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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직장 내 경조사 분위기가 원래 이런 건가요? 제가 꼰대인 건지...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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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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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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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없다고 해도 축의금 줬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다 했다고 보는거죠 ㄷㄷㄷㄷㄷ
26.01.21 08:34

(IP보기클릭)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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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러려니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6.01.21 08:55

(IP보기클릭)20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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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은 개인 자유고 축하나 해주면 될일이죠 그거가지고 꼬투리 잡아 괴롭히면 꼰대인거고
26.01.21 12:11

(IP보기클릭)22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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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딱
26.01.22 01:16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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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니 그러려니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반드시 가야한다는 법도 없고 섭섭해할것도 없어요 주말마다 그분이 다른 일이 있어서 못 갔을 수도 있구요
26.01.21 08:34

(IP보기클릭)218.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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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정이 있을수도 있고 없다고 해도 축의금 줬다면 최소한의 예의는 다 했다고 보는거죠 ㄷㄷㄷㄷㄷ
26.01.21 08:34

(IP보기클릭)106.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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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스쳐지나가는 인연이니 그러려니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반드시 가야한다는 법도 없고 섭섭해할것도 없어요 주말마다 그분이 다른 일이 있어서 못 갔을 수도 있구요
26.01.21 08:34

(IP보기클릭)220.125.***.***

청첩장 모임 하셨으면 오는게 맞고 아니면 뭐 자유지요 섭섭할 정도면 반드시 참석해 달라 부탁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안그러면 가기 싫어도 가야 하는 경우 오지 않아도 되는데 오는경우 이런게 생기니까요
26.01.21 08:35

(IP보기클릭)222.108.***.***

참석하지 않은 사람들과 경사의 당사자와의 개인사정들이 있을수도 있으니까요....
26.01.21 08:53

(IP보기클릭)6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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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법으로 정해진것도 아니니까요.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니 그러려니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6.01.21 08:55

(IP보기클릭)182.31.***.***

친한데 안오면 좀 그럴수도 있는데 직장 밖에서 개인적으로 만나기 껄끄러운 사람이라면 안갈수도 있긴 하죠
26.01.21 09:15

(IP보기클릭)122.46.***.***

같은 회사라고 해도 일일이 모든 직원의 결혼식을 따라다닐수 없죠. 축의금 보냈으면 그걸로 된거고 축의금 안보내고 안왔으면 그 사람 결혼식에 안가면 되는일이라 예민하게 생각할건 없는것같습니다. 그걸 섭섭하다 뭐 그럴건아니고 그냥 올사람은 오고 안올사람은 안오고 온사람들한테는 고맙다고하고 연락돌리면 됩니다. 다들친구하러 회사 다니는것도 아니고 그냥 나한테 잘해주는 사람에게 더 잘해주고 그냥 돈 열심히 벌면 될것같습니다. 그런걸로 뭐 말했다가는 직장내괴롭힘으로 신고당할수 있어서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넘기는게 속편합니다.
26.01.21 11:10

(IP보기클릭)220.78.***.***

호모 심슨
같은 팀원 결혼식인데 부서장이 안온다는게 저는 이해불가네요... 물론 제 결혼식은 아닙니다 ㅋ | 26.01.21 12:23 | |

(IP보기클릭)20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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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은 개인 자유고 축하나 해주면 될일이죠 그거가지고 꼬투리 잡아 괴롭히면 꼰대인거고
26.01.21 12:11

(IP보기클릭)175.209.***.***

팀마다의 분위기죠. 저도 결혼식의 경우 요즘와서는 축의금만 보내고 안가고 있습니다. 다만 상가집은 근교까지는 무조건 들리고요.
26.01.21 12:25

(IP보기클릭)221.147.***.***

무조건 가야하는게 아니죠 세상이 계속 변해가니까요
26.01.21 12:33

(IP보기클릭)61.82.***.***

팀장이 팀원 결혼식 안 가는 건 이해가 안 가네요. 뭔가 사정이 있겠죠.
26.01.21 13:10

(IP보기클릭)118.39.***.***

요즘 수도권은 축의금 10만원 해도 밥값 이하라서 15 20 넣어야 한다고 하던데 좀 많이 부담되기는 합니다.
26.01.21 13:46

(IP보기클릭)1.222.***.***

부서장이라고 해도 무조건 가는법은 없죠 다만 인간적으로 이건 아니다라고 까일뿐이죠
26.01.21 14:52

(IP보기클릭)1.251.***.***

사회생활한지 3년차라 결혼식은 겪은적 없는데 조사는 부서 전원이 조문 갔습니다. 부장님이 절 올리고 식사하고 왔습니다
26.01.21 15:40

(IP보기클릭)118.235.***.***

음.. 일단 저희도 요새는 특별히 친한사람아니면 안가고 돈만 보내요.
26.01.21 15:56

(IP보기클릭)211.220.***.***

우리회산줄... 경사는 부서 상관없이 친하면 가고, 안친하면 안가는 분위기. 타부서는 기본적으로 자기 아랫사람 경조사는 다 챙기던데 우리부서는 부서장이 좀 이상함. 부서장이랑 제일 일 많이한 직원 결혼식에 전날 회식때문에 숙취로 참석 안함.
26.01.21 16:20

(IP보기클릭)221.149.***.***

돈 주고 안 오는 사람들은 제일 아리가또 아닌가요??
26.01.21 16:36

(IP보기클릭)1.238.***.***

코로나 이후로 참석안하는 문화가 많아졌어요
26.01.21 17:28

(IP보기클릭)14.35.***.***

조직분위기마다 다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들 경조사 무조건 가고, 안 가면 오히려 눈치 줍니다.
26.01.21 17:54

(IP보기클릭)58.29.***.***

건설현장에서 일하고 있고 이팀에서 일한지 4개월째고 다음달에 그만둘 예정인데 결혼할 사람이 괜찮고 해서 축의금 5만원만 계좌로 보냈네요. 결혼식장도 저의 집근처라 일끝나면 밥이라도 먹고가라고 이야기는 했는데 그냥 안갔습니다.
26.01.21 19:21

(IP보기클릭)42.41.***.***

댓글들 가관이네요..
26.01.21 19:23

(IP보기클릭)220.89.***.***

BEST
루리웹-8830681567
틀딱 | 26.01.22 01:16 | |

(IP보기클릭)222.120.***.***

자유라 생각됩니다.
26.01.21 19:47

(IP보기클릭)59.12.***.***

저도 자유라고 생각합니다.
26.01.21 21:03

(IP보기클릭)110.8.***.***

보통 청첩장 모임 해서 밥을 사셨으면 부서장이 오는게 맞을듯, 근데 요즘 모바일 청첩장이나 던져놓고 안와서 섭하다는 인간들도 많아서리
26.01.21 21:26

(IP보기클릭)49.163.***.***

기본적으로는 자유인데 회사마다 약간 그 분위기가 만들어지는거 같아요. 예전에 다녔던 20~30명 정도되는 중소기업인데 90% 이상은 무조껀 왔고, 그 다음 회사는 비슷한 규모인데 친한사람만 오고.. 그랬습니다. 옛날에는 회사에서 오래있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새는 워낙 회사 다니는 주기가 짧아지고 이직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가 꼭 가는 분위기는 아니더라구요.
26.01.21 22:06

(IP보기클릭)59.24.***.***

결혼한 당사자도 아닌데 대신기분나쁨죄가 성립이 된거군요 같은 부서에서 일어난일이지만 어디까지나 님은 제3자에 불과하고 남에 일에 관심을 끄는게 맞는것같습니다 서운해도 결혼한 당사자가 서운해해야되는거고 님은 그냥 이런거 생각조차 하지 않는편이 좋습니다 성희롱 직장내괴롭힘 있을때나 나서주세요 똑같은 부서라도 남의 감정을 대신 느끼는 소속감은 그냥 과몰입입니다
26.01.21 23:39

(IP보기클릭)220.78.***.***

영영가는개불
기분 나쁨 까지는 아니구요 ㅋㅋㅋ 그렇게 느꼈다면 과한 오지랖이겠죠.. 저는 그냥 궁금했던 거에용.... | 26.01.22 10:28 | |

(IP보기클릭)210.103.***.***

이건 코로나 이전과 이후가 분위기가 확실히 다른거 같아요 코로나 전에는 가야한다라는 분위기가 보통이라 무슨 이유가 없으면 가는 식이었는데 코로나때 가야한다라는 분위기가 깨져버렸달까
26.01.22 04:18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4.203.***.***

그건 개인의 성향일뿐인거라서요.. 안가는 이유가 따로 있을수도 있는거고.. 다만 오고가는게 있는법이라고.. 경조사에 안오면 그사람의 경조사는 안가겠죠..
26.01.22 08:45

(IP보기클릭)58.150.***.***

요즘 밥값이 비싸서 혼자가도 5만원내면 축의금 의미가 없어서 그래요 일단 가면은 10만원은 해야되는데 부담되져.... 그냥 안가고 5만원받는게 주는 사람이나 받는사람이나 서로 서로 좋아요
26.01.22 15:20

(IP보기클릭)59.19.***.***

요즘은 진짜 친한거 아니면 돈만 보내더라고요.
26.01.22 15:23

(IP보기클릭)14.5.***.***

대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네요
26.01.22 16:01

(IP보기클릭)118.235.***.***

회사마다 다르네요. 저희는 부서원들 거의 다 가는 분위기라..
26.01.22 16:35

(IP보기클릭)180.83.***.***

개인 사정이 있던 없던 가던 말던 그냥 개인 성향인겁니다. A사원 결혼식 못 갔다고 B사원 결혼식도 안 가야 하는 것도 아니고요. 축의금 줬으면 됐죠. 그걸 제 3자인 님이 이해하고 말고 할 사항은 아닌 거 같아요.
26.01.23 10:53

(IP보기클릭)118.36.***.***

축의금도 안주고 외면하는 경우보단 낫지 않나요?
26.01.29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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