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GPU 밀수로 슈퍼마이크로(SMCI) 공동 창업자 체포
> SMCI 공동 창업자 '월리 리아오(Wally Liaw)' 오늘 체포됨
> 25억 달러(약 3.5조 원) 규모의 엔비디아 GPU 서버를 중국으로 밀수
> 동남아시아 페이퍼 컴퍼니를 세워 중국 구매자들에게 물량을 넘김
> 2025년 봄, 단 3주 만에 5억 1천만 달러어치를 선적함
> 미국 규제 당국의 감사를 피하려고 수천 대의 가짜 '더미 서버'를 제작
> 시리얼 번호 스티커를 정교하게 교체하려고 '헤어드라이어'를 쓰는 모습이 CCTV에 포착
> 모든 공모는 암호화된 메신저 단체 대화방을 통해 이루어짐
> 해당 창업자는 4억 6,400만 달러 상당의 SMCI 주식을 보유 중
> 소식 직후 SMCI 주가는 시간 외 거래에서 12% 폭락
> 유죄 확정 시 연방 교도소에서 최대 30년형에 처해질 수 있음
이런식으로 중국으로 흘러들어간 GPU가 엄청날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