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회사 비판 발언으로 3일간의 정직 처분을 받았다고 소셜미디어에 밝힌 유비소프트 직원이 이제 유비소프트로부터 해고당했다고 밝혔다.
유비소프트에서 13년 이상 근무한 David Michaud-Cromp는 지난주 소셜미디어를 통해 자신의 정직 처분이 "회사의 복직 정책에 대해 표현한 공개 발언"과 "충성의 의무 위반 혐의"에 근거한 것이라고 발표했다.
인사이더 게이밍은 Michaud-Cromp의 정직 처분 보도에 대해 유비소프트 측의 입장을 묻는 기회를 제공했으나, 회사는 답변하지 않은 채 해당 처분이 주어졌다는 사실만 인정했다.
그러나 본 매체의 보도 이후, Michaud-Cromp의 발언이 담긴 유비소프트 내부 커뮤니케이션 채널 아고라(Agora)의 스크린샷이 인사이더 게이밍에 전달되면서, 해당 직원의 정직 조치와 현재의 해고 결정이 내려진 배경에 대한 명확한 근거가 제시되었다.
Michaud-Cromp는 유비소프트의 재택근무 정책, 스튜디오 폐쇄, 그리고 "계속해서 우리를 발목 잡는" GaaS(서비스형 게임) 투자에 대해 비판했다. 또한 현재 공동 CEO인 Charlie Guillemot가 운영하는 벤티지 스튜디오의 결정에 반발하며, 그가 Yves Guillemot 유비소프트 CEO의 아들이라는 점을 지적하면서 그의 경력에는 거의 Unagi 게임들만 있다고 언급했다.
그의 메시지에서 그는 계속해서 "수백만 달러를 누리며 살아가는" 경영진이 내린 연속적인 잘못된 결정의 대가를 직원들이 치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비용 절감에 동의하지만, 상층부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결론지었다. 그렇지 않으면 아무것도 변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말해서, 유비소프트 내부와 외부 관계자 대부분 이 메시지에 동의한다고 생각한다. 다만 그 표현이 다소 노골적이었을 뿐.
Michaud-Cromp에 따르면, 유비소프트는 그가 더 이상 회사에서 근무할 수 없다고 판단했으며, 이에 따라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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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대가리들이 모르는 것 같아서 맞는말했는데 해고.. 한국 게임회사도 그런곳들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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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명 : 팩트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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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 건 유비뿐만 아니라 어디나 같은 거 같음 어떤 CEO가 지 회사 까는 사원을 냅두겠음 지가 잘못한 거 알아도 그냥 눈 가리고 직원만 해고하지 근데 유비는 내부자에게도 까일만큼 썩어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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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대가리들이 모르는 것 같아서 맞는말했는데 해고.. 한국 게임회사도 그런곳들 꽤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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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가 다들 그 모양 ... | 26.02.03 10:1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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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명 : 팩트폭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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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 줄이면 누가 그 회사 ceo함? 그리고 걔들이 돈으로 받는것도 아니고 주식으로 받을건데 회사가치 올리는게 지 보수 올리는건데; | 26.02.03 12:2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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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 건 유비뿐만 아니라 어디나 같은 거 같음 어떤 CEO가 지 회사 까는 사원을 냅두겠음 지가 잘못한 거 알아도 그냥 눈 가리고 직원만 해고하지 근데 유비는 내부자에게도 까일만큼 썩어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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