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Central은 어떤 맥북보다 윈도우 노트북을 선호하는 데 매우 단호할 것으로 예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웹사이트 자체뿐만 아니라 독자들도 맥북 네오를 MS가 당황해야 할 움직임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윈도우 사용자가 플랫폼 전환을 모색하고 있으며, 위에 표시된 600달러짜리 ASUS Vivobook 14와 같은 노트북의 판매에 타격을 줄 것으로 예상하는 상황에서 Apple에게 이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없을 것이라고 말합니다.
이 사이트의 Zac Bowden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노트북에서 필요로 하는 것은 맥북 네오뿐이라고 말합니다.
믿을 수가 없어요. 애플의 599달러짜리 맥북 네오가 윈도우 노트북 시장에서 엄청난 불을 지폈습니다.MS는 패닉상태일거에요. 새로운 저가형 macOS 노트북은 2026년에 일상적인 사용자들이 컴퓨터에서 필요로 하는 모든 것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는 미드레인지급의 윈도우 노트북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적합한 가격이며, 많은 사람들이 전환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말합니다.
이 때문에 과거에는 미드레인지 윈도우 노트북을 구입할 수밖에 없었던 사람이 이제 맥북을 구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윈도우 11의 평판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사람들은 그 어느 때보다 윈도우에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수백만 명의 윈도우 10 사용자가 지원되지 않는 하드웨어를 실행하고 있기 때문에 599달러짜리 맥북 네오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으로 보일 것입니다. 애플에게 이보다 더 좋은 타이밍은 없습니다.
애플은 윈도우에서 전환할 수 있도록 최대한 쉽게 하기 위해 마이크로사이트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Windows Central 독자들은 동의하는 것 같습니다. 이 글을 쓰는 시점에서 80% 이상이 맥북 네오가 사람들이 미드레인지 윈도우 노트북에서 전환하도록 설득할 것이라는 데 동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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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보드에서 ㅈ같은 코타나 치워 마이크로소프트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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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상황에서만 생각하면 지금 왜 저런 반응인지 전혀 이해 안가는게 당연함. 달러 가격으로는 너무 절묘하게 나와버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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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코타나가 아니라 코파일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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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성비 좋다고 빠는 100-200달러 언더 크롬북은 램 4g 들어가는 상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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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아니면 작동 안되는 국내 pc환경과는 전혀 상관 없지만 미국에서는 어느정도 파급력을 가져올지 궁금하기는 함. 미국 애들이 아이폰 선호도도 높은데다가 애플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 높으니 저걸로 맥 유저들이 대거 확보 된다면 미국에서 윈도우 점유율이 흔들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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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키보드에서 ㅈ같은 코타나 치워 마이크로소프트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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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장인하고싶다
아 코타나가 아니라 코파일럿 | 26.03.06 18: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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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스터 치프는 이 일을 기억할 것입니다." | 26.03.06 19: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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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트가리온
우리나라 상황에서만 생각하면 지금 왜 저런 반응인지 전혀 이해 안가는게 당연함. 달러 가격으로는 너무 절묘하게 나와버려서… | 26.03.06 18:4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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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우리나라는 서피스 프로랑 랩탑을 100만원 초반대에 살수 있었죠 물량 없어지기 전까진 100만원 주고 사면 바보 소리까지 들었으니.. | 26.03.06 18:5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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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피스를 사느니 그냥 그돈으로 소고기 사먹지 | 26.03.06 18:57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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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저거 에어 대신 그냥 100만원대 윈도우 노트북 샀어요. 258V라 램 32GB고 배터리도 오래가고 게임도 됨 | 26.03.06 19:01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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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200달러 크롬북 성능은 램4g에 인텔 n칩 들어감 200달러 이상 가야지만 그래도 i3(이것도 스팩시트 잘 봐야 함) 정도 스팩 나오는데 크롬북도 스팩 고려하면 400-500 달러 넘어가는 거 일도 아님 근데 크롬북에 500 달러 이상 쓰게 되면 차라리 윈트북 가는게 낫다는 소리 절로 나옴 윈트북 살려니 부품 가격 폭등으로 미드레인지 제품 윈트북들이 직격탄 먹음 진짜 달러 가격으로 기가막히게 찔러 넣었음. 당장이야 기본모델 교육할인 499달러가 최저가지만 나중에 미국 아마존에서 아마존 프라임 회원 특별가 카드 조건부 할인 붙으면 499달러 보다 더 떨어질거임. 이 타이밍에 기가 막히게 찔러 넣었는데 다른 업체들이 어떻게 대응할지 궁금함 | 26.03.06 19: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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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 아이폰을 쓰고 사과농장을 꾸린다면;;;; 가격떄문이라도 샀을듯 그냥 맥북병 고치는 용도로 M1 나오기전 마지막 맥북 13인치 인텔버전샀다가 적응못하고 거진 반값에 당근행하긴했었는데;; | 26.03.06 19:5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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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아이폰 안쓰는데도 맥북 프로가 있네요.. 에어도 솔직히 화면 60프레임이라 좀 별로였고 16GB 램도 부족해서 32GB램 옵션으로 CTO했습니다. 저는 에어랑 저거랑 서피스 랩탑이랑 비교하면 서피스 랩탑 살것 같아요. 서피스 랩탑이 지금 루나레이크만 아니었다면 서브 노트북 포지션이었을듯.. 가성비 장난 아니었음요 | 26.03.06 21:0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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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8V에 램 32GB인 100만원대 윈도우 놋북 모델명 좀 알려주세요. 놋북 둘러보고 있는 중이라. | 26.03.07 01:2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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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가 아니면 작동 안되는 국내 pc환경과는 전혀 상관 없지만 미국에서는 어느정도 파급력을 가져올지 궁금하기는 함. 미국 애들이 아이폰 선호도도 높은데다가 애플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 높으니 저걸로 맥 유저들이 대거 확보 된다면 미국에서 윈도우 점유율이 흔들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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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윈도우 유저를 지칭하는 말로 해석을 하면 됩니다.. | 26.03.06 19:16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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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2.0은 선넘는거 같은데 | 26.03.06 19:2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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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람
가성비 좋다고 빠는 100-200달러 언더 크롬북은 램 4g 들어가는 상황이라 | 26.03.06 19: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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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제 댓글의 예시 같은 분이 나온다 이거죠 모닝을 출시했더니 아무리 그래도 천연가죽이 아니라 인조가죽은 선넘는거같은데, 메모리시트 기능이 없는건 선넘는거 같은데 이런 주장과 다른게 뭘까요? | 26.03.06 1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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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동의하는데 알빠노는 디씨쪽에서나쓰는, 그 전대통령 성씨에서 유래한 말투라 안쓰는게 좋습니다 | 26.03.06 20:0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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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빠노는 벌레새끼나 쓰는거고 | 26.03.07 00:28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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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i3도 스팩시트 잘봐야함.. 인텔 n칩 택갈이라 | 26.03.06 19:3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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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은근히 큰 변수다에 한 표입니다. 진짜 생각 이상으로 구닥다리 시스템들이 아직도 현역이랍시고 운용되는 판국이라. | 26.03.06 20:05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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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든 LG든 레노버든 윈도우 깐 이상 안드로이드 마냥 2-3년 지나면 버벅임 장난 아닌데 애플 제품 발매 라인업 너무 잘 나오니 뿔난 사람들 많아 보이긴 해요 왜 화가나는지 이해는 안된다만 | 26.03.06 21:2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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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노트북 진짜 암걸릴거 같은거 많이 주는데, 특히 대량 구매 하는 노트북은 브랜드명을 네이버에 검색하면 나오지도 않는 이상한 브랜드인 경우도 많아서 | 26.03.06 21:44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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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싸구려 사놓고 3년이면 느려진다는 개소리하는 "통쾌했어요" 수준이 딱 이거로구나 | 26.03.07 00:30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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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 애플 맥북 네오와 미국에서 잘 팔리는 500~700달러 사이의 크롬북 4개를 나란히 놓은 이미지 생성.. 제미나이 나노 바나나 생성 이미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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