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유머] 영화) (스포) 사실 내용적으로는 하나도 새로운게 없는 영화.sf [24]


profile_image


profile_image (5891351)
40 | 24 | 8460 | 비추력 7535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24
1
 댓글


(IP보기클릭)211.200.***.***

BEST
그건 1편이 너무 넘사라 좀 정상참작이 필요해
26.03.22 18:05

(IP보기클릭)211.58.***.***

BEST
사실 드니 빌뇌브 자체가 좀,.......시카리오?정도까지는 꽤 이야기도 파격적이었던거같은데 어라이벌부터 듄까지 SF 대규모 예산 작품 맡으면서는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게 가는듯 밋밋하다 보다는 뭐라하지 "할리우드에서 나올법한 각본" 선에서 끝내고 대신 영상에서 미쳐 날뛰는
26.03.22 18:06

(IP보기클릭)175.113.***.***

BEST
사실 그래서 2049가 블레이드러너 1편만큼 장르 하나를 뒤흔들 정도의 충격이냐 하면 그건 좀 아쉽긴 하지. 좀 얌전?하게 잘만든 느낌이라.
26.03.22 18:04

(IP보기클릭)125.139.***.***

BEST
그래도 명장면은 많아 좋았음 빗속에서 조이를 보는 장면이나 마지막 눈속의 케이나
26.03.22 18:06

(IP보기클릭)175.113.***.***

BEST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삶은 느낌이 색다르지 않나?" "그게 바로 노예의 삶이야."
26.03.22 18:10

(IP보기클릭)175.113.***.***

BEST
사실 봉준호가 할리우드식 각본이라고 원작 아래라고 평한 어라이벌도 그렇고, 듄 쪽도 그런 '괴팍하진 않네. 모범생이네' 느낌을 좀 받긴 했음. 물론 그게 못 만든거냐면 절대 아니고 잘 만든 감독 맞긴 하지만...
26.03.22 18:08

(IP보기클릭)211.58.***.***

BEST
사실 진짜 죽여버릴려다가 정말 정말 끝에와서야 현타와갖고 내 심정을 이해하라며 죽어버린것일수도 있음. 뭐 어느쪽이었든 데커드는 심경변화가 크게 일어나서 그대로 탈주해버렸고
26.03.22 18:08

(IP보기클릭)175.113.***.***

BEST
사실 그래서 2049가 블레이드러너 1편만큼 장르 하나를 뒤흔들 정도의 충격이냐 하면 그건 좀 아쉽긴 하지. 좀 얌전?하게 잘만든 느낌이라.
26.03.22 18:04

(IP보기클릭)211.200.***.***

BEST
DDOG+
그건 1편이 너무 넘사라 좀 정상참작이 필요해 | 26.03.22 18:05 | | |

(IP보기클릭)211.58.***.***

BEST DDOG+
사실 드니 빌뇌브 자체가 좀,.......시카리오?정도까지는 꽤 이야기도 파격적이었던거같은데 어라이벌부터 듄까지 SF 대규모 예산 작품 맡으면서는 스토리 자체는 평이하게 가는듯 밋밋하다 보다는 뭐라하지 "할리우드에서 나올법한 각본" 선에서 끝내고 대신 영상에서 미쳐 날뛰는 | 26.03.22 18:06 | | |

(IP보기클릭)175.113.***.***

BEST
dokaza
사실 봉준호가 할리우드식 각본이라고 원작 아래라고 평한 어라이벌도 그렇고, 듄 쪽도 그런 '괴팍하진 않네. 모범생이네' 느낌을 좀 받긴 했음. 물론 그게 못 만든거냐면 절대 아니고 잘 만든 감독 맞긴 하지만...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211.58.***.***

DDOG+
"할리우드에서 일하는 훌륭한 각본가가 쓴 각본" 같은 느낌을 계속 내고 있음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75.113.***.***

dokaza
그런 의미에서 기대되는게 듄3 쪽이긴 한데ㅋㅋㅋㅋㅋ 그건 할리우드의 좋은 공식을 따라가자~ 라인으로 가기 살짝 어려운 원작이라 | 26.03.22 18:12 | | |

(IP보기클릭)211.58.***.***

DDOG+

"그러니 원작자의 말도안되는 개똥사상은 집어치우고 초인 지도자가 세상을 령도하는것이 얼마나 위대하고 바라마지않는 일인지 제대로 그려내는 "보편적인" 스토리로 가는게 맞지 않을까?" "......................................" | 26.03.22 18:15 | | |

(IP보기클릭)175.113.***.***

dokaza
그거 실현되면 짐머가 크리스나이프 들고 빌뇌브 쫓아갈걸ㅋㅋㅋ | 26.03.22 18:16 | | |

(IP보기클릭)125.139.***.***

BEST
그래도 명장면은 많아 좋았음 빗속에서 조이를 보는 장면이나 마지막 눈속의 케이나
26.03.22 18:06

(IP보기클릭)218.154.***.***

뜬금없이 주인공 패다가 별들얘기 하길래 죽을때가 다돼서 오작동하나보다 했는데 역지사지해보라고 그런거였구나 ㅋㅋㅋ;
26.03.22 18:07

(IP보기클릭)211.58.***.***

BEST 루리웹-2068254027
사실 진짜 죽여버릴려다가 정말 정말 끝에와서야 현타와갖고 내 심정을 이해하라며 죽어버린것일수도 있음. 뭐 어느쪽이었든 데커드는 심경변화가 크게 일어나서 그대로 탈주해버렸고 | 26.03.22 18:08 | | |

(IP보기클릭)175.113.***.***

BEST
루리웹-2068254027

"두려움 속에서 사는 삶은 느낌이 색다르지 않나?" "그게 바로 노예의 삶이야." | 26.03.22 18:10 | | |

(IP보기클릭)218.154.***.***

DDOG+
킹치만 넌 일방적으로 패고 죽이는 즐기는 쪽이었잖ㅇ.. | 26.03.22 18:47 | | |

(IP보기클릭)118.235.***.***

비내리는 LA장벽에서 음악 울려퍼지는데 작품 자체에 내가 짓눌리는줄 알았음
26.03.22 18:08

(IP보기클릭)106.243.***.***

난 그래도 옛날엔나온 블레이드러너보다 2049가 훨씬좋더라. 재미있었거든
26.03.22 18:11

(IP보기클릭)119.193.***.***

전작의 로이가 뒤틀린 예수와 같아 데커드조차 쉬이 건드릴 수 없었던 존재였다면 K는 거짓된, 인간도 아니고 특별할 것 없는 아이로 표현되는데 두 영화를 모두 보고 난 후로는 이 대비가 참 좋았던 것 같음
26.03.22 18:11

(IP보기클릭)119.193.***.***

야쿠삼나무
완전히 반대의 면모를 가진 두 캐릭터가 마지막에는 결국 같은 인간으로서의 결말을 맞이하는데 그 과정 역시 양극단의 방법이었던지라 많이 흥미로웠던 부분이지 | 26.03.22 18:13 | | |

(IP보기클릭)59.13.***.***

타이럴 사장이 새로운 시제품 인조인간을 마주하는 장면이 인상깊었지요. "재미있지 않나? 자신이 무엇인지 알기도 전에 두려움을 느껴."
26.03.22 18:12

(IP보기클릭)125.250.***.***

줄 다 좋았음
26.03.22 18:13

(IP보기클릭)211.219.***.***

ㅇㅇ 보자마자 테마 면에선 색다를건 없다고 느겼는데 알게 뭐야 난 블레이드러너의 팬이고 드니 빌뇌브의 팬이고 라이언 고슬링도 좋아한다 히히 어라이벌에 이어 이번 작품도 잘 뽑혔다 빌뇌브는 SF 영화계를 구할 신이다 헤헤헤 싶었음
26.03.22 18:19

(IP보기클릭)122.43.***.***

테드창이랑 비슷한 느낌이지. 놀라운 아이디어보단 작품의 밀도와 정합성이 더 뛰어난 감독.
26.03.22 18:29

(IP보기클릭)211.58.***.***

getup112
나는 그 뭐냐 [지옥은 신의 부재] 읽고서 띵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2 18:31 | | |

(IP보기클릭)117.111.***.***

2049 영화관에서 봐서그런가 그 까만도시며 칙칙하고 탁한 분위기랑 어울리는 브금이 너무 좋았어
26.03.22 19:16

(IP보기클릭)211.235.***.***

뭔가 스케일은 대단한데 보고나면 남는게 없는 느낌이긴함
26.03.22 19:56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