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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82.***.***
정신나간 사이비 집단이었다란 설도 보통 교주 죽으면 테테텡 마마가 당한 데챠앗!!! 하고 흩어지는데 대체 뭔 일이 있었다고 다시 모여서 순교할때까지 덤벼드는 사람이 된거지? 도 있음
(IP보기클릭)180.81.***.***
만약에 막 위대하신 분으로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냈으면 최소한 십자가에 매달리는 얘기는 뺐을거라는거임 되게 불명예스러운 형벌이라
(IP보기클릭)118.235.***.***
열매 없다고 무화과나무 저주한건 인성판단면에서 불리한 일화니까 사실이겠구나!
(IP보기클릭)112.152.***.***
무화과나무는 엄청 뜬금없는 거라 비유적 설화로 보는게 맞을 껄 ㅋㅋㅋ
(IP보기클릭)114.206.***.***
"우리 교주님은 전기의자에 앉아서 돌아가셨습니다"
(IP보기클릭)220.71.***.***
당시 기준으로 불명예스러운 죽음이니까
(IP보기클릭)118.235.***.***
반역자에 해당하는 형벌이고 당시엔 십자가가 상징도 아니었으니
(IP보기클릭)121.182.***.***
정신나간 사이비 집단이었다란 설도 보통 교주 죽으면 테테텡 마마가 당한 데챠앗!!! 하고 흩어지는데 대체 뭔 일이 있었다고 다시 모여서 순교할때까지 덤벼드는 사람이 된거지? 도 있음
(IP보기클릭)121.136.***.***
당장 지금있는 사이비 아무나 대가리 짜르면 사라지거나 사실 내가 신이라면서 다시등장할텐데 안그런거보면 뭔가 다르긴 달라 ㅋㅋ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112.152.***.***
바울도 그렇고...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114.206.***.***
사이비 집단이었으면 예수 죽었을 때 죄다 튀지는 않았을 테니까ㅋㅋ 오히려 그렇게 도망간 제자들이 도대체 뭘 봐서 죄다 순교를 각오하고 저렇게까지 했는가?라는 의문이 생기지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211.36.***.***
황건적들도 이름민 바뀌고 계속 나오자나 | 26.03.20 16:38 | | |
(IP보기클릭)1.216.***.***
옛날에 봤던 다큐로는 본인이 신의 아들이라고 말하고 다니는 사람 많았다 하더라 그래서 당시 예수의 영향력 같은것도 과대평가 되었거나 여러명의 얘기가 짬뽕된 결과물 설도 있던데 | 26.03.20 16:39 | | |
(IP보기클릭)221.149.***.***
내부의 배신자+국가의 탄압+교주고 순교라면 생길법한 일 아닌가? | 26.03.20 16:44 | | |
(IP보기클릭)114.206.***.***
그랬으면 수제자되는 베드로가 예수 붙잡히고 아이고 나는 저런 인간 모릅니다! 했던 일화를 그렇게 노골적으로 쓰지는 않았겠지 | 26.03.20 16:45 | | |
(IP보기클릭)221.149.***.***
변절했다가 회심하고 하는 이야기가 특이한 이야기인것도 아니고, 교주가 그럴것을 예언했다면 노골적으로 적을 수 있는 일이되지. 이야기의 주인공이 베드로가 아니잖아. | 26.03.20 16:47 | | |
(IP보기클릭)114.206.***.***
그럼 가장 사랑하신 제자(아마도 요한) 한 사람은 남아있었다는 서술은 또 필요없거든. 예수가 붙잡혔고 딱 한 사람 빼고는 모두 도주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갑자기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던 자신들의 스승이 부활했다고 주장하고 다닌다. 지어낸 이야기 치고는 뭔가 어색하지. | 26.03.20 16:49 | | |
(IP보기클릭)114.206.***.***
당시 유대 종교관에서는 일단 신의 아들이라는 것부터가 말이 안 되고 그 신이 인간에게 붙잡혔다 죽었다는 건 도저히 상상으로 만들어낼 수 없는 종류의 것이거든. | 26.03.20 16:50 | | |
(IP보기클릭)61.83.***.***
근데 당시에 제자들이 그렇게 심지가 곧지 못했다는말이지... 애초에 탄압하던 쪽의 인물이던 사람도 있고 예수 죽자마자 빤스런한 애들도 있었고 처음부터 뭐 전문가도 뭣도 아니고 관심도 없던 일반인이었거나 인간말종같은 사람들도 제자에 있었다보니 그런 인간들이 예수 사후에 어느 사건을 기점으로 모이더니 흩어져서 가르침을 전파하다 목숨까지 흔쾌히 내놓았다 라는게 굉장히 드라마틱하고 미스테리하긴 한거같음 | 26.03.20 16:50 | | |
(IP보기클릭)221.149.***.***
가장 사랑하신 제자라는 본인이 그 부분을 썼나보지. 전체 맥락이 교주 사형당하고 그 아래 사람들이 스승이 부활해서 승천했고, 내가 그 가르침을 이었다고 주장하고 다닌건데 어색할게 있나? 교주가 사형당하고 제자들이 계승하는건 멀리 갈 것도 없이 한국에도 증산도 사례가 있잖아. 어색하고 아니고로 실제 뭘 했는지를 확인하는건 근거가 부족할 수 있음. | 26.03.20 16:55 | | |
(IP보기클릭)114.206.***.***
그 스토리가 전혀 어색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유가 기독교가 전 세계적인 종교가 됐으니까 그런거임ㅋㅋ | 26.03.20 16:57 | | |
(IP보기클릭)221.149.***.***
다양한 이야기에 드라마틱하고 미스테리한 부분들이 있으니 다양한 종교단체들이 만들어지고 유지되고 하는거지. 신비함이나 신성함을 부여하기 좋은 형태잖아. | 26.03.20 16:58 | | |
(IP보기클릭)61.83.***.***
그치 그게 어쩌다 역사적 기록으로 교차검증도 되고 하다보면 이왜진 하고 신비롭게 느껴지니 결국 종교라는 형태가 된거겠지..ㅋㅋㅋㅋ | 26.03.20 17:00 | | |
(IP보기클릭)221.149.***.***
기독교 전에 이동네선 스승이 당파분쟁으로 사형당했을때 연좌당하지 않으려 도주하는 경우나, 연좌당해서 귀양가고 했다가 돌아와서 나중에 다른 사화니 사변에 죽고 하는게 흔한(...)일이어서 어색하지 않은거지. | 26.03.20 17:01 | | |
(IP보기클릭)211.238.***.***
(IP보기클릭)223.62.***.***
세례를 오타낸것 같은디 | 26.03.20 16:34 | | |
(IP보기클릭)180.81.***.***
세례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은걸로 공생애를 시작했음 | 26.03.20 16:35 | | |
(IP보기클릭)114.206.***.***
ㅇㅇ세례. 오타임.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118.235.***.***
열매 없다고 무화과나무 저주한건 인성판단면에서 불리한 일화니까 사실이겠구나!
(IP보기클릭)112.152.***.***
최면두꺼비 대왕
무화과나무는 엄청 뜬금없는 거라 비유적 설화로 보는게 맞을 껄 ㅋㅋㅋ | 26.03.20 16:35 | | |
(IP보기클릭)175.120.***.***
무화과 나무는 진짜 배고픈데 열매 없어서 빡친게 아니라 비유법이라 봐야됨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114.206.***.***
무화과 설교가 대표적으로 복음 공동체가 집어 넣은 것으로 판단되는 일화임ㅋㅋ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106.101.***.***
무화과 비유는 당시 위선적인 종교 지도자를 비유로 비판한 거라는 게 신학계의 정설이긴 함... | 26.03.20 16:40 | | |
(IP보기클릭)223.62.***.***
(IP보기클릭)220.71.***.***
루리웹-4411258210
당시 기준으로 불명예스러운 죽음이니까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4411258210
반역자에 해당하는 형벌이고 당시엔 십자가가 상징도 아니었으니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180.81.***.***
루리웹-4411258210
만약에 막 위대하신 분으로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냈으면 최소한 십자가에 매달리는 얘기는 뺐을거라는거임 되게 불명예스러운 형벌이라 | 26.03.20 16:36 | | |
(IP보기클릭)104.28.***.***
일반적으로 교주가 죽으면 교파는 와해됨 기독교의 명맥이 거기서 끊기지 않은게 기적이지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61.83.***.***
지금은 그런데 기록될 당시로 생각하면 불리한거 맞을듯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118.235.***.***
옆에 같이 메달린 애들이 누구였는지 떠올려 보면 뭐. 위에는 유대인의 왕이라는 조롱성 문구를 달아뒀다는.썰도 있었고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121.176.***.***
저 당시 십자가형 = 현대의 전자발찌 보다 더 끔찍하고 굴욕적인 형벌 아무리 억울하게 당했다고 해도 저 형벌 받았단거 자체가 끔찍하고 추한데 그 기록이 지금까지 남아있음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223.62.***.***
아 당시의 기준이면 그렇게 되려나? 난 숭고한 희생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현대인인 내 생각이 좀 왜곡 되있나 보네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114.206.***.***
"우리 교주님은 전기의자에 앉아서 돌아가셨습니다" | 26.03.20 16:37 | | |
(IP보기클릭)223.62.***.***
오 그렇네 | 26.03.20 16:38 | | |
(IP보기클릭)223.38.***.***
장군님이 솔방울로 수류탄 만든 이야기는 해도 개털려서 축지법으로 빤스런하셨습니다는 안하기때문 아닐지 | 26.03.20 16:38 | | |
(IP보기클릭)49.143.***.***
아... 확 와닿는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0 16:39 | | |
(IP보기클릭)211.205.***.***
예수의 죽음을 미화하려면 구약에 나오는 예언자들마냥 불의 수레를 타고 승천했다느니 했을텐데 그러지 못하고 십자가에 매달렸다는 걸 인정한 것 자체가 너무 많은 유대인 및 로마인들이 목격해서 날조하기 어려웠다는 거겠지. | 26.03.20 16:40 | | |
(IP보기클릭)106.101.***.***
같이 메달린자들이 도둑이였다는 점에서 뭐... | 26.03.20 16:42 | | |
(IP보기클릭)210.105.***.***
걍 우리로 치면 거열형 당했다 생각하면 됨 | 26.03.20 16:42 | | |
(IP보기클릭)211.205.***.***
그 도둑이 유대 독립을 위해 싸우던 반란군이라는 해석도 있지만 그렇게 봐줘도 당대 로마인들에게는 "유대 지방에서 자기가 구원자라며 사람을 모아 반란을 일으키려다 잡힌 반군수괴" 정도로 보였겠지 | 26.03.20 16:43 | | |
(IP보기클릭)163.239.***.***
당시 십자가가 기독교의 상징도 아니었거니와 십자가 형벌은 반역자의 형벌이라 이자는 사이비라는 낙인었어서 신흥 종교한테는 불리한 역사였을거임 | 26.03.20 16:45 | | |
(IP보기클릭)118.235.***.***
그러면 도리어 인정 받았을건데.. 당시 유대교 기준으로 구원자라면 진짜 사람 모아다 반란 일으키고 로마 쫒아내고 독립을 가져다주는 현실적인 사람을 의미함 근데 유대교 입장에서는 예수는 구원자라면서 그냥 뜬구름 잡는 헛소리는 하는 사람 이었으니.. | 26.03.20 16:59 | | |
(IP보기클릭)121.160.***.***
이렇게 보니까 기독교는 사실상 전기의자가 종교의 상징이 된 셈이네 ㄷㄷ | 26.03.20 20:46 | | |
(IP보기클릭)119.75.***.***
(IP보기클릭)114.206.***.***
근데 예수가 죽은 결정적인 이유가 진짜로 성전에서 깽판쳐서 그렇다는 건 학자들이 대체로 동의하는 부분임ㅋㅋㅋ 정확히는 깽판 치면서 나에게는 이런 짓을 해도 되는 권한이 있다고 말한 부분 | 26.03.20 16:39 | | |
(IP보기클릭)119.75.***.***
종교 바깥의 관점에서 역사속 인물 예수는 어땠을지 궁금하긴 함. 신흥교의 교주인지 아니면 급진적 종교개혁가인지. | 26.03.20 16:44 | | |
(IP보기클릭)114.206.***.***
강렬한 자의식을 가진 종말론적 예언자 정도로 정의됨. | 26.03.20 16:46 | | |
(IP보기클릭)61.83.***.***
(IP보기클릭)118.44.***.***
바울이 어쩌다가 기독교 탄압하던 놈이 돌아선 걸까? 진짜 궁금함 | 26.03.20 16:40 | | |
(IP보기클릭)114.206.***.***
타임머신이 발명되지 않는 이상 우리는 영원히 알 수 없겠지 | 26.03.20 16:40 | | |
(IP보기클릭)124.194.***.***
바울 본인의 증언을 들어보시겠습니다. "길 가다 하나님이 갑자기 나타나셔서 날 야단치셨다" | 26.03.20 16:42 | | |
(IP보기클릭)61.83.***.***
진짜 역사기록보다보면 타임머신 간절함 살수대첩은 대체 어케 한걸까.. 이순신장군은 12척가지고 그 전투를 어케 했을까.. 붓다는 어떻게 그 제자들을 만들고 사상을 퍼트렸을까...예수가 죽고 어떤일이 있었던걸까 | 26.03.20 16:42 | | |
(IP보기클릭)223.38.***.***
신앙이란게 선택받은 일부에게 구원을 준다는 배타적인게 메타인 세상에서 야 너도 신에게 사랑받을수 있어 하면서 대중에게도 신앙의 길을 열은게 받아들여진것같음 | 26.03.20 16:44 | | |
(IP보기클릭)124.194.***.***
이순신장군도 당시 기록을 남겼는데... 그냥 사람들이 안 믿음. 굳이 안 믿을 이유도 없을텐데... 그냥 혼자서 무쌍찍으며 다 쓸었고 뒷처리는 나머지 11척들이 좀 도왔다 정도로... | 26.03.20 16:45 | | |
(IP보기클릭)223.38.***.***
왕자가 빈민을 보고 고민한끝에 궁밖으로 나가 철학을 세웠다고 하면 소설쓰지말라고 뺨맞을듯 | 26.03.20 16:46 | | |
(IP보기클릭)61.83.***.***
믿어도 "글쿠낭" 하는거보단 "와 ㅅㅂ 들어도 이해안되네 어케했지 제발 직접 봐보고싶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ㅋㅋㅋㅋ | 26.03.20 16:53 | | |
(IP보기클릭)61.83.***.***
싯다르타 출가는 진짜 시작부터 드라마지 | 26.03.20 16:54 | | |
(IP보기클릭)126.157.***.***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121.165.***.***
(IP보기클릭)14.38.***.***
무화과 사태... | 26.03.20 16:42 | | |
(IP보기클릭)121.165.***.***
제철도 아닌데 과일 안 열렸다고 삐져서 저주하는거 귀엽고 웃김 | 26.03.20 16:43 | | |
(IP보기클릭)106.101.***.***
배고파서 무화과열매 먹을생각에 뛰어갔더니 열매없는거 보고 열매도 못맺을 고자새끼라고 욕한게 전해내려온거라 생각하면 웃김 | 26.03.20 16:44 | | |
(IP보기클릭)124.194.***.***
(IP보기클릭)14.38.***.***
그래서 그리스어도 공용어로 잘 썼다 함 | 26.03.20 16:44 | | |
(IP보기클릭)118.148.***.***
내 기억에는 당시 주택 형식이 1층은 축사 및 주방/작업실, 2층은 거주용인데 하필 명절이라 친척들이 너무 많이 몰려서 요셉 부부만 아래로 피신한 거로 배웠음. | 26.03.20 16:48 | | |
(IP보기클릭)118.148.***.***
별로 중요한 포인트는 아니지만 깡통의 (역사적 예수) 요약은 대충 이러함 | 26.03.20 16:50 |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8.148.***.***
당연히 인공적으로 만든 신성이지만 초기 교회가 아예 작정하고 빅 픽쳐를 그리기 위한 큐레이팅을 했단 거임? | 26.03.20 16:52 | | |
(IP보기클릭)211.36.***.***
(IP보기클릭)61.83.***.***
지금 기준 기록으로 따지면 "30살까지 배달일하다 갑자기 가르침을 설파하고 다니더니 군중들 선동해서 정치적 발언하고 그러다가 사이비 반역죄로 전기의자 사형당했습니다" 인거잖아 ㅈㄴ 불리한 기록이긴 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26.03.20 16:58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