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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독립하시고 부모님은 얼마나 자주 뵙는 편인가요?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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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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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작성자분이나 어머님의 시간은 유한 합니다. 뵐수 있고 뵙고 싶을때 자주 보세요. 46살이지만 가끔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면 먹먹합니다. 물론 어머님 살아 계시지만 역시 가까운 거리가 아닌지라 1년에 4~5번 정도 보는게 고작이긴 합니다. 물론 연락 자주드리고 사랑한단 말 계속 해 드립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자주 해 드리세요. 말하는거 어려운거 아니 잖아요^^..나중에 하고 싶어도 못할 수가 있습니다.
26.01.28 19:35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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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루리웹 질문 게시판 보면 가족끼리 특히 부모님과의 관계를 무슨 남 처럼 얘기하는거 보면 신기하데 ~ 내 마음 가는데로 해도 서운해도 묻어두고 덮어두는게 부모님이고 나쁜길로 가는게 아닌이상 모든것을 이해해주는게 부모님임
26.01.28 20:15

(IP보기클릭)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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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지역에 떨어져 살고 있지만 1달에 1번은 꼭 가려고 합니다 근데 자가가 있어서 매번 귀찮은데 머리카락을 본가 근처 미용실에서 자르고 있어요 귀찮아도 갈수박에 없는 이유를 강제로 만든거죠 부모님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걸 잘알기 때문에 집밥도 같이 먹고 용돈도 드릴겸 자주다니고 있습니다
26.01.28 20:04

(IP보기클릭)17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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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합니다. 먹고 살기 바쁩니다
26.01.28 18:58

(IP보기클릭)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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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도 월1회. 전화는 최소 주1회.
26.01.29 08:33

(IP보기클릭)175.1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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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에 한번 볼까 말까 합니다. 먹고 살기 바쁩니다
26.01.28 18:58

(IP보기클릭)121.180.***.***

설날 추석날 양손 두둑이 오는걸 더 좋아하십니다
26.01.28 19:34

(IP보기클릭)22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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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작성자분이나 어머님의 시간은 유한 합니다. 뵐수 있고 뵙고 싶을때 자주 보세요. 46살이지만 가끔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나면 먹먹합니다. 물론 어머님 살아 계시지만 역시 가까운 거리가 아닌지라 1년에 4~5번 정도 보는게 고작이긴 합니다. 물론 연락 자주드리고 사랑한단 말 계속 해 드립니다. 부모님께 사랑한다는 말 자주 해 드리세요. 말하는거 어려운거 아니 잖아요^^..나중에 하고 싶어도 못할 수가 있습니다.
26.01.28 19:35

(IP보기클릭)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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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지역에 떨어져 살고 있지만 1달에 1번은 꼭 가려고 합니다 근데 자가가 있어서 매번 귀찮은데 머리카락을 본가 근처 미용실에서 자르고 있어요 귀찮아도 갈수박에 없는 이유를 강제로 만든거죠 부모님 시간이 한정되어 있다는걸 잘알기 때문에 집밥도 같이 먹고 용돈도 드릴겸 자주다니고 있습니다
26.01.28 20:04

(IP보기클릭)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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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이 루리웹 질문 게시판 보면 가족끼리 특히 부모님과의 관계를 무슨 남 처럼 얘기하는거 보면 신기하데 ~ 내 마음 가는데로 해도 서운해도 묻어두고 덮어두는게 부모님이고 나쁜길로 가는게 아닌이상 모든것을 이해해주는게 부모님임
26.01.28 20:15

(IP보기클릭)114.203.***.***

일단 명절생신같은 이벤트는 매번 찾아가고 그 외 적으로는 휴가철이나 일도와드리러 갈때 스키장갈때 가는 편이네요. 대충 치면 한두달에 1번정도? 독립성과 찾아뵙는건 다른거라 생각함.. 찾아뵙는건 효도죠.. 용돈도 여유가 될때 드리면 되는거임.
26.01.28 20:46

(IP보기클릭)218.48.***.***

직접 뵙는건 1년에 한번정도?..
26.01.28 20:59

(IP보기클릭)218.48.***.***

저는 아버지가 편찮으셔서, 2주에 한번.. 점심식사라도 꼭 같이하고 있습니다. 시골 내려가서, 3~4시간 있는게 고작이긴 하지만... ㅠㅠ
26.01.28 21:31

(IP보기클릭)210.100.***.***

회사에서 10분거리긴 한데 한달에 한번도 어려울때 많아요. 장인장모는 2시간거리인데도 한달에 4번씩 보다가 정신병걸릴거같아서 이제 거의 안보는 방향으로…
26.01.28 22:08

(IP보기클릭)110.12.***.***

댓글 읽어봤는데 다들 너무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26.01.28 22:43

(IP보기클릭)121.100.***.***

자주 찾아뵙습니다. 결혼 하고 아이낳고 하니깐 그동안 부모님이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뒤늦게 알게 되더라구요. 점점 부모님이 늙어가는게 보여서 생전 처음으로 트롯트 가수들 콘서트도 예매해 드렸는데.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고 진작 해드릴껄 후회했습니다. 처음으로 주식 털어서 해외여행도 보내드릴까 합니다. 나중에 늙어서 눈감으실때 그래도 저같은놈 낳아서 행복하셨으면 하는 마음으로요.
26.01.28 23:55

(IP보기클릭)59.15.***.***

각가정마다 너무 나도 다른 겁니다 서울에서도 1시간이면 진짜 가까운겁니다 근데 저도 되게 찾아가고 부모님도 찾는 스타일 아니라서 보는 횟수는 적습니다 정말 케바케니 서로 불편하지 않는 선에서 적당히 보는게 좋져
26.01.29 06:38

(IP보기클릭)118.34.***.***

부모님이 귀찮아 하시는거 아니면 자주 찾아가셔도 됩니다 ㅎㅎ
26.01.29 07:16

(IP보기클릭)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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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도 월1회. 전화는 최소 주1회.
26.01.29 08:33

(IP보기클릭)218.235.***.***

1-2시간거리로 가까울땐 2주-한달에 한번.. 멀리 살때는 (서울 - 부산) 거의 명절에만 가고 중간 중간 일있을때 한번씩 내려갔습니다.
26.01.29 09:37

(IP보기클릭)220.95.***.***

근거리효자하는 말이 있어요. 부모들은 근처에사는 자식이 있는것만으로도 안도감을 느낀다고하네요. 자주 들르지않아도 가끔의 안부전화, 식사만으로도 충분한효도입니다.
26.01.29 10:44

(IP보기클릭)165.225.***.***

부모님이 싫어하지 않으시면 월 1회정도 가시고, 전화를 주1~2회정도 하심이 어떤지... 나이가 많지 않으시다면 같이 외식도 하시는 것을 추천...나이드시면 같이 외식하기도 힘들어요. 저는 부모님 집 주말에 1회정도 찾아뵙습니다. 전화는 용건 있을때만... 두 분 다 연로하시고 거동이 불편하셔서 대신 장 봐드리고, 기타 잡다한 일 해드리는 느낌. 병원 갈 일 있으면 모셔다 드리고요. 평일엔 요양사를 고용하고 있긴 한데, 한계가 있더라구요.
26.01.29 10:54

(IP보기클릭)116.33.***.***

독립성 관점에선 자주 안봐야하고 가족애적 관점에선 자주봐야하고.. 결국 개인의 선택인듯..ㄷ
26.01.29 11:01

(IP보기클릭)221.147.***.***

저는 2시간 반정도의 거리에 살고 있는데 전화는 매일 찾아 뵙는건 한달에 한번에서 두달에 한번정도 밖에 못 찾아 뵙네요
26.01.29 11:05

(IP보기클릭)112.154.***.***

너무 다르죠. 정답도 없고, 누구하고 비교하면 괴롭기만 합니다. 위로도 아래로도 끝이 없다고, 자주 볼거면 모시고 사는 사람보다 못할 것이요, 자주 안볼거면 해외 나가 살면서 몇년간 연락 없이 잘만 사는 가족도 있는 법. 그냥 본인이 생각날때 연락하시고, 부모님이 서운하시다하면 찾아뵈면 됩니다.
26.01.29 11:07

(IP보기클릭)210.122.***.***

차로 1시간 이내의 거리에 사는데 한달에 2번정도 갑니다.
26.01.29 12:02

(IP보기클릭)180.80.***.***

필요할 때만 찾지 말고, 필요한 것이 없을까? 하면서 찾아가라.
26.01.29 13:41

(IP보기클릭)1.221.***.***

걸어 20분 거리에 살고 계셨죠. 지금은 형제들이 살고 있고... 살아계실때도 그랬고, 지금도 평일에는 거의 매일 가요. 가서 밥을 얻어먹거나 해주거나 설거지해주거나 뭐 그냥 그래요. 근데 쌀 고민은 이해가 안되네요. 깡촌인가요?? 주변에 마트 없어요?? 인터넷마켓들 배달 안되요?????
26.01.29 14:00

(IP보기클릭)118.45.***.***

이걸 왜 질문하는지 모르겠네 남들이 어떻게 하든 그거야 남의 집 일이고 그냥 본인이 들리고 싶을 때 들리세요
26.01.29 15:20

(IP보기클릭)59.1.***.***

루리웹-6558013346
ㅊㅊ | 26.01.29 15:47 | |

(IP보기클릭)220.89.***.***

한달에 2~3회 전화는 주에 1회 무조건 통화 녹음 하고 있어요. 나중에 안 계시면 목소리라도 들으려고
26.01.29 15:22

(IP보기클릭)59.1.***.***

워낙 사람마다다를듯하네요...설, 추석에만 보는사람도있을거고...
26.01.29 15:46

(IP보기클릭)220.127.***.***

기회될때마다 찾아뵙거나 밖에서 같이 식사하거나 하시죱 ㅎㅎ 시간될때마다 서로 보는게 좋아요. 윗분들이 쓰신대로 글쓴이님이랑 부모님의 시간은 한정적이니까요 ㅎㅎㅎ
26.01.29 17:27

(IP보기클릭)118.36.***.***

부모님 돌아가고 나서 불효자였다고 깨닫기 전에, 퇴근 후 엄마밥을 먹으러 가는 것도 좋고, 가족모임때 실없이 담소를 나누는걸 영상으로 남겨두고 하는 것들이 나중에 소중한 추억이 됩니다. 부모님 잘 안만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적어도 계실때 잘해라 라고 하고 싶습니다. 돌아가신 뒤 후회해봐야....
26.01.29 19:40

(IP보기클릭)219.240.***.***

글쓴이와는 상관 없는 얘기지만, 부모님과 절연한 사람도 의외로 많아요. 남의 사정도 모르면서 부모님과 관계는 이래야 한다면서 함부로 말하는 것도 커다란 실례입니다.
26.01.29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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