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게임 캐쥬얼로 다 깨고 45레벨 미션만 남음. 드레곤 다이브만 하나 깍아보고 나머진 딱히 건들진 않음. 템도 대충 그냥 맞춤 작전도 대충 다 대충대충 짜도 캐주얼 깨는데 별 문제는 없슴. 좀 이상하다 싶으면 그냥 렙업 노가다 해도 되는데 굳이 필요한 경우는 없었슴.
기본적으로 초반 기마 중후반 부터는 그냥 페스트엘 건 어레인 닥돌 아니면 힐다랑 프라우 공중 닥돌 로 다 깸. 심심하면 그냥 진짜 애들 대충 쑤셔넣은 걸로 작전이나 장비만 최신으로 교환만함. 패시브니 특성이니 하나도 신경 안쓰고 진짜 개판으로 해도 캐쥬얼은 할만함.
난이도 비교를 위해 솜마을 특급 마법진에서 닥돌 하는걸로 비교영상임.
캐쥬얼
노멀
택틱스
익스퍼트
보상 자체는 딱히 다른것도 없고 닌이도 제노이라는 별 생각도 없기도 하고 일단 그냥 시스템에서 난이도 자유자재로 바꾸는게 되다 보니까 본인이 편한 난이도 하는게 좋긴함. 어려울건 없슴. 난이도 자체 구분이 잘 되있는 편 같음. 어려우면 그냥 캐쥬얼로 다 진행해도 됨. 뭐 게임 자체가 상성 특성 레벨 장비 다 따지면서 전장지휘? 부터 보급 전술 다 생각해서 하는 게임이긴 한데.
귀찮으면 그냥 난이도 낮추는 걸로 다 땜빵 가능. 하다가 작전 짜서 오 이거 좋은가? 궁금하면 난이도 올리든 투기장 가든 모의전을 하던 하면서 시험해도 되고 대충 알겠고 귀찮네 하면 전투 다 스킵 가능하니까 스킵하면서 해도 되고.
문제는 난이도 따라 행동회수 차이가 캐쥬얼은 많아서 그냥 닥돌해서 한명으로 쓸어버려도 넉넉한데 노멀부터는 좀 차이가 나는듯. 캐쥬얼만 하다가 노멀하니까 행동회수 차이보고 놀람.
뭐 병종 작전 잘 짜서 캐릭터 능력 잘 쓰면 게임 쉽고 그런거 안하고 싶으면 난이도 낮추면 되고 선택사항이 되니까 어려울거 같다고 생각할 필요가 거의 없슴. 단 장르적 특성을 가려서 난 액션 아니면 별로 라는 사람한테 추천할 게임은 아님.
참고로 초반 아니면 그냥 죄다 영입하는 캐릭터들 모으는 걸로 10파티 50명 이상 되서 굳이 마을에 보초병 다 채울거 아니면 고용 안해도 됨. 캐쥬얼은 그냥 들어오는데로 아무데나 쳐 넣어도 그럭저럭 진행이 됨
뭐 물론 비숍만 다 집어 넣거나 무조건 다 물공만 집어 넣거나 하는 식이면 좀 애매 하긴 함. 난 그냥 이거저거 생각하기 귀찮아서 전열 물리 후열 궁수 마법 디버프 성직자 같은 정석적인 정도로만 편성함.
취향 맞으면 재밌는건 맞는데. 솔직히 편성한 부대 저장 기능 같은게 있었으면 아마 이거저거 실험했을거 같긴함. 물론 저장 불러오기로 하면 되긴 하는데... 그냥 편성창에서 이거저거 하는게 편하고 보기도 좋을거 같은데 아쉬움. 저장한 같은부대 작전이나 장비 바꿔서 모의전이라던가 이런저런걸로 할수 있었으면 좀 난이도 올려서 해봤을거 같은데 세팅을 할때 그냥 최종적으로 세팅할거 생각하는 편이라서 어차피 올라가면서 다 뒤엎을거 귀찮아서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