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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새로운 무대와 배틀 시스템 정보 공개

조회수 17294 | 루리웹 | 입력 2019.09.09 (13:04:24)
[기사 본문]

세가퍼블리싱코리아(대표 오하시 오사무)는 2020년 1월 16일(목) 발매 예정인 『용과 같이』 시리즈의 최신작, PlayStation®4 전용 소프트웨어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이하 『용과 같이7』)에 대한 정보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정보에는, 뜨거운 드라마의 핵심이 되는 새 주인공 카스가 이치반의 성장과 초반 스토리, 본작부터 새롭게 등장하는 새 무대 「요코하마 이세자키 이진쵸」, 그리고 새 배틀 시스템 「라이브 커맨드 RPG 배틀」에 대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용과 같이7』의 줄거리


2001년 1월 1일. 동성회의 3차 단체 「아라카와조」에 소속된 야쿠자 카스가 이치반은, 조장 아라카와 마스미에게 2인자 사와시로 죠가 저지른 죄를 뒤집어 써달라는 요청을 받아들여 출두를 결심한다. 사랑하는 조직을 위해, 존경하는 아버지를 위해, 카즈반은 18년에 이르는 힘든 징역살이를 보내고, 2019년에 드디어 출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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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출소한 카스가를 마중 나온 이는 아무도 없었다.


혼자서 쓸쓸히 고향 카무로쵸로 돌아온 카스가.


하지만 그곳은 카스가가 알고 있던 카무로쵸가 아니었다.

 


「카무로쵸 3K 작전」이란 경찰의 방책으로 동성회는 붕괴.


지금의 카무로쵸는 경찰과 간사이 야쿠자 조직인 오미연합의 관리 하에 있었다.


그리고 그런 상황을 만들어낸 장본인이 아라카와 마스미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어르신이 그럴 리가 없어!」


진의를 직접 파악하고자 카스가는 아라카와 마스미를 만나러 간다.


오미연합 조직원과 과거의 선배인 사와시로의 방해를 뚫고  겨우 아라카와 마스미를 마주하게 된 카스가.



「어르신!」


친아버지처럼 여기며 동경의 대상이었던 「친부」와의 18년만의 재회――


하지만 그곳에서 기다리고 있던 것은 재회를 기뻐하는 미소가 아닌, 차가운 총구였다.

 


「미안하다, 이치…… 죽어다오」


울려 퍼지는 총성. 어두워져 가는 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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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욱‥‥!」


생사의 기로에서 겨우 의식을 되찾은 카스가. 하지만 눈을 떠보니 골판지 하우스가 늘어선 노숙자 거리의 더러운 쓰레기장이었다.


「……여긴 어디지?」


카스가의 물음에 한 노숙자가 답했다.


「이진쵸…… 이세자키 이진쵸. 여긴 요코하마다. 알잖아?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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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가 이치반의 성장


카무라쵸의 소프랜드 「도원향」에서 태어났다.


부모는 모두 불명.


도원향의 점장인 카스가 지로가 맡아서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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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아버지인 카스가 지로가 죽자, 카스가는 고등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돈을 위해 싸움으로 점철된 나날들을 보낸다.


그런 어느 날, 흠씬 두들겨 패버린 상대가 야쿠자임이 밝혀지고 이에 감금되어 거의 죽을뻔 하지만, 간발의 차로 아라카와조 조장 아라카와 마스미에 의해 목숨을 건진다.


일면식도 없는 자신을, 대가를 치르면서까지 도와준 아라카와에게 반한 카스가는 아라카와조에 들어가고, 아라카와를 평생 따르기로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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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스가 이치반과 아라카와 마스미와의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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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모르는 사이였음에도 온몸을 던져 도와준 아라카와 마스미에게 카스가는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고 있다.


카스가에게 마스미는 존경하는 야쿠자임과 동시에 아버지와 같은 존재이기도 하다

 


■ 본작의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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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은 도쿄 카무로쵸의 3배 이상에 달하는 광대한 새 구역인 「요코하마 이세자키 이진쵸」가 주요 무대이다. 모든 것을 잃고 노숙자 거주지에 버려진 카스가 이치반은, 그 밑바닥에서부터 더 높은 곳으로 필사적으로 올라간다. 세련된 도시부터 옛스러운 거리 풍경까지, 풍부한 개성이 혼재되어 있는 매력적인 요코하마를 무대로, 장대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본작의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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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작은 새 배틀 시스템인 「라이브 커맨드 RPG 배틀」을 탑재. 누구나 쉽게 상쾌한 배틀을 즐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진화했다. 거리의 모든 것이 한순간도 멈추지 않는 리얼 타임 RPG 시스템이기에, RPG이면서도 다이내믹하고 긴장감 넘치는 하이 스피드 배틀이 전개된다. 친근하고 익숙한 히트 액션도 대폭으로 파워 업하여, 시리즈 최고의 상쾌함과 전략을 즐길 수 있다.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공개 트레일러





『용과 같이』 시리즈는


「성인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작품」이란 컨셉으로 2005년에 탄생. 사랑, 의리, 배신…… 거대 환락가에서 사는 뜨거운 사나이들의 삶을 그렸다. 지금까지 게임이 다루지 않았던 리얼한 현대 일본을 재현하며, 누계 출하 1,200만장을 넘는 인기 시리즈로 자리잡았다.

 

 

제품 정보

 

타이틀명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플랫폼 PlayStation®4

발매일 2020년 1월 16일 발매

언어 한국어 자막/일본어 음성

장르 드라마틱 RPG

플레이 인원 1명

이용 등급 심의 예정

권리 표기 ©SEGA

 

공식 웹사이트 http://segagames.co.kr/ryu-ga-gotoku/seven/

아시아 포털 사이트 http://asia.sega.com/kr/

공식 Facebook https://www.facebook.com/segapk

공식 Instagram https://www.instagram.com/segapk/

SEGA ASIA BLOG http://asiablog.sega.com/?lang=ko


# 기재된 회사명 제품명은 각사의 등록상표 또는 상표입니다.

 

 

이장원 기자   inca@ruliweb.com




관련게임정보 목록

용과 같이7 빛과 어둠의 행방

기     종

PS4

발 매 일

2020년 1월 16일

장     르

롤플레잉 게임

가     격

제 작 사

세가퍼블리싱코리아

기     타

한국어 자막/일본어 음성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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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62
1


(250519)

182.162.***.***

BEST
생각보다 재밌어 보이는데요... (살짝 기대 중)
19.09.09 14:05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9.09 13:15
(33372)

39.123.***.***

BEST
턴제라도 세가라면.. 단순히 버튼 하나 누르고 끝.. 그렇게 만들진 않을 듯. '조금 느린 액션 RPG'처럼 만들지 않을까싶음. 그래서 정신없이 버튼 눌러대는 것에 비해 더 멋진 연출이 가능할 수도 있음. 나와봐야 알겠지만, 지금 회사는 새로운 전성기인데, 회사의 프렌차이즈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탈바꿈시키진않았을 듯. 무엇보다 세가라면, 캡콤과 함께 액션 게임계의 산 증인인데, RPG라고 해서 자신들의 장점을 살리지않을 이유가 없을 듯 ㅋ
19.09.09 14:56
BEST
맞음 그리고 팬분들은 공감하지못하실수도있지만 전작들의 전투방식이 연타식이 대부분이라서 후반부에가면 전투가 좀 지루해지던 느낌이 조금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19.09.09 15:02
(4844501)

118.45.***.***

BEST
턴과같이
19.09.09 13:26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19.09.09 13:15
(1620882)

223.33.***.***

레인즈리
ㅋㅋㅋ 유저들의 우러하는짤로 최고군 | 19.09.09 13:20 | | |
(718532)

175.205.***.***

레인즈리
다메다메~ 다메요~ | 19.09.09 14:11 | | |
skdiskdisk
다메나노요 ㅠㅠ | 19.09.09 18:47 | | |
날렵하게 스웨이로 피하거나 물건주워 패거나...호떨같은 카운터로 노피격으로 간지나게 싸우는건 안대겠지...턴제니까 턴이 넘어가기전까진 멀뚱히 서있는건가..저지아이즈 후속도 설마 턴제로..윽
19.09.09 13:25
(4844501)

118.45.***.***

BEST
턴과같이
19.09.09 13:26
장르가 액션어드벤쳐에서 드라마틱RPG RPG?? 제길..
19.09.09 13:52
(5252879)

39.7.***.***

턴제라니 좋다 드디에 용과같이 사서 해보겟네 ㅋㅋㅋ
19.09.09 14:02
(250519)

182.162.***.***

BEST
생각보다 재밌어 보이는데요... (살짝 기대 중)
19.09.09 14:05
장르 자체가 바뀌는게 진짜 충격의 전개구만..
19.09.09 14:18
(1131472)

121.177.***.***

나한대 너한대 사이좋게 공격
19.09.09 14:52
하시라마
알피지하면서 그런생각하면서하세요?ㅋㅋ 안타깝네요 | 19.09.09 20:03 | | |
(3860122)

121.139.***.***

루리웹-6886659042
여태 용과같이 했던사람들이 갑자기 저걸 알피지로 보는게 쉬운것같으세요?ㅋㅋ 안타깝네요 | 19.09.10 00:12 | | |
세일러룸
네 저는 쉽네요 안타까워하지않아도됩니다 레벨1부터 마왕을 이길떄까지 동료들하고 같이 전투한다니 기대됩니다~캬~ | 19.09.10 03:02 | | |
(3860122)

220.74.***.***

루리웹-6886659042
님처럼 쉬웠으면 여기에 댓글들이 이렇진 않겠죠 조금만 생각해도 답이 나오는걸 외면하시네 사람마다 취향의 호불호가 있으니 적당히 비꼬세요 ㅉㅉ | 19.09.10 10:33 | | |
루리웹-6886659042
말 조까치하네 | 19.09.10 11:09 | | |
두루두루와뚜
죄수번호 달고 있자나요 ㅋㅋ 뿅뿅에게 먹이주지 맙시다 | 19.09.10 11:40 | | |
(33372)

39.123.***.***

BEST
턴제라도 세가라면.. 단순히 버튼 하나 누르고 끝.. 그렇게 만들진 않을 듯. '조금 느린 액션 RPG'처럼 만들지 않을까싶음. 그래서 정신없이 버튼 눌러대는 것에 비해 더 멋진 연출이 가능할 수도 있음. 나와봐야 알겠지만, 지금 회사는 새로운 전성기인데, 회사의 프렌차이즈를 아무런 이유도 없이 탈바꿈시키진않았을 듯. 무엇보다 세가라면, 캡콤과 함께 액션 게임계의 산 증인인데, RPG라고 해서 자신들의 장점을 살리지않을 이유가 없을 듯 ㅋ
19.09.09 14:56
B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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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음 그리고 팬분들은 공감하지못하실수도있지만 전작들의 전투방식이 연타식이 대부분이라서 후반부에가면 전투가 좀 지루해지던 느낌이 조금 있었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 19.09.09 15:02 | | |
루리웹-0171030845
이제 곧 그분들이 달려와서 겜알못이라고 욕하고갈겁니다 | 19.09.09 19:06 | | |
루리웹-0171030845
특히 보스전때 너무 지루함 턴제는 잼있을거라 기대감이 생김 | 19.09.09 20:03 | | |
link
듯 듯 듯 듯 듯 듯 듯 | 19.09.09 21:43 | | |
두부집효자
아직 안 나온 게임이니 당연히 듯이 들어가야지. 그런걸로 비꼬니 뭐 있어 보이는줄 암? | 19.09.10 00:52 | | |
루리웹-0171030845
그렇다고 턴제게임이 후반부가서 액션보다 덜 지루할거란 보장은 없는데 | 19.09.10 02:58 | | |
(9309)

118.36.***.***

두부집효자
듯 음 음 듯 듯 | 19.09.10 03:33 | | |
다이아주은
그렇다는 보장은 없지만 버튼만 연타하는거보단 좀 다채롭지않을까요 하다못해 자동전투라든가 | 19.09.10 10:48 | | |
(2129582)

121.178.***.***

트레일러 잘만들었네 되게 하고싶다
19.09.09 15:11
메인 스토리 땜에 사긴 살건데 하아 배틀 어차피 나중되면 귀찮아서 다 오토 할텐데
19.09.09 15:16
(76823)

211.36.***.***

히트액션 보는 맛에 하는겜이기도 한데. 연속 히트액션 콤보라던지 이런걸 커맨드로 멋지게 구현해내면 재미있을지고 모르지. 근데 아직까진 별로 드러난게 없으니
19.09.09 15:28
망햇구만
19.09.09 15:50
(148766)

175.195.***.***

RPG는 미니게임처럼 넣어주면 좋았을걸 그래도 기대는 된다 5 짐 넘 잼게 하는중인데
19.09.09 16:06
(1260546)

159.28.***.***

파이널 용과같이.
19.09.09 16:12
전 기대되네요 기존시리즈는 엄두도못냈는데 어느정도 새로운 주인공이니 구매예정입니다.
19.09.09 16:21
(35896)

121.164.***.***

7을 RPG로 만든것은 제작진의 어쩔수없는 선택이었다 봅니다. 6->극2->저지아이즈를 거치면서 느낀거지만 드래곤 엔진은 정말 액션에 맞지 않는 엔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물 모델링 하나에만 몰빵한건지 어색한 모션하며, 미끄러지는듯한 달리기 동작, 그 흔한 먹는씬 손에 뭔가 들거나, 캐릭터들간 조화를 이루어야 되는 씬마다 뒷모습을 보인다거나, 배경을 잡아준다거나, 적들은 다들 아크로바틱이나 하고 앉았고.... 타점이라고는 전혀 들어맞지 않는 격투씬하며, 지금 시대의 것이라고는 전혀 생각되지 않는 말도 안되는 물리엔진까지 그 어느것 하나 발전이라곤 없었습니다. 되려 6에 비해 저지아이즈는 더 퇴보한것이 아닌가 싶을정도로 격투가 어색하고 답답하더군요. 저지아이즈를 하다가 5리마스터를 하니 이런것들이 해소되는듯한 느낌을 받을 정도로 구형엔진에 비해서도 액션으로는 답이 없는 엔진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솔직히 말이 좋아 RPG로 변화한것이지, 드래곤엔진의 한계를 극복하기 어려웠을것이라 생각됩니다. 해서 엔진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연출된 씬으로만 도배된 RPG를 애써 선택한것이 아닌가합니다. 엔진 만든다고 돈은 돈대로 들이부었으니 이걸 지금와서 뒤집어 버릴길은 없고, RPG로 만들어버리면 엔진이 가진 단점을 최대한 가릴수 있을테니까요.
19.09.09 16:27
크롬웰
일부 동감되는게 제작진 생각은 전부 알수 없지만 제로 격투가 제일 맘에 들었고 드래곤엔진의 극2, 저지아이즈는 제로에 비하면 좀 별로라 생각했는데 드래곤 엔진이 한몫한듯 그래도 저지 아이즈를 재밌게 해서 그런지 좀 더 개선된 후속작이 나왔으면 함. | 19.09.10 08:04 | | |
(4749080)

118.33.***.***

18년은 심하네.. 외모가 똑같은데? 한 5년정도면 모르겠는데
19.09.09 16:40
(5137414)

59.31.***.***

턴제rpg 좋아하긴 하지만 굳이 용과같이에서까지 해야 하나 싶음;;
19.09.09 17:03
(726524)

112.154.***.***

일단 연출 보고 호불호를 결정하련다
19.09.09 17:05
나의 용과같이는 키류(상남자)의 오픈월드 와 화끈한 액션의 멋진게임인데 ㅜㅜ
19.09.09 17:26
(5036881)

117.111.***.***

왠지 총공격 나갈거 같은 전투 UI다......
19.09.09 17:32
카스가 40대쯤 되려나?
19.09.09 17:33
악평 하길레 전투영상 봤는데 의외로재미 있어보여서 기대중 용과같이에서는 여캐는들러리 호스트 필살기 연출말고 없는데 전투에 쓰는거보고 더욱 기대중
19.09.09 17:50
캐릭터많고 스킬같은게 많다면 재밌겠는데
19.09.09 18:35
왠지 느낌이 약간 그 파판15에서 커멘트선택전에 잠시 시간멈출수있는 옵션이있는데 그런 느낌일까?
19.09.09 19:00
너한대~나한대~너한대~나한대
19.09.09 19:33
(4168524)

118.139.***.***

세가라서 그런가 페르소나가 그리웠나봄 ㅋㅋㅋㅋ
19.09.09 19:36
용과 같이는 이제 죽었어..
19.09.09 22:53
(695694)

116.120.***.***

근데... 야쿠자는 해피엔딩으로 끝내지 않겠다는 프로듀서의 신념이 있어서... 저말이 서글프네요
19.09.09 23:02
재밌으면 턴제니 뭐니 얘기 쏙 들어갈테니 일단 나오면 보자...
19.09.09 23:34
용과같이라고 생각안하고 다른게임이라고 생각하면 할만할것 같기도
19.09.09 23:52
(4718959)

119.205.***.***

보스전에서 보스 다구리로 떄려잡으면 가오상할꺼같은데
19.09.09 23:57
(1734)

121.170.***.***

턴제는 진짜..하
19.09.10 00:06
(250566)

116.45.***.***

궁극투기는 어찌될것인가 궁금
19.09.10 00:22
음... 뭔가 가위바위보 같은 느낌?
19.09.10 01:51
(849742)

182.228.***.***

키류카즈마를 따라잡기가 쉽지 않을건데... 매니아층이 두터운 게임인지라... 세가가 잘하는것인지는 플레이 해보면 알것이다!~!~!
19.09.10 03:29
(505704)

220.125.***.***

동료캐릭터가 많으면 재미있을거 같음
19.09.10 03:59
(1331196)

220.126.***.***

일당백 전투는 아니겠네. 궁금하긴 하다.
19.09.10 09:03
아닐거야...
19.09.10 16:22
음~ 구려~
19.09.10 16:27
(815743)

27.175.***.***

통감해!
19.09.10 16:45
영상보고 엄청 기대됐는데 아...턴제군요... 음..뭐 게임만 잘나오면 재미가 있을거라고 믿어봐야겠습니당!
19.09.11 00:33
그러고보미 신용과같이가 아니라 걍 속편으로 나오네 이 작품이든 다른 작품이든 키류 조연이나 다른방식으로 무조껀 나올것 같은데
19.09.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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