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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파울로 코엘료가 극찬한 ‘나의 아저씨’... 불행이 불행을 위로하다 [25]


파울로 코엘료가 극찬한 ‘나의 아저씨’... 불행이 불행을 위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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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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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을 두고 그분들은 ㅈㄹ염병을 요란하게 떠심
20.10.23 15:39
BEST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20.10.23 15:26
BEST
마지막에 이선균 혼자 밥먹다가 울때 나도 질질짰음
20.10.23 15:29
BEST
연금술사의 그 분이구나. 개인적으로 '나의 아저씨'랑, '눈이부시게'는 외국친구들 한테 꼭 추천하는 편임. 뿅뿅이나 김은숙류의 로코도 물론 좋지만 의외로 이런 작품 소개해 주니 정말 고맙다고 피드백하더라는...
20.10.23 15:28
(516552)

175.223.***.***

BEST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죠.
20.10.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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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23 15:26
BEST
연금술사의 그 분이구나. 개인적으로 '나의 아저씨'랑, '눈이부시게'는 외국친구들 한테 꼭 추천하는 편임. 뿅뿅이나 김은숙류의 로코도 물론 좋지만 의외로 이런 작품 소개해 주니 정말 고맙다고 피드백하더라는...
20.10.23 15:28
BEST
마지막에 이선균 혼자 밥먹다가 울때 나도 질질짰음
20.10.23 15:29
(67708)

115.90.***.***

루리웹-340708737
그때 이선균은 왜 운거에요? | 20.10.23 16:32 | | |
담쓰
원래는 "처음으로 나를 안고 울었다" 라는 나레이션넣는 것으로 구성했지만 편집과정에서 나레이션을 제거하는 방향으로 편집했다는 일화가 있더라구요. 길게 얘기하면 스포가 될것 같아서 그런데 제가 이해한 의미로는 자가치유 과정이라 생각합니다. | 20.10.23 16:40 | | |
(548096)

168.126.***.***

담쓰
가장의 무게(처자식 유학=기러기) 인생의 무게(현재 사장님) 인싸지만 아싸(형제애도 깊고, 동네에 친구도 많고, 회사 사장이지만 기러기라 집에서 혼밥) | 20.10.23 16:43 | | |
(67708)

115.90.***.***

치천제
저는 숨기고만 살았던 이선균의 감정이 폭발한 장면으로 생각했는데ㅎㅎ | 20.10.23 16:44 | | |
(548096)

168.126.***.***

담쓰
열린결말마냥 여지를 준거 같네요! 윗 댓글에 장황하게 이것저것 적었지만, 저는 그냥 "복합적"인 이유로 울었다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 20.10.23 16:49 | | |
담쓰
여러가지 일이 있은 뒤에 복잡한 감정을 추스린 자신의 대한 연민 때문일까요 저도 복합적인 감정의 눈물일거라 생각합니다 | 20.10.23 16:53 | | |
하이바라♡아이
너무 말을 아끼려다보니까 이상해졌네요. 자기 연민에 대한 눈물이라고 생각합니다. | 20.10.23 16:58 | | |
(5021281)

210.183.***.***

담쓰
혹시 송강호 주연 우아한 세계 보셨는지... 거기서도 마지막 장면에 남주가 우는데 그거랑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해요. 혼자 남은 자신의 처지를 생각하니 울컥... | 20.10.23 17: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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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작품을 두고 그분들은 ㅈㄹ염병을 요란하게 떠심
20.10.23 15:39
(516552)

175.223.***.***

BEST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드라마죠.
20.10.23 15:39
(389489)

112.169.***.***

다 보면 괜히 사람들이 인생드라마로 꼽는게 아님.
20.10.23 15:47
좋은 드라마
20.10.23 15:54
(145669)

121.159.***.***

내 인생 드라마 3개를 뽑자면 내멋대로해라,자이언트,나의 아저씨
20.10.23 15:58
(745172)

210.123.***.***

pjndhduesswer
죄송하지만 네 멋입니다 ㅋ | 20.10.23 16:19 | | |
(1660571)

121.170.***.***

레렐
네, 내 한글자 차이로 느낌이 많이 달라지는군요 ㅋㅋ | 20.10.23 16:36 | | |
(1276179)

211.109.***.***

pjndhduesswer
네멋이 들어가다니... 감사합니다. ^^ㅠㅠ | 20.10.23 17:07 | | |
(52773)

218.233.***.***

pjndhduesswer
네멋대로해라 는 저도 인생작중 하나 ..상추쌈 장면하고 아버지 안고 우는장면은 정말 ㅠ | 20.10.23 18:08 | | |
(617349)

211.248.***.***

작가님이신 박혜영 작가님이 남편분이 갑작스레 돌아가시고 쓴 작품이라 의미가 더 남다른거 같아요. 좋은 사람이었던 남편을 기억하면서 썼다던 썰을 듣고 보니 더 가슴아프기도 하구요
20.10.23 16:07
(548096)

168.126.***.***

편안함에 이르렀나 -> 내 시청각 역사 중 손꼽히는 명대사
20.10.23 16:44
(435367)

211.189.***.***

치천제
지안-> 편안함에 이르다.... 적당한 아재개그와 걱정해주는 마음씨가 잘느껴지는 대사. | 20.10.23 17:11 | | |
(1059295)

59.12.***.***

남자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드라마임... 아이유 ㅠㅠ
20.10.23 17:06
명작 띵작
20.10.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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