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코 시민병원의 의료사고를 모티프로 한 웹만화 『신경외과의 다케다 군』을 둘러싸고, 주인공의 모델로 지목된 남성 의사가 “만화로 인해 명예를 훼손당했다”라며 만화 작가 등을 형사 고소했으나, 고베지검 히메지 지부가 불기소 처분한 사실이 관계자 취재를 통해 밝혀졌다.
관계자에 따르면, 해당 남성 의사는 지난해 7월 만화 작가와 피해 환자의 장녀, 그리고 시민병원 재직 당시 자신의 상사를 상대로 “공연히 사실을 적시해 명예를 훼손하고, 허위의 풍설을 유포해 신용을 훼손했다”는 등의 혐의로 형사 고소했다. 이에 대해 히메지 지부는 지난달 20일 자로 모두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만화 『신경외과의 다케다 군』은 ‘아카이케시’라는 가상의 도시의 시민병원을 무대로, 미숙한 수술 기법으로 연이어 중대한 의료사고를 일으키는 프리랜서 의사 ‘다케다’와, 이를 적절히 감독·지도하지 못하는 상급의 및 의료안전 부서, 사고를 은폐하는 병원장 등을 풍자적으로 그린 작품이다. 이 만화는 2023년 1월부터 7월까지 인터넷에 게재되었으며, 지난해 2월 작가가 직접 아코 시민병원에서 발생한 의료과오로 중증 후유장애를 입은 피해 환자의 친족임을 밝혔다.
만화에 대해서는 아래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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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 바탕이라는게 충격과 공포였죠. 농담 아니고 진짜로 충격과 공포였습니다. 아우...어떻게 사람이 진짜 그럴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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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가 ㅈㄴ 많았잖아
(IP보기클릭)223.38.***.***
진짜 존나 무서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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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저새끼는 사형시켜야하는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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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어머니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신경을 꼬아버리는 ㅁㅊㅅ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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