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아수라
같은 7명의 신들에게 배신을 당하고 아내를 잃고 딸을 빼았기고 목숨조차 잃어버린 남자.
죽어서도 사라지지 않는 감정에 이끌려 현세에 되살아 나고 분노를 자신의 양팔로 변화시켜 싸움에 임한다.
한때 신국 토러스토림에서 최강이라 불리던 "팔신장"의 1명.
만트라 "노(怒)"의 적합자.
2.금강(金剛)아수라
양팔이 금속성장갑으로 뒤덥힌모습.
신(神)인류는 전신체라 불리는 신(神)체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만트라를 활성화시켜 몸을 금속과 같이 바꾸어, 전투에 적합한 상태로 만드는것이 가능하다.
변화의 형태는 개인에따라 다르며, 아수라의 경우 주로 팔을 강화한 형태로 나온다.
3.육천금강(六天金剛)아수라
아수라의 분노가 이성을 뿌리쳤을때, 금속성의 장갑에 뒤덥힌 금색의 6개의 팔이 생겨난다.
이강력한힘은 앞을 가록막는 모든것을 분쇄시킨다.
4.부천(否天)
극한의 분노에 의해 자아를 잃어 폭주한 모습.
이성을 없앤채 단지 분노의 감정에 이끌린채, 만트라로 구현화된 4개의 팔로 모든것을 파괴한다.
그힘은 칠성천의 최종병기 브라파 머스트와 필적할 정도이다.
5.허무(虛無)
자아를 잃어버릴 정도의 분노에 의해, 자신의 몸조차 태워버린 모습.
주위의 파괴충동 보다도 자신안에 가두어진 만트라의 힘을 제어하지 못한채 불타고 있다.
6.광림(光臨)아수라엘
미스라의 간절한 기도의 힘에 의해 만트라를 증폭시켜 6개팔의 힘을 2개의팔로 집중시킨 모습.
브리트라와의 결전에 나타나 별의 의지조차 능가하는 힘으로 브리트라를 쓰러트렸다.
7.팔극천(八極천)아수라
야샤에 의해 인과요새의 중추인 팔극로가 심어진모습.
노심의 방대한 에너지에 의해 아수라의 분노가 아무리 높아지더라도 자신몸에 해를 입히지 않은체 싸울수있게 된다.
야샤는 자신을 희생시켜 생긴 만트라로 노심을 가동시킨다.
8.윤괴자(輪壞者)아수라 마즈다
전륜왕과의 최종결전에 임할때의 궁극형태
광림아수라엘의 2개의팔을 6개로 늘린 모습을 하고있으며, 그거대한 몸체는 지구를 양팔로 감쌀수 있을정도의 크기를 자랑한다.
존재 그자체가 다른 모든것을 능가하며, 이미 진정한 의미의 신과 필적할 정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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