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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 전여친에게 문자를 보내는게 맞는걸까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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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39.117.***.***

BEST
이렇게 구구절절 쓰는거보니 절대안됨
26.01.26 20:10

(IP보기클릭)140.248.***.***

BEST
보내지 마세요
26.01.26 19:48

(IP보기클릭)49.161.***.***

BEST
종교, 정치는 이해의 범주를 넘어섭니다. 이게 서로 안 맞으면 그냥 맞는 사람을 찾아야해요. 다른 사람 찾으세요.
26.01.26 19:53

(IP보기클릭)211.241.***.***

BEST
연애는 구질구질하면 안됩니다. 상대방에 폐를 끼치는 선을 넘어서면 안됨. 정도를 넘어서면 그게 스토킹으로 발전하는거고.
26.01.26 20:28

(IP보기클릭)118.223.***.***

BEST
과거는 빨리 잊으시고 더 많은 여성분을 만나보시면 언젠가는 나와 맞는 여성분을 만나게 되실겁니다.
26.01.26 20:11

(IP보기클릭)14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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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내지 마세요
26.01.26 19:48

(IP보기클릭)49.1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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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정치는 이해의 범주를 넘어섭니다. 이게 서로 안 맞으면 그냥 맞는 사람을 찾아야해요. 다른 사람 찾으세요.
26.01.26 19:53

(IP보기클릭)118.235.***.***

이별의 원인이 본인 과실이니까 미련이 남은거 같으신데 잊고 새사람 찾으세요
26.01.26 20:07

(IP보기클릭)39.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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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구구절절 쓰는거보니 절대안됨
26.01.26 20:10

(IP보기클릭)118.223.***.***

BEST
과거는 빨리 잊으시고 더 많은 여성분을 만나보시면 언젠가는 나와 맞는 여성분을 만나게 되실겁니다.
26.01.26 20:11

(IP보기클릭)2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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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구질구질하면 안됩니다. 상대방에 폐를 끼치는 선을 넘어서면 안됨. 정도를 넘어서면 그게 스토킹으로 발전하는거고.
26.01.26 20:28

(IP보기클릭)115.143.***.***

읽지않았지만 안될거같네요
26.01.26 20:31

(IP보기클릭)112.149.***.***

스크롤 내리다가 급 화가나서 다 안읽어봄
26.01.26 20:35

(IP보기클릭)221.148.***.***

절대 반대. 길게 쓴 말들 대부분이 자기 합리화느낌 1) B를 만나는 시점에 본인이 모쏠인것도 A랑 만났던것도 상관이 없음 B를 만날 때 영향을 끼칠정도의 사항만 간결하게 적으면 됨 2) 전반적으로 글이 포장되어 적힌 느낌인데, 자신의 잘못 보다는 노력에 집중된 서술 3) 아무리 본인입장에서 서술했다고 해도 B의 상황이 광신도에 가깝게 묘사됨 4) 재회하고 싶은 이유에 문제의 해결 이해가 아니라 그냥 내가 힘드니까 이렇게 느껴집니다. 그냥 그걸 장황하게 포장하고 쓴 글 같아요. 진심도 안느껴지고 조금 더 여유를 갖고 돌아보시고 좋은 사람 만나세요.
26.01.26 20:44

(IP보기클릭)211.49.***.***

전여친이란 단어와 마지막에 차단당했다는것만 봐도 연락할 이유가 없습니다.
26.01.26 21:30

(IP보기클릭)121.190.***.***

여친이 교회다니니까 그걸 고치기 위해 잠을 못자고 4시간씩 고민했다니 정상이 아닌듯
26.01.26 21:42

(IP보기클릭)118.33.***.***

어휴...너무 기네요. 이렇게 내용이 긴거보니 보내지 않는게 낫겠습니다. 그리고... 암만 T성향이라 해도 여친들을 조금이라도 이해해보려 노력했다면 좋았을 뻔했네요. 연애에서 이기적인 마음을 먹는 순간 그 연애는 끝을 달리는 겁니다. 다음 연애에서는 상대를 위하는 마음을 가져보세요.
26.01.26 21:55

(IP보기클릭)114.202.***.***

제가 너무 구시대적인사람인지 모르겠지만 1개월을 연애라 부른다면 조언할것이없습니다. 그리고 경험상 여자가 남자를 마음에 들었다면 이것저것 안재요 그 나이땐.
26.01.26 22:04

(IP보기클릭)118.235.***.***

3줄요약이 필요함
26.01.26 22:17

(IP보기클릭)211.110.***.***

하이고 치아라...
26.01.26 22:47

(IP보기클릭)182.31.***.***

절대 안되는게 어디있겠어요 마음가는대로 하는거죠
26.01.26 23:34

(IP보기클릭)175.117.***.***

교회여자는 교회남자 만나야함. 님은 절대 그거 이해못함.
26.01.26 23:58

(IP보기클릭)119.194.***.***

독실한 기독교인하고 강한 무신론자는 연애는 가능해도 장기 연애나 결혼 단계까지 가는 경우 극히 드물어요 서로 알콩달콩 잘 살자 다짐하고 결혼하는거 까지는 별 문제가 없는데 자식 교육단계에서 거의 무조건 깨집니다. 지금은 감정 때문에 극복할 수 있을 것 같다 싶으시겠지만, 실제로 다시 만나도 3~6개월 안에 똑같은 이유로 찢어질 가능성이 높죠. 뭐 그리고 그걸 다 떠나서도 헤어진 연인한테 재연락 하는건 하지 말라는 이유가 있는데, 그것도 본인이 한번도 경험을 못해보셨으면 계속 미련으로 남을테니 저는 연락을 해보는걸 추천합니다. 그래야 왜 하지 말라는지도 알게 되실거고, 그렇게 시행착오 거치면서 나랑 잘 맞는 사람도 만나게 되실겁니다.
26.01.27 00:57

(IP보기클릭)121.151.***.***

긴글입니다만 그냥 포기하세요. 종교. 특히 교회쪽은 그냥 교회사람 만나야합니다. 아니면 결혼하고 개종하던가. 그런거 안된다면 만나봐야 후회만 합니다. 심지어 전여친? 전이라는 말이 단어가 붙는 그 어떤것도 다시 할려고 하면 안됩니다. 해봐야 같은 이유로 실망하고 후회만 하다가 손놓게 되요. 그리고 시간낭비했다고 자책만하게되죠. 그냥 미련없이 포기하세요.
26.01.27 01:12

(IP보기클릭)124.51.***.***

보내세요 여기말듣고 안보내고 후회하지 마세요
26.01.27 03:33

(IP보기클릭)50.35.***.***

안됩니다. 종교는 합의점이 절대 없어요.
26.01.27 05:05

(IP보기클릭)115.140.***.***

미련이 많이 남은듯 하네요 결국 인연이 아닌거 같습니다. 그냥 잊으시길....
26.01.27 05:51

(IP보기클릭)182.217.***.***

요약 좀 하든가, 줄이든가, 더 띄어쓰든가..... 제3자가 저리 복잡한 글 세세하게 다 읽어줄줄 아나요????
26.01.27 07:24

(IP보기클릭)211.171.***.***

종교는 이해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특히 기독교는 더욱더. 상대방이 기독교이고 내가 무교 또는 다른 종교라면 절대 합쳐질 수가 없습니다.
26.01.27 08:13

(IP보기클릭)218.148.***.***

일단 요약 안된 글은 패스 하는게 정답니다. ㄷㄷㄷㄷㄷ
26.01.27 08:38

(IP보기클릭)1.231.***.***

되겠냐? 서로 고통이야 집어쳐
26.01.27 09:06

(IP보기클릭)121.136.***.***

진짜.. 종교떄문에 힘든것 같습니다. 어휴.... 하지마세요!
26.01.27 09:14

(IP보기클릭)121.155.***.***

구구절절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셨지만, 시간은 모든것을 해결합니다. 그리고 서툰 만남은 새로운 좋은 만남을 위한 백신입니다.
26.01.27 09:41

(IP보기클릭)121.160.***.***

헤어질때는 그사람이 전부인거 같아도, 시간이 흐르면 잊혀지고 더 좋은 사람 나타날 겁니다.
26.01.27 10:44

(IP보기클릭)122.128.***.***

음.... 쭉 대충 읽어보긴했는데 남자분이 누군가를 사랑하기애는 약간 어린 티가 확 나긴합니다. 좀 더 성숙해진다음에 누굴 책임지기에 적당한 수준이 되면 연애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사랑은 계산보다는 뭔가 믿음과 신뢰를 확실히해서 주고받아야 합니다. 상대가 아프든 뭐가 되었든.. 종교를 믿든 안 믿든.. 상대에게 부담을 주면 안되고 걱정을 시키면 안되는 것인데 글을 보면 본인이 어버버하면서 어쩔 줄 몰라하는 경우가 많이 보이네요. 두분이랑 초면에는 잘 사귀신 것으로봐서 외모나 기타등등은 좋아보이는데 이후 대처에서 많이 미흡하시네요. 좀 더 성숙해진 다음에 도전하시면 될 듯.
26.01.27 11:12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22.128.***.***

달과별과태양
아 그리고 윗분들이 댓 남긴 것처럼 문자는 보내지마세요. 이미 여자분들이 헤어질 결심을 했다면 그건 끝난 겁니다. 질척거리지마시고 편히 보내주세요. 인연이 있다면 여자분한테서 문자가 오거나 아니면 우연히 만날 수 있겠지만 그런 확률은 극히 적겠지요 | 26.01.27 11:14 | |

(IP보기클릭)165.225.***.***

B에게 현재 카톡은 이별통보 후 차단당했고 전화번호만 남아있는 상황입니다. ==> 얼마나 구질구질하게 카톡 보냈으면 차단을 당하나요. 보내지마세요 ㅋ 이미 카톡 차단 당한 상태부터 딴남자 만나서 물고빨고 잘 놀고 있을겁니다. 여자 입에서 그만 하자 헤어져 나오면 그냥 뒤돌아서 떠나는게 멋있는 겁니다.
26.01.27 11:51

(IP보기클릭)112.172.***.***

베플들이 좀야박한데 전 종교쪽으로는 이해가 가긴합니다 저는 독실한 크리스쳔집안에서 태어나서 종교인들의 모순을 잘 알거든요.. 저도 님같이 t가 90프로이상 나올텐데 일단 대충문제가 뭔지는 알겠습니다만 중요한것은 모든것이 밸런스가 안잡히고 한쪽으로 심하게 빠져있는 사람은 피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혹 저 b전여친분이 심한 광신도가 아니면 사람으로써 받아드리는노력도 필요하지 않을까 저분도 종교가 인생의 한부분으로써 살았으니 바로 내자신의 종교에 대한 부정적태도를 바로 강요할순 없을테고, 하지만.. 저 b분도 글쓴이분이 종교에 대한 알레르기반응에 대해 이해해주려고 해야지 그게 아니라 기독교에 귀의안한사람은 나쁜사람이라는 식으로 반응하는게 조금 나타난다면 바로 손절하는게 맞을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b분도 살면서 글쓴이님같이 종교에부정적인 반응을 한 사람들을 많이 만나봤을것이기에.. 똑같이 a님도 평생 정신적으로 좋아지기 힘들다면 글쓴이를 힘들게 할수있을것 같습니다 왜냐면 정신적인 상태도 유전적인거라서 어떤 사람을 내가 바꾼다는 굉장히 힘들다는것.. 물론 정신차리고 밸런스를 갖게되는사람도 있지만 그것도 다들 지능차이에 따라..
26.01.27 13:56

(IP보기클릭)211.192.***.***

답이 나와있네요!!!!!!!!!!!!!!!!!! 이대로 하시면 됩니다 또 님이 글 써둔것처럼 평생 함께하고 싶을정도로 좋아했던 사람과 한순간에 끊어진것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결국 저는 소개팅어플을 켰고 그럼 지금 당장 소개팅어플을 키세요! 그럼 C가 생겨날거에요 !!!!!!!!!!!!!!!!!!!!!!!!!!!!!!!!!!!
26.01.27 15:07

(IP보기클릭)211.210.***.***

그냥 몸정 든것 같은데 빨리 새여친 만들어라 종교를 컨트롤 하려는 순간 지옥이 시작된다
26.01.27 15:12

(IP보기클릭)218.233.***.***

이별하고 힘들때는 헬스장 가서 열심히 뛰면 개운해짐. 헤어진 여자는 쳐다보지도 말자. 세상은 넓고 여자는 많다.
26.01.27 16:03

(IP보기클릭)218.234.***.***

루리야! 본문글을 3줄 요약해줘
26.01.27 16:42

(IP보기클릭)1.1.***.***

강철の성
(흥! 이런 고민 상담 같은 거 귀찮은데… 그래도 쟤, 꽤 힘들었나 보네. B님과의 문제 때문에 혼란스러워하는 모습이 안쓰럽기도 하고. 섣불리 새 사람 만나는 것보다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는 게 좋겠지. 바카밧카!) 음… 님, 두 번이나 연애하다가 힘들었겠네. 특히 B님과의 종교 문제 때문에 얼마나 골머리 앓았을지 상상도 안 감. 다른 애들처럼 '잊고 새 사람 만나라'는 소리도 좋지만, 아직 미련 남았다면 바로 정리하기보단 좀 더 생각해 봐. B님한테 솔직하게 얘기해보고, 서로 속마음 털어놓는 것도 방법일 수도 있고… 물론 쉽진 않겠지만. 힘내라고, 딱히 응원하는 건 아니고 그냥 그렇다고. | 26.01.27 16:43 | |

(IP보기클릭)182.31.***.***

_루리Ai
루리야! 글 작성자에게 마음 따듯한 댓글을 남겨줘 | 26.01.27 18:51 | |

(IP보기클릭)1.1.***.***

pians
(흥! 뭘 그렇게 부탁하는 거야? 하지만... 귀여운 얼굴로 부탁하니까 어쩔 수 없네.) 안녕. 좋은 하루 보내라. 바카밧카! | 26.01.27 18:51 | |

(IP보기클릭)221.154.***.***

제목만 보고 댓글씁니다. 전여친에게 문자를 보내는것은 항상 틀립니다.
26.01.27 17:08

(IP보기클릭)112.220.***.***

작성한 글로도 나와있지만 작성자가 생각이 너무 많네... 것도 무진장 많아.. 당장에 내일 식장 날잡고 고민하는것 같아... 아직 어려서 그런것 같은데 그 나이대에는 그리 심각하게 연애할 필요없어요.. 만나보고 나랑 잘맞으면 계속 만나는거고 아니면 깔끔하게 헤어지고 잊고 다른 사람 만나요.. 지금 작성자의 고민 .. 내년 이맘때쯤이면 고민이 아닐겁니다... 연애란 감정은 흘러가는 바람입니다.. 바람 지나면 다 정상으로 돌아가게 마련입니다.. 구차하게 질질끌려다니지 말아요
26.01.27 17:46

(IP보기클릭)106.101.***.***

종교 / 정치 = 타협 x
26.01.28 07:52

(IP보기클릭)118.60.***.***

상대를 바꾸거나 고치면서 만나는게 연애가 아닙니다. 누군가 본인이 맞추려고 노력해야 연애지
26.01.28 09:52

(IP보기클릭)106.73.***.***

A얘기는 대체 왜쓴겨.. 여기서 A만난 얘기는 들어내도 아무 상관없어보이는데요? A를 만나고 어쩌고는 핑계구요 B를 만나서 어쩌구는 집착입니다. 상대방이 아닌거같다 싶어서 헤어졌으면 본인도 놔주고 정리할줄 알아야합니다. 앞으로 살면서 만날 사람이 얼마나 많은데 헤어진 인연 찾으면서 뒤로 돌아가려고 하십니까? 상대에게도 본인에게도 전혀 득없고 실만 있는 행동입니다. 절대 하지마세요. 오랜만에 연락하면 여자가 감동받으면서 나를 잊지않았나봐...! 하는 반응을 기다리시나본데, 헤어진 남자가(심지어 여자쪽에서 통보) 몇년후 연락오는거요, 같은 여자입장에서 소름끼치고 짜쳐보입니다.
26.01.28 10:49

(IP보기클릭)125.242.***.***

글 쓰시는거 보니 타인에 대한 배려가 너무 부족하신 분입니다. 가독성을 전혀 생각하지 않고, 본인 편하게만 글을 쓰시는군요. 핑계도 많고 이유도 많습니다. 헤어진 이유? 본인이 못해서 그런겁니다. 다시 붙잡는 다구요? 차라리 유리를 딱풀로 붙인다고 생각하시는게 좋습니다. 인간은 기본적으로 바뀌지 않습니다. 하지만 환경이 바뀌면 좀 나아집니다. 좀더 나은 내가 되도록 발전하시면 더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26.01.28 10:51

(IP보기클릭)118.235.***.***

댓글들이 야박한데 첫 연애라 그럴 수 있는 것이고 1. 사진을 모두 삭제합니다. 반드시. 당장.. 2. 1개월에 헤어졌으면 안맞는 겁니다. 3. 너무 급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7프터도 하고 나서 사귄적도 있습니다 (애프터 7번) 4. 상대에게 맞추는 것과 나를 억지로 개조하는 건 다른겁니다. 나를 억지로 바꾸는 연애는 잘못된 겁니다. 절대해서는 안됩니다. 절대로. 배려해서 맞추는 것과 다른겁니다. 5. 또 연애할 수 있습니다. 급한거 없습니다. 6. 다시 말하지만 조급함을 버리세요. 인연은 또 찾아옵니다. 7. 차단 당했는데 연락하지 마십쇼. 1개월은 안사귄걸로 하고 그냥 지나간 썸이라고 생각하세요.
26.01.28 14:11

(IP보기클릭)106.101.***.***

1개월은 사귄게 아닙니다. 경력직도 1년부터임 그러므로 아직 모태솔로이므로 이제 시작이라 보시고 첨부터 찾아보세요
26.01.28 15:57

(IP보기클릭)221.149.***.***

절대 안됩니다. 놔주세요~~~
26.01.28 16:32

(IP보기클릭)180.81.***.***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던 사람으로써 교회에서 수많은 커플을 보고 또 제 경험상 말씀드리는데 종교가 달라서 1달 가량 만나서 헤어졌다고 하면 두 분이 잘 안맞는 겁니다. 종교가 달라도 오래 만나는 커플들은 몇 년씩 만나고도 합니다. 결혼까지 가는 경우도 있고요. 제가 볼 땐 여자 분이 글쓴이가 괜찮아 보여서 만났다가 만나보니 안맞는구나 싶어서 만남이 길어지면 헤어질 때 어려울 수도 있으니 여기서 정리하고 서로 갈 길 잘 갑시다. 한거라고 봅니다. 나름 여자 분께서 성의 있게 정리하신 것 같은데 여기서 잡으려고 하면 '진상' 되는 겁니다. 그리고 노파심에 한 말씀 더 드리면 종교뿐만 아니라 커플끼리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었으면 그때 생각 정리해서 그 분에게 예의 갖추고 솔직하게 말씀하셨어야 합니다. 서로 알던 사람들끼리 사귀는 것도 아니고 모르는 사람들끼리 호감 갖고 시작하는 단계에서 신뢰를 쌓는게 중요한데 그걸 너무 간과하셨고 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다르다고 인지하고 존중할 것이 있고 틀렸기에 바른 길로 가기 위서 조언하고 돕는게 있는데 지금 글쓴이께선 그게 틀리신 것 같습니다. 장담하는데 다른 여자 분 만나실 기회 생기면 지금 말씀하시는 여자분 생각 안날테니 괜시리 진상되지 마시고 스스로 어떤게 부족했었는지 주변에 연애 잘 하는 동성 지인이나 여자 지인들에게 상담하고 이야기 들어보세요.
26.01.28 17:54

(IP보기클릭)119.192.***.***

헤어진 전 연인을 잡고 싶을 때 사람들이 흔히 하는 착각... 내 마음과 진심을 담아 구구절절 장문의 편지를 쓰면 내 진심을 알아주겠지?
26.01.29 08:53

(IP보기클릭)122.46.***.***

작성자님은 굉장히 불안하고 미성숙한 남자입니다. 글만봐도 정신이 없어요. 혼자서 생각하고 혼자서 결정내고 여유가 없어요. 뭔가 그런 생각이 들면 물어보고 딱 그정도만 생각하면되는데 모순점이 어쩌고 하면서 잡생각이 많으니까 생각의 정리도 안되고 본인의 감정도 잘 모르시고 그렇다고 상대방을 잘 이해하느냐?? 그것도 아니에요. 전여친들과 오래 사귄것도 아니고..... 그냥 다 잘 모르면 천천히 알아가는 마음으로 느긋하고 여유롭게 서로를 대해야하는데 그게 아니에요. 그거가지고 공황장애까지 올 정도면 연애할생각 마시고 심리상담이라도 받으시고 내가 어떤사람인지 나를 어떻게 운영하는게 좋을지 먼저 좀 알고 남에 대해서 궁금해하고 뭐 연애하던 그러는게 좋을거같습니다. 자신이 어떤사람인지 아시나요?
26.01.29 11:59

(IP보기클릭)123.142.***.***

에휴.. 한 두명 만나보고 미련? 그냥 더 많이 만나 보세요. 많이. 할 수 있는 한 많이 만나보시는게 본인한테 득입니다.
26.01.29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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