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고양이 한 마리의 힘이다. 다른 게임사들아. 알았냐!
오버워치는 다가오는 시즌을 위한 쇼케이스가 대성공을 거둔 이후 스팀 출시 이후 최대 기록을 갱신했습니다.
오버워치는 일종의 리브랜딩 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이 게임은 원래 액티비전에 의해 오버워치2라는 이름으로 바꾸고 무료 게임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후속작에는 PVE 협동 스토리 모드가 포함될 예정이였지만, 아쉽게도 실제 구현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동안 오버워치에게는 꽤 암울한 시기였습니다. 배신이라는 이미지가 게임의 상징처럼 굳어졌고. 팬들이 등을 돌리고 비슷한 다른 게임으로 눈을 돌리면서 관심도가 줄었습니다.
하지만 오버워치2는 실험적인 모드와 새로운 게임플레이 시스템 및 다양한 기능에 더욱 집중하며 꾸준히 인기를 유지하기도 했습니다. 새로운 3인칭 스타디움 모드는 전반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았고, 매력적인 신규 영웅들이 핵심 영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러다 최근 오버워치는 가식을 벗어던지고 브랜드에서 2를 삭제하고 탈론의 시대라는 이름의 1년짜리 이벤트로 시즌 시스템을 완전히 개편했습니다. 향후 만화,애니메이션,단편 소설 등 게임 세계관에 더 많은 스토리를 제공할 예정이며,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귀여운 고양이가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이번 브랜드 변경으로 인해 오버워치에 추가될 새로운 기능과 컨텐츠 양이 엄청나게 늘어나면서 게임에 대한 관심도가 급증 했고, 현재 스팀에서는 콜 오브 듀티와 배틀필드6보다도 높은 인기를 누리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이 정식으로 시작되지도 않았는데 말입니다.
물론, 콜옵이나 오버워치 플레이어들의 실제 유저수 대부분은 스팀 외 플랫폼에서 즐깁니다. 블리자드 관계자에 따르면 오버워치는 배틀넷에서 가장 인기가 많다고 합니다. 하지만 PS5와 엑스박스 같은 콘솔에서도 상당한 플레이어 유저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배틀필드6는 주력 플랫폼이 스팀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스팀에서의 이러한 통계는 인상적입니다. 배틀필드6는 2025년 최고 판매 게임이었습니다. 아직 오버워치가 스팀이 메인플랫폼인 마블 라이벌즈를 따라잡긴 힘들어 보이지만, 시즌이 시작되면 어떻게될지 모릅니다.
2026년의 블리자드는 과거의 블리자드가 아닙니다. 현재 블리자드는 마이크로소프트 게임 사업부 내에서도 독립적인 회사로 운영되고 있으며, 현재 블리자드는 CEO인 조한나 페리스가 이끌고 있는데, 그녀는 직원들 사이에서 평판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한때 블리자드는 PC 게이머들에게 거의 만장일치로 사랑받는 회사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워크래프트3,디아블로2. 하지만 액티비전과 합병한 이후 오랫동안 블리자드는 본래의 모습을 잃어버린 듯했죠. 하지만 이제 암흑기는 확실히 지나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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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즌 시작안했는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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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리는 돈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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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는 꼴아박고 있는데, 블쟈는 그나마 인수된 것이 나은 거 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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