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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여자한테 관심없는 남자?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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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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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은 성향 갖고 있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이상하지 않아요.
26.01.23 16:41

(IP보기클릭)58.227.***.***

BEST
아무 문제가 없는데 스스로 문제를 만들지 말길. 문제있는 사람은 범죄를 짓거나 9시 뉴스에 나오는 인간들임
26.01.23 17:48

(IP보기클릭)18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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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밥벌이 하면서 살고 남한테 피해끼치지 않으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성인입니다
26.01.23 16:48

(IP보기클릭)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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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들수록 그리 변합니다.. 남한테 피해만 안끼치면 되고 친구는 진짜 친구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26.01.23 17:21

(IP보기클릭)59.24.***.***

BEST
평범하시네요 원래 사람은 상처가 생기면 방어적으로 행동하죠 내가사람들한테 호감형인거 알면 부담없는데 원래 쩌리들은 살면서 여기저기서 당하다보면 트라우마도있을거고 상대가싫어하지않을까 생각하기더하죠 실제로 이성한테 문제없는남자는 소수에요 잘생긴남자는 귀하고요 평범하다 그이하의 사람들이 이사회에 대부분을차지하죠 위안이라면 못나거나 쩌리인생이 나밖에없는게 아니구나 자위질할수있는정도? 인생바꾸고샆으면 이런거에 위안삼으면 안될것같고 딱히 바꿀필요없으면 원래 나같은놈은 이래사는거다 인정하고사는거죠 어떤인생을살던 본인자유지요 나의 인상관에 확신이없어서 고민이라면 지금부터 바뀌려고 노력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안남아요 난 여자도없고 여자를대하는거도 어려운데 내가왜이리 살지? 생각드신다면 요즘컴가격마냥 지금이 최저점입니다 나이먹고 시간지나면 그런성격은 최고점을향해갑니다
26.01.23 17:53

(IP보기클릭)165.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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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같은 성향 갖고 있는 사람들 널리고 널렸습니다. 이상하지 않아요.
26.01.23 16:41

(IP보기클릭)218.145.***.***

슈테판츠바이크
감사합니다. | 26.01.23 16:50 | |

(IP보기클릭)106.101.***.***

미소의세상투머리
저도 비슷한 성향인대... 전 방어기재는 아니고 여자와 연애하고 가정이루는 에너지가 부족하더군요.. | 26.01.23 18:27 | |

(IP보기클릭)183.100.***.***

BEST
내 밥벌이 하면서 살고 남한테 피해끼치지 않으면 그것만으로도 훌륭한 성인입니다
26.01.23 16:48

(IP보기클릭)218.145.***.***

Impossibilium
감사합니다. | 26.01.23 16:50 | |

(IP보기클릭)121.142.***.***

자연스러운 방어기제입니다. 무슨 문제가 있는게 아니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26.01.23 17:00

(IP보기클릭)121.152.***.***

데이트앱 깔구 비대면 만남해봐요. 님 성향엔 그게 더 좋음. 울나라 아님 외국도 좋음. 친구만들고 여행가고. 여행가면 업대는게 있어서 데이트 더 잘됨. 친구는 신경쓰지마세요. 나이 먹으니까 친구 없어짐.
26.01.23 17:09

(IP보기클릭)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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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나이들수록 그리 변합니다.. 남한테 피해만 안끼치면 되고 친구는 진짜 친구 한명만 있어도 성공한 인생입니다~
26.01.23 17:21

(IP보기클릭)58.227.***.***

BEST
아무 문제가 없는데 스스로 문제를 만들지 말길. 문제있는 사람은 범죄를 짓거나 9시 뉴스에 나오는 인간들임
26.01.23 17:48

(IP보기클릭)59.24.***.***

BEST
평범하시네요 원래 사람은 상처가 생기면 방어적으로 행동하죠 내가사람들한테 호감형인거 알면 부담없는데 원래 쩌리들은 살면서 여기저기서 당하다보면 트라우마도있을거고 상대가싫어하지않을까 생각하기더하죠 실제로 이성한테 문제없는남자는 소수에요 잘생긴남자는 귀하고요 평범하다 그이하의 사람들이 이사회에 대부분을차지하죠 위안이라면 못나거나 쩌리인생이 나밖에없는게 아니구나 자위질할수있는정도? 인생바꾸고샆으면 이런거에 위안삼으면 안될것같고 딱히 바꿀필요없으면 원래 나같은놈은 이래사는거다 인정하고사는거죠 어떤인생을살던 본인자유지요 나의 인상관에 확신이없어서 고민이라면 지금부터 바뀌려고 노력하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후회가 안남아요 난 여자도없고 여자를대하는거도 어려운데 내가왜이리 살지? 생각드신다면 요즘컴가격마냥 지금이 최저점입니다 나이먹고 시간지나면 그런성격은 최고점을향해갑니다
26.01.23 17:53

(IP보기클릭)165.225.***.***

냉정하게 대부분 여자 못만나는 사람들은 자기가 내향적이라서 어쩌고 저쩌고 이유가 많습니다. 밖에 나가기 귀찬다 뭐하다 뭐하다 그러면서 결국에 여자를 원하죠. 가슴에 손을 얹고 진실되게 생각해보세요. 본인이 여자들이 진짜 좋아하는 스타일이여서 엉겨붙고 좋다고 고백 많이 받고 살았다면 저런 고민 안하죠 "괜히 호감가지고 접근했다가 상처 받은 경험도 많아서" << 이게 핵심입니다. 상처를 받았다. 그래서 억누른다. 근데 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남자 100이면 90이 저러고 삽니다. 그런데 글쓴님과 차이점이 있습니다. 여자한테 까여도 그 감정 빨리 치워버리고 다른 여자 찾아 떠납니다. 9999번 실패해도 1번만 성공하면 인생 편안한게 연애고 결혼 입니다. 다수의 남자, 여자들은 결혼 하고도 이혼 합니다. 그냥 까이던 말던 맘에 들면 맘에 드는대로 고백하고 만나고 데이트 하고 실패하고 성공하고 반복해서 자신과 잘 맞는 사람을 만나는게 정답이고 그런 경험이 있어야 여자보는 눈도 생깁니다.
26.01.23 19:25

(IP보기클릭)122.43.***.***

준섹샤워스톤
정답같은 소리하네 ㅋ 인생에 정답이 어딨음 | 26.01.24 09:10 | |

(IP보기클릭)121.165.***.***

루리웹-0702517420
최종적으로 여자를 만나야하는게 목적이라면 준센샤워스톤님 말처럼 여자만나는거 시도해야함. 여자 만나는거 계속 시도하고 실패하고 반복하면서 여자 만나는 횟수 늘려야 나랑 맞는 사람 만날 수 있음 | 26.01.27 18:16 | |

(IP보기클릭)121.150.***.***

40대 중반 들어서면서 사람 관계 유지하기 위한 감정 소모가 너무 심해서 스스로 사람들을 잘 안만나게 됩니다. 같이 게임"만"하는 친구들 몇명에 만나서 밥먹는 사람은 한두명 정도... 집돌이라 밖에도 잘 안나가고... 비슷한 사람들 꽤 많아요 너무 걱정안하셔도 되고 마음 맞는 사람 있으면 좋은거죠.
26.01.23 19:34

(IP보기클릭)122.202.***.***

나이가 20~30대에 여자한테 관심이 아예 없어서 야동도 안보면 문제가 있습니다. 하지만 같은 자리에서 뭔가 하는게 불편하다면 그런분들 더러 있습니다. 나이가 어떻게 되시는지 모르겠으나 보통은 남자라면 여자한테 관심이 있고 대화속에서 관계가 발전하여 연인이되고 결혼도 하고 그럽니다.
26.01.23 21:16

(IP보기클릭)121.128.***.***

저도 님하고 같은 처지에 놓인 36세 청년입니다.. 힘내십시오.
26.01.23 23:01

(IP보기클릭)219.248.***.***

절식남 같으신데 저도 비슷합니다. 인생의 재미가 연애와 결혼만 있는건 아니니까 남에게 피해주지만 않는다면 자신이 좋아하는 걸 즐기면서 사셔도 전혀 이상하지 않아요.
26.01.24 01:57

(IP보기클릭)61.84.***.***

본인이 현재 삶에 만족하면 그게 행복입니다 나한테 맞지도 않는데 일부러 애쓰면서 남들처럼 살려고 하지 마세요 누구나 TV, 영화속 주인공처럼 살고 있진 않습니다
26.01.24 09:54

(IP보기클릭)118.235.***.***

여긴 히키코모리나 사회생활이 잘 안되는분들, 모쏠 비율이 높아서 그런거지 평범한게 아니에요. 34살에 모쏠? 안평범합니다;,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평범하거나 일반적인 케이스는 아닙니다. 평생 혼자살거라면 아무 문제 없습니다. 근데 외로울때가 있거나 연애하고싶고 결혼도 하고싶다 그러면 노력하셔야해요. 친구 없는건 문제가 안되는데 나중에 나이먹고 진짜 여자 못만난다 하는 시기가 되면 돈이 엄청나게 많은게 아닌이상 사람이 좀 서글퍼집니다. 평생 혼자살것인지, 언젠가 결혼을 하거싶으신건지 잘 생각해보시고 판단하셔야해요.
26.01.24 12:52

(IP보기클릭)112.149.***.***

어렸을때는 성욕도 넘치고 놀시간도 많고 그래서 이성 사귀고 하는거지. 나이먹으면 돈버느라 바뻐 주말에는 밀린 개인일 처리해야해... 살려고 운동해야해 거기다가 성욕까지 떨어져서 연애 생각 1도 안남 심지어 게임 흥미도 떨어지고 할시간도없어서 게임도 안함 걍 누어서 릴스나 봄 그게 평균 30대 남성들의 삶
26.01.24 14:28

(IP보기클릭)121.65.***.***

삶의 진정한 정답은 행복에 있습니다. 당신이 어떤 삶을 살건 남에게 폐 안 끼치고 행복한 삶이라면 당신은 성공한거에요
26.01.24 15:28

(IP보기클릭)210.205.***.***

일은 안 해요? 돈은 어찌버시나...
26.01.24 16:46

(IP보기클릭)124.54.***.***

40대인데 연예성향은비슷한데 굳이 찾으러가진않습니다
26.01.24 19:16

(IP보기클릭)111.118.***.***

글쓴분은 반사회적이 아니라 굳이 따지면 비사회적인 분이라고 할 수 있죠. 남하고 엮이는데 굳이 에너지 소모를 크게 하고싶지 않는 성향이죠. 이성을 만나시려면 본인의 느린 템포를 인정해주는 분을 만나셔야 합니다. 지금이야 좀 외로우셔서 그러신것 같은데 막상 정말로 서로 좋아서 만난다고 하더라도 그 성향이 변하는건 아니라서 본인만의 휴식시간이나 혼자있는 시간에 대한 보장을 이성에게 요구하게 될겁니다. 그 템포를 이해해주는 분을 만나셔야 돼요. 아마도 꽤 어려운 여정이 될겁니다.
26.01.25 00:56

(IP보기클릭)116.46.***.***

연락하는 친구가 있군요...!
26.01.25 06:34

(IP보기클릭)58.29.***.***

"괜히 호감가지고 접근했다가 상처 받은 경험도 많아서 요즘은 여자에게 연애감정 같은걸 의도적으로 억누르거든요." 관심없는게 아니시네요.
26.01.25 19:49

(IP보기클릭)211.210.***.***

이미 그렇게 살아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려고 마음먹은 상태 잖아요 그렇지 않더라도 최소한 거기서 벗어날 노력은 안하는 상태니까요? 아무 가치없는 고민이라고 여겨지네요
26.01.25 22:47

(IP보기클릭)218.153.***.***

성격이 그러시면 킹쩔수 없지만,미래?를 생각해서 부모님께 효도까지 생각하신다면 그래도 ,,..여자는 관심을... 음...아 ..아닙니다. ㅠ_ㅠ 행복하시길 바래요. 근데 아직은 일어설 나이시긴하니 더 늦기전에 ....아 이러면또 꼰대성 발언 같고..크흠... 힘내봐요~!!
26.01.26 12:56

(IP보기클릭)106.240.***.***

"괜히 호감가지고 접근했다가 상처 받은 경험도 많아서 요즘은 여자에게 연애감정 같은걸 의도적으로 억누르거든요." 이게 핵심인듯. 여자에 관심 없는게 아니고, 더이상 상처받기 싫어서 이렇게 되신거 같은데, 결국 이걸 떨쳐내고 나아가지 않으면 그냥 이대로 사시는거겠죠. 남자 나이 34이면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내향적이고, 친구도 별로 없고, 모쏠까지는 아니지만 연애경험도 적고 했었는데, 인연이 되니 뒤늦게 34에 정말 잊지 못할 뜨거운 사랑도 하게 되더군요. 너무 겁먹지 말고, 커뮤 같은거에 너무 휘둘리지 마시고, 여자 만날 마음의 준비? 같은건 항상 해두세요. 혹시 또 실패하고 상처받더라도 인생 공부라고 생각하고 (저도 지금 생각하면 이불킥할 일들 많았습니다.), 이런저런 경험치들이 쌓여 레벨이 올라 멋진 사람으로 계속 성장해 나가면 그에 걸맞는 좋은 사람 만나게 될겁니다. 꼭 연애로 이어지지 않더라도 본인이 경험 하고 성장하는건 남주는거 아니니까 한번 스스로를 담금질 하는거 나쁘지 않다 생각합니다. 남일 같이 않아서 한마디 남겨봅니다
26.01.26 14:32

(IP보기클릭)218.51.***.***

와,,,이거를 문제 없다고 훌륭한 인생이라고 위로 하는구나.. 여기서 글 적을 시간 있으면 이전에 적었던 글 처럼 격투기, 운동 뭐라도 해서 악이든 깡이든 키워서 내공을 키워 보세요. 여기서 위로 글 보고 자위해 봤자 아무것도 없어요. 우리 외 삼촌도 누구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고 있다고 하지만, 옆에서 지켜보는 가족, 친척들도 절대 좋은말 표정 하지 않아요. 그냥 없는 사람 취급 합니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없는사람 취급 당하는 상상 해 보셨나요??? 그 나이 먹었으면 나이 값을 해야하는 법 입니다. 어렸을때 어쩌구 저쩌구 이런저런 상처 어쩌구 그냥 핑계일 뿐입니다. 뭐라도 하세요 런닝이든 뭐든. 그런 힘도 없다면 어디 상담이라도 받아 보세요
26.01.27 0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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