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5대 주요 매출처에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에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사활을 걸고 나선 가운데 알파벳도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삼성전자의 반도체 구매를 늘린 것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