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장 - 프롤로그 까지 진행 후 간단 소감.
한국어화 압도적 감사.
재밌는 추리와 그것을 풀어내는 다양한 시스템.
증거수집은 기본 분기점으로 선택하는 추리.
중간중간 키워드를 힌트와 정황을 통해 유추해내야 함.(마구잡이식 증거들이 밀기 ㄴㄴ 주관식입니다.)
여전한 춘소프트식 코믹적 요소와 연출.
하지만 그 속에 숨어있는 가볍진 않은 추리와 도출과정.
중간중간 추리 시간 제한와 QTE요소는 긴장을 하게 만듬.
배경은 사이어펑크 요소가 있는 분위기.
수수께끼를 만들어 은폐하려는 대상을 상대로하는 반론, 추궁파트는 역전재판처럼 진행되지만,
주어진 증거에서 올바른 증거나 정황을 선택 후 반론을 해야하며 이 과정에서 액션적인 요소가 가미됨.
액션에 위험을 감수하면 점수와 경험치 획득에 도움 되는 듯. 경험치로 패시브 스킬을 배워서 장착가능.
위의 요소는 어느사람에겐 번거스로울수도 있겠다 생각은 듬.
결과적으로 오랜만에 재밌는 추리 게임을 찾은듯합니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