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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C] “제정신이냐”…격노한 젠슨 황, 엔비디아 직원들 질책한 이유는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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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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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결국 그게 그 소리 아닌가요?...극소수의 사람만 남기고 결국 다 일자리 잃게 된다는거...
25.11.26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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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관리자가 "팡션 너무 쓰지 마세요" 시전했네
25.11.26 1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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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덕텍에 매출 크게 오른 회사 내부에서 AI쓰지 말자는 소리 나오면 좀 빡칠만도 하지...
25.11.2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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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이미 AI 부려먹으면서 노후까지 돈버는 루트 다 마련해놓은거처럼 떠벌리네ㅋㅋㅋ
25.11.26 13:27

(IP보기클릭)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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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기계와 ai가 모든 일을 하고 부는 기존의 부유층과 그 기계와 ai를 소유한 기업인들만 독점한 채로 사다리 차기가 된 상황에서 신분의 고착화가 이루어지겠죠. 그러면서 실업율이 너무 높아지면서 시위가 격해지면 그 권력층이 마치 거지들 잠재울 먹잇감 던져주듯이 기초소득제가 이루어질 거고요. 즉, 극소수 0.1%의 부유층을 제외한 전계층이 평등하게 기초소득 받아가면서 똑같이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형성될 겁니다. 본인의 현재 상황에 따라 그게 바람직한 미래일 수도, 끔찍한 미래가 될 수도 있는 거죠. 본인이 현재 꿈도 희망도 없는 백수라면 어서 빨리 그런 시대가 오기를 기대하실 거고, 현재 악착같이 계층의 사다리를 올라갈 열망으로 일을 추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원히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잃게 되는 끔찍한 미래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이같은 특이점이 오고 사회적 규범이 안정화되기 이전까지 수년간의 고통과 좌절이 반복될 겁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다 한 순간에 직업을 잃는 게 아니거든요. 당장 현재 벌써 미국의 주니어 프로그래머들과 그래픽아티스트들 중심으로 실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AI 인프라 구축이 빠른 나라와 업계를 중심으로 먼저 대체가 빠르게 진행될 거고, 그러면 이 AI로 인한 타격도 차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해당 국가/업계 사람들이 먼저 타격을 받고 사회적인 기초소득제가 도입되기 전까지 짧으면 수년, 길면 수십년 가장 먼저 고통받게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재 로봇기술이 올라오기 전까진 대체가 어려울, 블루칼라 직종들이 가장 유망하다면서 젠슨황이 앞으론 배관공들과 전기공들을 많이 키워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어제까지 프로그래밍 하던 엔지니어들과 공대생들보고 앞으론 화장실 배관 고치는게 차라리 나을 거라고 하는 상황인데 이게 마냥 좋은 일로 보이시나요?
25.11.26 22:05

(IP보기클릭)211.117.***.***

젠슨황이야 말로 미래 산업변화를 정확하게 보고 있지. AI가 당신의 일자리를 뺏는게 아니라, AI를 업무에 통합하고 생산성을 높인 사람들이 당신의 일자리를 뺏게 될 거란거. 엔비디아 직원들은 후자쪽이 되라고 하는거지.
25.11.26 10:47

(IP보기클릭)112.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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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체력
그런데 결국 그게 그 소리 아닌가요?...극소수의 사람만 남기고 결국 다 일자리 잃게 된다는거... | 25.11.26 11:38 | | |

(IP보기클릭)211.117.***.***

마이트
AI가 니 일자리를 뺏을거라 걱정하지말고, 당신이 AI를 잘 사용하는 사람이 되란 겁니다. 전혀 다른 얘기. | 25.11.26 12:02 | | |

(IP보기클릭)121.187.***.***

무한의체력
... 피식 ... 뭐가 다른데? ... 결국 그 업무 통합하고 생산성을 올린 직원도 조만간에 많은 부분에서 ai로 대체 되지 않겠음? ... 주기는 더 짧아질 거고? ... | 25.11.26 12:03 | | |

(IP보기클릭)211.117.***.***

루리웹 7470428616
뭐 그 차이를 모르겠다면, 20세기 후반에도 컴퓨터가 일자리를 다 뺏을거라고 주장하면서 펜과 자를 들고 종이에 스프레드시트나 그리고 있던 사람이 되던가. | 25.11.26 12:05 | | |

(IP보기클릭)121.131.***.***

무한의체력
겁나 비아냥 거리시네.. 본인이 정말 미래를 잘 보시는것처럼 말씀하시는데.. 아무도 모름 단, AI 비중이 늘어나면 일자리가 줄어드는건 확정임. | 25.11.26 12:26 | | |

(IP보기클릭)76.17.***.***

무한의체력
결국 그 과정에서 그 AI를 활용하는 극소수 인원이 기존의 수많은 일자리를 "AI 덕분에" 대체 가능해지는건 마찬가지인데요 | 25.11.26 12:51 | | |

(IP보기클릭)58.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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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의체력
본인은 이미 AI 부려먹으면서 노후까지 돈버는 루트 다 마련해놓은거처럼 떠벌리네ㅋㅋㅋ | 25.11.26 13:27 | | |

(IP보기클릭)223.39.***.***

무한의체력
저는 이 분 말에 동의 하는 편. 산업화 때도, 전산화 때도 수많은 일자리가 사라졌고, 수많은 일자리가 생겨남 현재의 ai 수준만 보자면 결국엔 새로운 형태의 일자리가 필요해질거임. 물론 ai 발전이 빠르고 미래를 알 수 없어서 확신할 수는 없지만요 근데 사람들이 걱정할 정도로 ai가 발전해서 일자리가 극심하게 사라지는 수준이 된다면 기계와 ai가 일하는 시대가 되지 않을까요? | 25.11.26 14:23 | | |

(IP보기클릭)7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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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6828265843
그러니까 기계와 ai가 모든 일을 하고 부는 기존의 부유층과 그 기계와 ai를 소유한 기업인들만 독점한 채로 사다리 차기가 된 상황에서 신분의 고착화가 이루어지겠죠. 그러면서 실업율이 너무 높아지면서 시위가 격해지면 그 권력층이 마치 거지들 잠재울 먹잇감 던져주듯이 기초소득제가 이루어질 거고요. 즉, 극소수 0.1%의 부유층을 제외한 전계층이 평등하게 기초소득 받아가면서 똑같이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회가 형성될 겁니다. 본인의 현재 상황에 따라 그게 바람직한 미래일 수도, 끔찍한 미래가 될 수도 있는 거죠. 본인이 현재 꿈도 희망도 없는 백수라면 어서 빨리 그런 시대가 오기를 기대하실 거고, 현재 악착같이 계층의 사다리를 올라갈 열망으로 일을 추구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영원히 계층이동의 사다리를 잃게 되는 끔찍한 미래가 되는 거죠. 그리고 이같은 특이점이 오고 사회적 규범이 안정화되기 이전까지 수년간의 고통과 좌절이 반복될 겁니다. 모두가 공평하게 다 한 순간에 직업을 잃는 게 아니거든요. 당장 현재 벌써 미국의 주니어 프로그래머들과 그래픽아티스트들 중심으로 실직이 이루어지고 있는 것처럼, AI 인프라 구축이 빠른 나라와 업계를 중심으로 먼저 대체가 빠르게 진행될 거고, 그러면 이 AI로 인한 타격도 차별적으로 이루어지면서 해당 국가/업계 사람들이 먼저 타격을 받고 사회적인 기초소득제가 도입되기 전까지 짧으면 수년, 길면 수십년 가장 먼저 고통받게 되는 거죠. 그래서 현재 로봇기술이 올라오기 전까진 대체가 어려울, 블루칼라 직종들이 가장 유망하다면서 젠슨황이 앞으론 배관공들과 전기공들을 많이 키워야 된다고 하는 겁니다. 어제까지 프로그래밍 하던 엔지니어들과 공대생들보고 앞으론 화장실 배관 고치는게 차라리 나을 거라고 하는 상황인데 이게 마냥 좋은 일로 보이시나요? | 25.11.26 22:05 | | |

(IP보기클릭)117.111.***.***

무한의체력
뭔 초등학생도 아는걸 주절거리면서 대단한 인사이트라고 이렇게 꺼드럭대냐 ㅋㅋㅋ | 25.11.27 09:56 | | |

(IP보기클릭)39.118.***.***

꿈솔
기계와 ai가 모든 노동을 대체하는 시대는 예상할 필요 없이 산유국이나 유럽 국가들을 보면 됩니다. 해당 국가들의 시민들이 불행해보이나요? ai의 지배를 걱정하는 게 좀더 현실적으로 보이는데요? 코딩 관련해선 바이브코딩의 문제점과 불만이 많이 터지고 있습니다. 결국엔 코딩이 된 결과물을 편집하거나 선택 하는 업무는 사람이 해야하는데 신입 개발자들의 수요는 앞으로도 꾸준할 겁니다. 그래픽 쪽도 관련해서 아무 지식도 없다면 아무 것도 만들지 못 합니다. 현재의 ai로는 업무의 형태와 수요가 바뀔 뿐 산업이 격변하지는 않아서 말하는 수준의 문제는 안 생기고, 세상이 변하면 그에 맞게 본인도 변해야죠 변하는 세상에 적응할 줄 모르는 개발자는 옛날에도 도태 됐습니다. | 25.11.29 13:54 | | |

(IP보기클릭)12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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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관리자가 "팡션 너무 쓰지 마세요" 시전했네
25.11.26 11:44

(IP보기클릭)112.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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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덕텍에 매출 크게 오른 회사 내부에서 AI쓰지 말자는 소리 나오면 좀 빡칠만도 하지...
25.11.26 12:03

(IP보기클릭)115.40.***.***

조직이 커지면 고여서 썩기 시작하는데 그 증상이 나오네. 그래도 황회장이 깨여있는 사람이라 바로 내리찍었네. 미국도 고여서 썩으면 별반 다르지 않구나
25.11.26 12:10

(IP보기클릭)222.110.***.***

AI쓴다고 엔지니어 줄이면 안되죠. AI 최적화 검증 하는 사람도 필요한데. AI활용 검증 제대로 할 줄아는 인재도 필요하고. 거짓 정보 판단하는 거 못하는데 AI는.
25.11.26 12:37

(IP보기클릭)125.179.***.***

웹떠돌이
10명이 할 일을 1명이 할 수 있다면 기업입장에서는 줄이는 게 당연하죠 | 25.11.26 12:56 | | |

(IP보기클릭)211.117.***.***

업_
과거에 10명이 할 일을 1명이 할 수 있는 사람들로 그 사회가 채워지면 그 사회는 10배로 생산성이 높아지는거고, 사회가 10배로 발전하는거지. 물론 그 평균조차도 못따라가면 도태되는거고. | 25.11.26 17:37 | | |

(IP보기클릭)76.17.***.***

무한의체력
그리고 그 10배의 생산성의 혜택은 오로지 현 자본가들과 권력자들이 독점하는 거고 나머지 대다수의 99.99% 일반인들은 그 부르주아들이 던저주는 기초소득만으로 근근히 살아가는 사회가 되겠죠. 그건 단순히 평균 따라간다고 해결되는 수준의 기술적 자본적 격차가 아닙니다. 본인이 AI보다 능력 있는 인재일지, 본인 상사가 조만간 AI 도입 후 본인을 대체하지 않을 거라고 확신할 수 있는지 생각해보면 답 나옵니다. 그리고 설령 본인은 대체 안 되는 직종이더라도 대체될 수많은 대다수의 업종들은 단순 도태라고 비하하는게 적절한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 25.11.26 22:09 | | |

(IP보기클릭)76.17.***.***

무한의체력
제가 보기에 님과 저의 가장 결정적인 차이는, 님은 AI의 수준을 상당히 과소평가하고 계신 것 같아요. 저는 현재 미국에서 박사과정을 밟으면서 빅테크 기업들과 협업을 하는 학생입니다. 저는 조만간 AI가 수작업이 요구되지 않는 거의 대부분의 영역에서 인간을 아득히 뛰어넘는 압도적인 능력을 발휘할 거라고 보고 있고, 그렇기 때문에 단순히 못 따라가는 사람은 도태되고 아닌 사람은 잘 사는 그런 세상을 생각하기 어려운 겁니다. 현재 이미 AI의 지능은 설계한 인간들도 내부 원리를 이해하지 못 하는 수준으로 자가 성장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지금으로부터 10년 뒤면 이미 일반 사무직 직원이 할 수 있는 작업은 대부분 AI가 능가할 거라 봅니다. 그 때 되면 그 AI 라이센스의 비용이 최후의 걸림돌이 될텐데, 현재 이미 AI 기업들간 경쟁이 치열해서 달랑 20달러에 제미나이3 구독 가능한 거 보면 오늘날 모든 기업들 윈도우 포토샵 라이센스 구독하듯이 AI 툴들도 기초툴 처럼 보급될 거라 봅니다. 그러면 생산직같은 로봇 기술이 요구되는 영역을 제외한 대부분 직종은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대체될 거고 사실상 노동자들의 권익을 보호할 법규가 마지막 안전망일 겁니다. 이걸 도태의 결과라 보신다면 뭐 인류라는 종이 기계에 밀리는 것도 자연스러운 도태로 받아들이셔야겠네요. | 25.11.26 22: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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