
(IP보기클릭)21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