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블 울버린은 소니의 다음 회계연도에 PS5로 많은 기대를 모으며 데뷔할 예정이며
개발사 인섬니악 게임즈가 다가오는 작품에서 데어데블의 등장을 암시한 듯한 움직임을 보이면서 팬들의 관심을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클로?’ 그게 뭐야, 변호사들만 쓰는 멋들어진 전문용어 같은 건가?”라는 문구는 인섬니악 게임즈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적힌 캡션이다.
이 게시물에는 최근 공개된 스테이트 오브 플레이 트레일러의 한 장면이 짧게 포함되어 있는데
울버린이 자신의 클로를 드러낸 뒤 돌아서서 어깨 너머로 노려보는 모습이 담겨 있다.
늘 그렇듯 분노에 찬 표정이고, 눈에 띄게 많은 피로 뒤덮여 있다.
영상 자체는 새롭지 않지만, 인섬니악이 이런 캡션을 덧붙였다는 점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추측을 하고 있다.
로건이 ‘변호사 용어’라는 표현을 사용한 점에서 자연스럽게 데어데블을 떠올리는 이들이 많아졌지만
단순히 평범한 변호사를 가리키는 말일 가능성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캡션이 중요하지 않다면 굳이 인섬니악이 이를 강조했을까 하는 점은 흥미롭다.
결국 모든 것은 시간이 지나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마블 울버린은 현재 PS5용으로 개발 중이며 마블 스파이더맨 2 이후 인섬니악 게임즈가 선보이는 다음 주요 타이틀이다.
울버린 역은 리암 맥킨타이어가 맡는 것으로 확정되었으며
그는 지난해 말 플레이스테이션 스토어에서 이미 마블 울버린을 위시리스트에 추가한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도 했다.

(IP보기클릭)180.229.***.***
(IP보기클릭)203.246.***.***
(IP보기클릭)125.178.***.***
(IP보기클릭)61.83.***.***
(IP보기클릭)125.131.***.***
(IP보기클릭)217.216.***.***
(IP보기클릭)121.133.***.***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21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