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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의외로 근본도 없는 예절 문화 [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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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06.253.***.***

BEST
저는 그냥 막 따름 가끔 부장님 가발에도 따름
26.03.21 18:07

(IP보기클릭)106.101.***.***

BEST
부장님 괴롭히진 말고 잘 지내야지
26.03.21 18:08

(IP보기클릭)118.235.***.***

BEST
넌 쥼 가려라
26.03.21 18:08

(IP보기클릭)118.235.***.***

BEST
이새1ㅁ기들이 광고비도안줫는데 상품명를 노출시킬순없지
26.03.21 18:08

(IP보기클릭)39.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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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 무례가 맞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
26.03.21 18:08

(IP보기클릭)1.228.***.***

BEST
어릴땐 그래야한다 그랫는데 막상 술자리가면 그냥 대충 따라 마시더라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26.03.21 18:07

(IP보기클릭)211.1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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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 술에 상표가 붙었는데... 정말 근본없는 예절이네....
26.03.21 18:08

(IP보기클릭)106.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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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냥 막 따름 가끔 부장님 가발에도 따름
26.03.21 18:07

(IP보기클릭)118.235.***.***

BEST
구찌곰치
넌 쥼 가려라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106.101.***.***

BEST
구찌곰치
부장님 괴롭히진 말고 잘 지내야지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39.125.***.***

BEST
구찌곰치
이선 무례가 맞는거 같은데?ㅋㅋㅋㅋㅋ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121.130.***.***

구찌곰치
뭐????????? 너 전무나 사장이야???? ㄷㄷㄷ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156.146.***.***

구찌곰치
이집 미역주는 이상하게 만드네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118.235.***.***

구찌곰치
모근에 물을 주는구나!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39.7.***.***

구찌곰치
아니... 뭔.... 역 사내괴롭힘인가? | 26.03.21 18:09 | | |

(IP보기클릭)211.199.***.***

구찌곰치
너 그러다 벌받아서 반달곰한테 소닉붐맞는다 | 26.03.21 18:09 | | |

(IP보기클릭)118.235.***.***

구찌곰치
부장님 갈구는 부하 라니 무섭다 | 26.03.21 18:10 | | |

(IP보기클릭)118.235.***.***

구찌곰치
머리에 이슬이 맺히는구나 | 26.03.21 18:11 | | |

(IP보기클릭)210.103.***.***

구찌곰치
???? | 26.03.21 18:12 | | |

(IP보기클릭)210.126.***.***

구찌곰치
부장님 전가발을 벗겨서 대접 대신에 거기에 술 따라서 폭탄주 돌리는거임? | 26.03.21 18:15 | | |

(IP보기클릭)59.16.***.***

구찌곰치
이거 사내 괴롭힘 아니냐... | 26.03.21 20:43 | | |

(IP보기클릭)59.0.***.***

구찌곰치
부장님 울어요 | 26.03.21 21:17 | | |

(IP보기클릭)58.233.***.***

일단 난 회식자리에서도 들어본적 없음
26.03.21 18:07

(IP보기클릭)121.184.***.***

나도 이름 위로가게해서 보이게 하라고 배웠는데 ㅋㅋㅋㅋ 이름가리는건 어디예절이지 진짜
26.03.21 18:07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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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i_Allelujah
이새1ㅁ기들이 광고비도안줫는데 상품명를 노출시킬순없지 | 26.03.21 18:08 | | |

(IP보기클릭)220.78.***.***

Fei_Allelujah
소주나 맥주처럼 이름 보이기엔 급이 안되는 천한 술을 따라서 죄송합네다 의미를 담아서 라벨 가리는 거라고 들음 본문 뒷설명대로 좀 급이 되거나 비싼술 따를땐 제가 님에게 이런 끕이 되는 비싼 술을 따라드리는겁니다 의미 + 상대에게 너 비싼 고오급 술 마시고 의미를 담아서 라벨 보이게 따라준다고 들었음 물론 실생활에선 써볼일 없었지만 ㅋㅋㅋ | 26.03.21 18:09 | | |

(IP보기클릭)119.69.***.***

당신의곁으로기어오는혼돈냐루코양
아하 방송사 예절이구나! | 26.03.21 22:10 | | |

(IP보기클릭)115.23.***.***

첨 들어봄
26.03.21 18:07

(IP보기클릭)221.158.***.***

나는 진짜 처음 들어봄
26.03.21 18:07

(IP보기클릭)118.235.***.***

아 ppl해야한다고 상품명노출시켜
26.03.21 18:07

(IP보기클릭)1.228.***.***

BEST
어릴땐 그래야한다 그랫는데 막상 술자리가면 그냥 대충 따라 마시더라 뭐라하는 사람도 없고
26.03.21 18:07

(IP보기클릭)118.235.***.***

버블제이
아 진짜요? 지역이나 뭐 무리마다 다른건가 전 당최 들어본 적은 없어서 글 처음봤을 때 저런게 있나 했네요 | 26.03.21 18:26 | | |

(IP보기클릭)1.228.***.***

하이랄로피난쿠스
성인되고 첫 술자리때 간단하게 알려줫는데 이야기만해주고 뭐 신경쓰는 사람 하나 없엇음 그냥 말로만 전해지는 문화 ㅋㅋ | 26.03.21 18:54 | | |

(IP보기클릭)27.35.***.***

이름? 두꺼비만 가리랬는데? 쓰니는 이상한거 일본가서 배워온듯
26.03.21 18:07

(IP보기클릭)220.123.***.***

Lapis Rosenberg
뭔가 이상한거 타고 돌긴했던듯 나도 라벨 쯤 가리게 잡는다는둥 들은 기억은 있는데 내가 술자리를 안가서.... | 26.03.21 18:10 | | |

(IP보기클릭)220.121.***.***

이름 가리는 예절은 보도 못했네 술 따를때 웃사람이냐 동렬이냐로 따르는 반대손을 어디에 둘지는 들어봤는데
26.03.21 18:07

(IP보기클릭)27.35.***.***

흔한유령
두꺼비 독속성이니 안보이게만 해라 소린 들은적있음 | 26.03.21 18:08 | | |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0.14.***.***

대충 뇌피셜로 찌끄려보면 바꿔치기같이 싼거 따르면서 비싼걸로 속이는 수법을 쓰려고 굳이 가리는 듯함. 좋은 술이면 눈으로 확인시켜주면서 따르는게 맞지
26.03.21 18:08

(IP보기클릭)211.225.***.***

어떤 미친인간이 그냥 트집잡아서 지랄한게 내려온거일꺼 같음.
26.03.21 18:08

(IP보기클릭)211.179.***.***

도모 처음 뵙겠습니다 처음처럼입니다
26.03.21 18:08

(IP보기클릭)211.235.***.***

첨 듣는다.
26.03.21 18:08

(IP보기클릭)211.199.***.***

BEST
언제부터 술에 상표가 붙었는데... 정말 근본없는 예절이네....
26.03.21 18:08

(IP보기클릭)182.226.***.***

monster-se
그러게 말이에요... 오히려 도포자락이 음식이나 술잔에 닿는걸 막으려고 왼손으로 손목?팔? 부분을 잡는게 더 근본 있는 예의 아님? ㅋㅋㅋㅋ | 26.03.22 00:04 | | |

(IP보기클릭)59.7.***.***

난 술병보다는 술받을때 술잔을 기울여야할지 안기울여야할지가 의문이야 어떤대는 기울이라기라고 어떤 때는 걍 가만히 있으라고 그러고..
26.03.21 18:08

(IP보기클릭)14.58.***.***

루리웹-7131522764
맥주는 거품때문에 기울이는게 맞고 소주는 모르겠네 | 26.03.21 18:10 | | |

(IP보기클릭)59.7.***.***

[삭제된 댓글의 댓글입니다.]
루리웹-4878942
아하 | 26.03.21 18:21 | | |

(IP보기클릭)121.145.***.***

다행히도 저딴걸 예절이라고 가르친 상사나 어른이 없습니다.
26.03.21 18:08

(IP보기클릭)211.222.***.***

나 이거 처음알았음 이런 문화가 있었나? 어른들한테 술 배울때도 저런거 안배웠는데
26.03.21 18:09

(IP보기클릭)211.199.***.***

4급 공무원이 동행하는 자리에서 회식해봤을때 저러는거 단 한번도 못봤다 개중에는 연금 일시불로 받는게 낫지 않을까싶은 술고래도 있었지만 저렇게까지 하는거 진짜 못봄
26.03.21 18:09

(IP보기클릭)118.235.***.***

진짜 옛날에 듣긴함 근데 아무도 신경안씀
26.03.21 18:09

(IP보기클릭)125.137.***.***

생각 해 보니 와인 따를 땐 저거 로고라고 해야하나? 보이게 따르는 게 맞는데 왜 가리는 거지 ㅋㅋ
26.03.21 18:10

(IP보기클릭)211.230.***.***

저거 안하면 욕 존나쳐먹음 어쩔 수 없지... 그냥 회식문화 자체가 사라졌으면 싶은데
26.03.21 18:10

(IP보기클릭)58.120.***.***

두손 쥐기는 유교사상 아닌가? 차례때 쓰잖?!
26.03.21 18:10

(IP보기클릭)1.240.***.***

본문도 그렇고 댓글로 언급되는것도 그렇고 진짜 첨 들어보는 문화가 많네
26.03.21 18:10

(IP보기클릭)121.100.***.***

두손으로 따르는게 술이름보다는 의복이 한복이다보니 옷소매를 걷기위해 한손으론 옷소매를 한손으론 술병을 따르는데서 나왔다고는 들어봄
26.03.21 18:11

(IP보기클릭)121.100.***.***

루리웹-5891136900
상표가리는것도 두손으로부터 시작되서 위에서말한 호스트나 이상한게 접목되서 만들어진게 아닐까 | 26.03.21 18:11 | | |

(IP보기클릭)220.87.***.***

26.03.21 18:11

(IP보기클릭)222.120.***.***

어... 난 저거 저렇게 배워서 술 따를때 그렇게 하는데
26.03.21 18:11

(IP보기클릭)59.10.***.***

저딴거 들어보지도 못했음 술 이름 보이게 하는건 어디 비싼곳에서 와인인가 따라줄때 손님에게 보여준다 이건 영상으로 봤지만 평범하게 술 따르는건 걍 공손하게 두손 손 받쳐서 하는게 다였엇음
26.03.21 18:12

(IP보기클릭)175.223.***.***

나는 다 배웠던거긴 한데 딱히 안지키는것도 맞지만 그걸 룰이라 아는 사람이 내 위일때 이런걸로도 시비 거는게 문제라서
26.03.21 18:12

(IP보기클릭)175.201.***.***

지금까지 저런거 지적 당해본적이 없는데 진짜 ㅈㄹ하는 놈들이 있는게 신기함
26.03.21 18:13

(IP보기클릭)59.12.***.***

술 예절은 첨잔 실례, 두손 따르기, 고개 돌리기 정도만 알고있어도 큰 문제 없지 않을까 싶고 나머지는 사람이랑 상황에 따라 융통성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대학 때 꼰대 선배가 짠 위치로 ㅈㄹ한건 보긴했음
26.03.21 18:13

(IP보기클릭)182.172.***.***

일본 문화인건 알고 있었는데 호스트 문화였어?
26.03.21 18:13

(IP보기클릭)133.106.***.***

rkRmaTLraks
일반적인 일본 문화는 아님 호스트문화에 저런 게 있단 이야기도 오늘 처음 들어보네 | 26.03.21 18:24 | | |

(IP보기클릭)222.231.***.***

rkRmaTLraks
일본 문화는 아닐걸. 한중일 중 술에 가장 미치고 쓸데없는 예절로 군기 잡는데 이골이 난 나라가 한국인데. 그냥 일본 탓하는거지. 일본 문화면 자기 술잔엔 자기가 술 따라야지 ㅋㅋㅋ | 26.03.21 18:32 | | |

(IP보기클릭)220.87.***.***

처음 들어보는데 일본에서 배워서 온 사람들때매 저런게 있었나보네
26.03.21 18:13

(IP보기클릭)175.202.***.***

단 한번도 들어 본 적 없는 개소리다.
26.03.21 18:14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4.153.***.***

첨들어봄
26.03.21 18:14

(IP보기클릭)220.80.***.***

저거 지적하는 개가튼 상사 하나 있는데 사람 취급 안하고 ㄴㅊ이라고 생각하고 따라줌. 두집 살림하는 것도 내가 알거든.
26.03.21 18:16

(IP보기클릭)118.235.***.***

한손으로 꼴꼴꼴꼴 따르는거아니면 뭐
26.03.21 18:18

(IP보기클릭)61.77.***.***

뭘 또 천할것까지야 워딩 자극적이네
26.03.21 18:22

(IP보기클릭)222.110.***.***

저런 개↗같은거 따지는 새끼 중에 멀쩡한 놈이 없음
26.03.21 18:25

(IP보기클릭)222.231.***.***

ㅂㅅ같은건 사실 저거 하는 인간들도 다 알아 문제는 저거 안 따르면 거래처 손님이나 상사에게 책 잡히니까 알고도 하는거 뿐이야 그나마 요즘엔 술 자체를 안 마시는 젊은이가 대부분이라 하니 그게 다행이지. 한 20년 뒤엔 일본처럼 술 마실거면 자기만 마시고 끝내는 세상 될거 같다
26.03.21 18:30

(IP보기클릭)211.234.***.***

염병떠네 ㅆㅣ발 따라주는데로 처 마시지 그냥
26.03.21 18:30

(IP보기클릭)180.71.***.***

요새는 사장되지 않았나?
26.03.21 18:57

(IP보기클릭)221.147.***.***

생크림빵
솔직히 나보다 어른들이랑 자주 마시는데 한 번도 저걸로 뭐라하는 사람 못봄. | 26.03.21 22:06 | | |

(IP보기클릭)39.7.***.***

호스트바에서 접대하는데 비싼술인줄 모르게 하려고 손님한테 상표 가리는거야? 쫌...많이 그렇다....
26.03.21 20:57

(IP보기클릭)211.235.***.***

저도 저걸로 혼나봤죠
26.03.21 21:13

(IP보기클릭)14.37.***.***

현장직은 절대 저런거 안따짐 그런거 따지는 놈은 소주병에 대가리 깨진다
26.03.21 22:00

(IP보기클릭)211.235.***.***

나 저거 군 간부 첫 회식할 때 존나 닦였았음ㅋㅋㅋ
26.03.21 22:04

(IP보기클릭)211.238.***.***

킹오파에서 어퍼쓰면 비매너 같은 건가 그냥 어떤 사람이 지맘데로 퍼트린 매너 같은거
26.03.21 23:51

(IP보기클릭)121.163.***.***

솔직히 왜 상표를 가려야하는지 이해하기 힘든 술예절인건 맞는데 그럼에도 사람들이 신경쓰는 이유는 상대방이 집안예절을 배우는 정상적인 가정환경에서 자랐는지 아니면 그냥 막노동판에서 깡소주 마시는 환경에서 자란 사람인지 알아볼수있는 기막힌 방법이라는데 있음. 상대를 곤란하게 할만한 어떤 질문도 필요없고 단순히 술을 따르고 받아 마시는 하나의 행동만으로도 확률 80% 이상의 추측을 할수있다는거지. 외국애들도 식사때 상대방 테이블매너만 보고도 상대의 교육수준이나 집안수준을 추측할수있다고 하는데 그거랑 같은 맥락임. 오히려 어느정도 상대를 의식하는 식사자리보다 술자리에서의 행동은 그 사람의 본질을 잘 드러내는 법이거든 이 게시판만 봐도 저딴거 처음 들어본다라는 사람 있고 나도 처음 술배울때 부모에게 그렇게 배웠다..라는 사람으로 나뉘지? 자라온 환경이 달라서 그렇다는걸 자연스럽게 알수있자나? 어른에게 술따를땐 상표를 가리게 병을 잡는거야.. 라는 말을 만약 부모가 아닌 직장상사나 선배에게 처음 들었다면?? "얘는 집안교육도 형편없고 그 부모들도 교육수준이 뻔하네.." 혹은 "보통은 성인이 되었을때 부모에게 몇가지 주의사항과 함께 술을 배우게 되는데 얘는 미성년자일때부터 친구들끼리 술을 처음 마시고 다닌게 티나네" 라는 평가를 너에게 씌운거라고 보면됨. 그리고 이건 놀랍게도 대부분 맞음
26.03.21 23:53

(IP보기클릭)182.226.***.***

아버지 50년생이고 아버지 한태도 물어 봤었는데 저런거 모른다 하심. 03학번이라 선배들이고 학생회 해서 교수님이고 나이 많은 선배들이랑도 술자리 많이 해봤는데...(심지어 교수님 한분은 주마다 같이 술자리 가졌음) 저런 이상한 문화 듣도 보도 못함. 이거 몇 년 전? 부터 이상하게 인터넷에 자꾸 돌아 다녀서 좀 찾아 보기도 하고, 물어 보기도 했는데 느낌상 딱봐도 일반적인 문화가 아니라 좀 접대 문화 뭐 그런것 같은 느낌 받음. 왜냐면 일단 웃어른 하고 술 마신다고 술을 비싼술 못드려서 죄송하다 이런 의미를 가지고 술자리 할 필요가 없고 저걸 문화라고 주장 하는 사람들 워딩이 더 비싼술을 "대접"해드리지 못해 죄송하다 이거거든? 우리나라에서 일반적으로 아랫사람이 웃 어른? 윗사람을 술을 돈써서 대접 해드리는 문화가 잘 없고 그걸 또 거기서 사주면서 죄송할게 암만 생각 해도 접대자리 말고는 안떠올름. 그러다 보니 영업직 사이에서 돌고 돌던 문화가 꼰대 문화로 남고.. 대접 받던 놈들이 다른 자리가서 어린노무 시키가 이러다가.... 이게 일부 대학에 퍼지고 그러다 인터넷에 퍼진게 아닌가 하는 뇌피셜? 비스 무리한게 개인적으로 생겼음
26.03.21 23:59

(IP보기클릭)182.226.***.***

대구사는사람
어른께 대접 할 일 생길 때도 제가 좀더 좋은 술을 혹은 좋은 음식을 대접해 드렸어야 했는데 하면서 말로 하는 경우는 있어도 라벨을 가린다는 문화는 어디서도 본적이 없음... 아.. 그리고 나이 많은 분 중에 이 문화 아는 분 계셨는데 그분도 영업 하시는 분이셨고, 자기도 직장 다니다 듣게 됐다고 하셨었음... 그러다 보니 더더욱 접대 문화에서 나온게 아닌가 함... | 26.03.22 00:02 | | |

(IP보기클릭)117.111.***.***

옛날엔 술병(도자기)이나 주전자에서 따라 마셨으니, 근데화 시대이후부터일텐데…… 시대가 변화면서 예법도 바뀌고, 새로생기는거라… -.게임에서 GG 치는것도 새로 생기는 예의라 생각함 보편적으로 널리 퍼져있으면, 따르는게 사회생활의 일환으로 생각하시는게……
26.03.22 00:14

(IP보기클릭)222.232.***.***

저거 근본 없는 문화이긴 한데 알고는 있는 게 좋긴 함... 군대식 문화가 자리잡은 회사에 들어가면 저런 거 따지는 개꼰대가 하나씩은 있거든.
26.03.22 0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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