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 우선 가장 먼저 말씀드릴 거는
본인이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남의 일을 떠맡지 않는게 좋다는 겁니다.
루리웹 등 커뮤니티 하다보면 컴 좀 아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뭐 부탁하려고 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도망친다던가 대충 대형 업체 하나 알려주고 '여기 가서 사' 하고 만다는 그런 식의 농담을 몇번 정도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알아도 발 빼고 도망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맡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걸 맡아서 해주면 그 사람에게는 해당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1차적인 원인도 당신이고 해결책을 내놔야 할 사람도 당신이 됩니다.
부탁한 사람이 부모 형제 같은 가족이거나, 친구 중에서도 내 가족과 동급 선상에 놓을 수 있을 정도의 평생 절친이 아니라면
바로 발 빼고 '미안한데 난 못 하겠다 내가 지식이 부족하다' 하고 런하시는 것을 강력 권장 합니다.
BEST 우선 가장 먼저 말씀드릴 거는
본인이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남의 일을 떠맡지 않는게 좋다는 겁니다.
루리웹 등 커뮤니티 하다보면 컴 좀 아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뭐 부탁하려고 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도망친다던가 대충 대형 업체 하나 알려주고 '여기 가서 사' 하고 만다는 그런 식의 농담을 몇번 정도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알아도 발 빼고 도망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맡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걸 맡아서 해주면 그 사람에게는 해당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1차적인 원인도 당신이고 해결책을 내놔야 할 사람도 당신이 됩니다.
부탁한 사람이 부모 형제 같은 가족이거나, 친구 중에서도 내 가족과 동급 선상에 놓을 수 있을 정도의 평생 절친이 아니라면
바로 발 빼고 '미안한데 난 못 하겠다 내가 지식이 부족하다' 하고 런하시는 것을 강력 권장 합니다.
Jenu 도저히 어떻게든 무릎꿇고 빌어도 더 이상 빠져나갈 수가 없고
(빌어서 빠져나갈 수 있으면 빠져나가라는 소리입니다)
어떻게든 해야만 하는 경우에 대비해 댓글을 좀 더 남깁니다.
목적을 정확히 잡으세요.
이게 사무용컴인지, 게임컴인지, 게임컴이라면 어떤 해상도 어떤 주사율에서 어떤 타입의 게임들을 주로 돌릴 건지, 아니면 프로가 밥벌이 작업용으로 쓸 컴인지.
무조건 파악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예산을 조금 더 올리세요.
꼭 굳이 컴 만이 아니라 세상 살면서 다른 물건들에서도 이런 경우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시장의 밑바닥 가격에 있는 가장 저렴한 물건과 비교해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주면 수준이 낮은 거에서 중급으로만 올라가도 결과물의 품질이 확 뛴다는 거.
반대로 이미 중상급 정도 수준에서는 돈을 더 줘서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도 기대보다 품질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
윈도우값 제외 150~160 정도. 그러니까 윈도우값 포함하면 180 정도로 지금보다 예산을 10~20만원만 더 잡아도 성능을 확 늘릴 수 있습니다.
150만원에서 20만원 정도 더 쓰고 성능적으로 20~30% 나아질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 이건 쓰는 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보구요. 지금 150만 커트라인은 너무 빡빡합니다.
반대로, 180~190 정도를 지출할 수 있으면 요즘 타이밍에는 이런 식으로 부품을 직접 조합하는 것보다 루리웹 퀘이사존 조드 등등의 핫딜 게시판 같은데 보다보면 업체에서 만들어서 내놓는 조립컴 특가가 나올겁니다.
그런거 200 언더에서 나오는 거 집는 게 훨신 나은 결과물+AS 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
무사탈출을 기원합니다. | 26.02.19 05:04 | |
(IP보기클릭)112.167.***.***
우선 가장 먼저 말씀드릴 거는 본인이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남의 일을 떠맡지 않는게 좋다는 겁니다. 루리웹 등 커뮤니티 하다보면 컴 좀 아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뭐 부탁하려고 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도망친다던가 대충 대형 업체 하나 알려주고 '여기 가서 사' 하고 만다는 그런 식의 농담을 몇번 정도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알아도 발 빼고 도망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맡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걸 맡아서 해주면 그 사람에게는 해당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1차적인 원인도 당신이고 해결책을 내놔야 할 사람도 당신이 됩니다. 부탁한 사람이 부모 형제 같은 가족이거나, 친구 중에서도 내 가족과 동급 선상에 놓을 수 있을 정도의 평생 절친이 아니라면 바로 발 빼고 '미안한데 난 못 하겠다 내가 지식이 부족하다' 하고 런하시는 것을 강력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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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장 먼저 말씀드릴 거는 본인이 스스로도 잘 알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남의 일을 떠맡지 않는게 좋다는 겁니다. 루리웹 등 커뮤니티 하다보면 컴 좀 아는 사람들이 다른 사람이 뭐 부탁하려고 하면 무조건 모른다고 하고 도망친다던가 대충 대형 업체 하나 알려주고 '여기 가서 사' 하고 만다는 그런 식의 농담을 몇번 정도 보셨을 겁니다. 거기에는 다 이유가 있습니다. 알아도 발 빼고 도망가는데, 모르는 사람이 그걸 맡을 이유가 없습니다. 이걸 맡아서 해주면 그 사람에게는 해당 컴퓨터에 문제가 생기면 1차적인 원인도 당신이고 해결책을 내놔야 할 사람도 당신이 됩니다. 부탁한 사람이 부모 형제 같은 가족이거나, 친구 중에서도 내 가족과 동급 선상에 놓을 수 있을 정도의 평생 절친이 아니라면 바로 발 빼고 '미안한데 난 못 하겠다 내가 지식이 부족하다' 하고 런하시는 것을 강력 권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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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어떻게든 무릎꿇고 빌어도 더 이상 빠져나갈 수가 없고 (빌어서 빠져나갈 수 있으면 빠져나가라는 소리입니다) 어떻게든 해야만 하는 경우에 대비해 댓글을 좀 더 남깁니다. 목적을 정확히 잡으세요. 이게 사무용컴인지, 게임컴인지, 게임컴이라면 어떤 해상도 어떤 주사율에서 어떤 타입의 게임들을 주로 돌릴 건지, 아니면 프로가 밥벌이 작업용으로 쓸 컴인지. 무조건 파악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예산을 조금 더 올리세요. 꼭 굳이 컴 만이 아니라 세상 살면서 다른 물건들에서도 이런 경우들 많이 보셨을겁니다. 시장의 밑바닥 가격에 있는 가장 저렴한 물건과 비교해서 돈을 조금이라도 더 주면 수준이 낮은 거에서 중급으로만 올라가도 결과물의 품질이 확 뛴다는 거. 반대로 이미 중상급 정도 수준에서는 돈을 더 줘서 한 단계 높은 수준으로 올라가도 기대보다 품질이 많이 올라가지 않는다는 거. 윈도우값 제외 150~160 정도. 그러니까 윈도우값 포함하면 180 정도로 지금보다 예산을 10~20만원만 더 잡아도 성능을 확 늘릴 수 있습니다. 150만원에서 20만원 정도 더 쓰고 성능적으로 20~30% 나아질 수 있다면 장기적으로 봤을 때에 이건 쓰는 게 더 나은 선택이라고 보구요. 지금 150만 커트라인은 너무 빡빡합니다. 반대로, 180~190 정도를 지출할 수 있으면 요즘 타이밍에는 이런 식으로 부품을 직접 조합하는 것보다 루리웹 퀘이사존 조드 등등의 핫딜 게시판 같은데 보다보면 업체에서 만들어서 내놓는 조립컴 특가가 나올겁니다. 그런거 200 언더에서 나오는 거 집는 게 훨신 나은 결과물+AS 가 될 수도 있습니다. 가급적 무사탈출을 기원합니다. | 26.02.19 05: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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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 26.02.19 14: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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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인터넷 창 몇개 띄운다고 메모리 부족이 뜹니까? 거짓말 하는 이유가 있음? ㅋㅋㅋ | 26.02.28 22:50 | |
(IP보기클릭)222.234.***.***
크롬 쓰다 메모리 부족하다는 메시지 한번 못보셨나 보내. 메모리 오질나게 많이 쓰기로 유명한데 | 26.03.03 00:4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