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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나이먹으니 체력이 자꾸 딸리네요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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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221.157.***.***

BEST
운동밖에 없죠.
26.01.20 10:29

(IP보기클릭)175.117.***.***

BEST
인간의 노화는 근육감소에서 시작됨.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단순한 근력의 감소를 의미하지 않음. 음식을 먹으면 칼로리가 근육에 머무르다가 에너지로 쓰이는데 근육이 줄어드니까 지방으로 감. 그 지방이 각종 성인병을 유발함. 체력을 올리려면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데 운동을 할 수록 휴식시간도 늘려야 함. 하지만 관절과 내장은 강화 할 수 없음. 본인의 체중을 감안해서 운동을 할지, 다이어트를 할 지 선택 후 행동하는 걸 추천
26.01.20 10:33

(IP보기클릭)122.46.***.***

BEST
1. 살빼고 2. 기본적인 운동(하루 5분~10분이라도) 3. 규칙적인 수면패턴(최소 6~7시간 자기) 이정도만해도 체력이 좀 돌아옵니다
26.01.20 10:30

(IP보기클릭)121.133.***.***

BEST
직업상 하루 평균 1만보 이상을 걸어다닙니다. 3층 4층도 종종 오르락 내리락하고.. [우체부라..] 평소에 이렇게라도 다니실수 있으면 그게 베스트인데 안되면 헬스장 가시거나 집에서 로잉머신 천국의계단 같은거 하셔야죠 뭐.. 위 덧글들에도 있지만 운동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먹는것도 잘먹고 몸에 안좋은 먹거리는 최대한 배제해야 합니다. 그런데 잘 안되죠. ㅋㅋㅋ.. 일단은 규칙적인 습관부터 들이시고 식단은 천천히 조절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새벽 4시45분 - 5시 기상해서 약 1시간동안 먹고 씻고 출근 합니다. 먹는건 삶은 고구마 + 두부 + 물 250~300mm 갈갈해서 드링킹. 사과1, 토마토1, 점심은 삶은달걀 2개[감동란 맛있더군요] 저녁은 대부분 현미밥에 적당한 고기류 정도. 주말은 대충 먹고싶은거..
26.01.20 19:15

(IP보기클릭)118.60.***.***

BEST
운동과 체지방 20% 이하 유지가 답입니다 ㅠㅠ
26.01.20 10:59

(IP보기클릭)221.157.***.***

BEST
운동밖에 없죠.
26.01.20 10:29

(IP보기클릭)122.46.***.***

BEST
1. 살빼고 2. 기본적인 운동(하루 5분~10분이라도) 3. 규칙적인 수면패턴(최소 6~7시간 자기) 이정도만해도 체력이 좀 돌아옵니다
26.01.20 10:30

(IP보기클릭)175.117.***.***

BEST
인간의 노화는 근육감소에서 시작됨. 근육이 감소하는 것은 단순한 근력의 감소를 의미하지 않음. 음식을 먹으면 칼로리가 근육에 머무르다가 에너지로 쓰이는데 근육이 줄어드니까 지방으로 감. 그 지방이 각종 성인병을 유발함. 체력을 올리려면 근력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해야 하는데 운동을 할 수록 휴식시간도 늘려야 함. 하지만 관절과 내장은 강화 할 수 없음. 본인의 체중을 감안해서 운동을 할지, 다이어트를 할 지 선택 후 행동하는 걸 추천
26.01.20 10:33

(IP보기클릭)121.160.***.***

평생 운동안하다가 이제 운동한지 2년 정도 된 30후인데 20대때까진 아니더라도 30초때보단 체력이 더 좋은거 같아요. 운동하세요 ㅎ
26.01.20 10:38

(IP보기클릭)11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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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과 체지방 20% 이하 유지가 답입니다 ㅠㅠ
26.01.20 10:59

(IP보기클릭)182.212.***.***

30대중반 그전에는 매일 2천개씩 줄넘기 했지만 지금은 매일은 그렇고 3~4일 정도 1500개씩 하고 있습니다 계속 하고 안하고 차이가 있습니다
26.01.20 11:32

(IP보기클릭)183.109.***.***

운동해도 달립니다. 운동보다 중요한거는 해로운거 안먹고 많이 자는것
26.01.20 15:00

(IP보기클릭)180.80.***.***

비타민
26.01.20 15:53

(IP보기클릭)182.31.***.***

다들 그렇게 운동을 시작합니다.
26.01.20 16:20

(IP보기클릭)211.49.***.***

그래서 갈수록 활동량이 줄어들죠 나이들어서는 여행도 호캉스가 좋다잖아요
26.01.20 18:00

(IP보기클릭)121.133.***.***

BEST
직업상 하루 평균 1만보 이상을 걸어다닙니다. 3층 4층도 종종 오르락 내리락하고.. [우체부라..] 평소에 이렇게라도 다니실수 있으면 그게 베스트인데 안되면 헬스장 가시거나 집에서 로잉머신 천국의계단 같은거 하셔야죠 뭐.. 위 덧글들에도 있지만 운동만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먹는것도 잘먹고 몸에 안좋은 먹거리는 최대한 배제해야 합니다. 그런데 잘 안되죠. ㅋㅋㅋ.. 일단은 규칙적인 습관부터 들이시고 식단은 천천히 조절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저는 새벽 4시45분 - 5시 기상해서 약 1시간동안 먹고 씻고 출근 합니다. 먹는건 삶은 고구마 + 두부 + 물 250~300mm 갈갈해서 드링킹. 사과1, 토마토1, 점심은 삶은달걀 2개[감동란 맛있더군요] 저녁은 대부분 현미밥에 적당한 고기류 정도. 주말은 대충 먹고싶은거..
26.01.20 19:15

(IP보기클릭)211.234.***.***

아니 어디서 체력없다고 하소연을...이제부터라도 운동하세요. 전 올해로 50인데 관절마디마디 다 아픔..운동할수가 없음.무릎도 시원찮고 손목 어깨 허리 다 아픔
26.01.20 20:13

(IP보기클릭)1.229.***.***

운동 안하시면 운동하시고 흡연자면 금연하세요. 집에서 뭐 할 생각 하지말고 춥던 덥던 나가세요
26.01.20 22:01

(IP보기클릭)122.202.***.***

제가 41살에 5시만되면 자꾸 졸리고 배도 좀 나온 아재였는데요. 고혈압 당뇨 진단받고 6개월 러닝,수영해서 지금은 턱걸이 10개 정도하고 하프마라톤 정도 나갑니다. 한번 목표가지고 필 받으면 계속하게 되더군요. 마라톤 10키로짜리 걍 등록해 버리시고 완주 목표로 쭉 뛰어 보세요. 체력 개좋아 집니다.
26.01.20 23:25

(IP보기클릭)50.35.***.***

30대 후반이면 운동을 하셔야죠;;; 먹는 것도 신경쓰고 유산소, 근력운동 골고루 하셔야 나중에 더 안아픕니다.
26.01.21 07:48

(IP보기클릭)122.128.***.***

잘먹고 잘 운동하는 수밖에 없음. 저번에 몸관리 빡세게 한 70대노인보니까 젊은 30~40대 같은 느낌이었음. 근데 얼마나 힘드시겠음? 난 그냥 이렇게 늙어갈래
26.01.21 10:29

(IP보기클릭)118.42.***.***

잠 > 식사 > 운동 이 순서로 중요하다 합니다. 운동은 뭐 마라톤 같은거 하려고 하지 마시고 근력 운동 10~20분, 유산소 10~20분 하면 됩니다. (근력 -> 유산소 순) 그리고 햇빛 많이 쬐는게 좋다는데 겨울에는 어쩔 수 없죠..
26.01.21 10:53

(IP보기클릭)223.131.***.***

40에 근접하니 살기 위해 운동을 하게 되네요. 아.. 저는 특히 관리에 소홀했던 몸 이라서 그럴지도 ㅎㅎ
26.01.21 12:53

(IP보기클릭)118.223.***.***

운동/식단관리 하세요!! 솔직히 50대까지는 이 둘만 꾸준히 하면 몸 움직이는데 불편함이 없다 생각합니다. 그 전까진 나이가 먹어서 노화가 온게 아니라 그 나이까지 관리를 안해서 그런거라 생각하심 됩니다!! 운동/식단만 하셔도 20대 체력 정도로 유지할 수 있어요.
26.01.21 15:50

(IP보기클릭)124.59.***.***

노화로 인한 체력저하는 간단한 수술이나 약좀 먹는다고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다른 분들이 달아둔 댓글에도 있지만,... 나이에. 몸에 맞는 식사를 위주로 식단을 바꾸는 걸 시작으로(주로 채소 위주 식단. 또한 과한 식사는 피해야 합니다. 뱃살이 많다면 특히나 더.) 하루 1시간 이상 걸어다녀야 합니다. 그것도 질질 천천히 걷는 게 아니라 빠르게 걸어다녀야 됩니다. 아침 저녘으로 걸어다니면서 동시에 어느 시점 부턴 걷기만 할게 아니라 느리게 "오래 달려야" 됩니다. 순간적으로 폭발적인 근력 발휘가 필요한 건 대부분 아닐겁니다. 몸 자체의 근육을 성장 시켜 에너지 소비량을 올려 기초 체급 자체를 올린 다음. 그 다음에 전체 심폐 지구력을 증강 시켜주면서 모자르다 생각되는 허리 쪽 근육의 보강을 한다거나 근력이 좀 필요하다 여기면 팔전체를 키운 다음. 악력기를 오래 쥔다거나 전체 근육의 지구력쪽 관련 능력을 키우는 방식으로 순환을 시킨다 생각해야지요. 당연하지만, 여기에 지방간+당뇨+간염 콤보면 제대로 하기가 훨씬 더 힘이 들지만, 아직. 커뮤니티 글이라도 쓸 힘이 남아있으면 뭐라도 해야 됩니다. 안하면 점점 몸이 힘들어지고. 당뇨도 걸렸는지 아닌지를 인터넷 정보만 보고 확신하고 말게 아니라 병원 제대로된 곳 찾아서 진단을 통해 당뇨도 중증인지 아직 관리를 하면 약을 먹을 필요도 없다 정도인지를 명확하게 해야 됩니다. 몸이 정상이 아니라면 살기 위해 몸을 움직여줘야 체력이 돌아옵니다. 그저 단순히 노화로 인한 체력 저하도 당연히 몸을 움직여주는 것만이 답이죠. 살기 위한 운동을 선택해야 됩니다. 단. 주의할 건 30살 쯤 부턴 인간의 피지컬 자체가 활력이 샘솟지 않고 저하만 될 뿐입니다.(타고난 몸을 가진 사람도 노화로 인한 체력 저하 자체는 피할 수 없습니다. 그저 좀 더 천천히. 느리게 찾아올 뿐. 오히려 이렇게 몸 괜찮다고 방심하다 쓰러지기 직전까지 방치하고서야 돌이킬 수 없는 후회를 하게 되죠.) 그러니 취미를 오래 즐기기 위해서라도 몸을 움직이는 습관을 들일 수 밖에 없지요. 그게 무슨 몸짱 근육 엄청 좋다 강하다- 소리까지 들어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냥. 취미생활 즐기는 데 지장이 가지 않을 정도면 되죠. 아니면. 30분 이하의 고강도 트레이닝 방식도 있지만, 이건 평소에 근육을 전혀 쓰지 않던 사람이 하기엔 부작용 이전에 다칠 확률이 큽니다. 그럼 병원비 진료비 약값 치료비 이런 게 줄줄 새나가는 상황을 맞이하거나 심하면 뼈 부러지거나 근육을 크게 다치는 수도 있습니다. 이건 위의 분들이 말씀하신 기초 체력이 다져지고 난 다음에 고려를 하는 게 좋습니다. 그나마도 기구를 무작정 사용하는 게 위험하니 몸만으로 가능한 운동 위주로 알아봐도 큰 돈 안들이고 건강의 위협으로부터 자신을 지킬 수 있지요.
26.01.21 19:43

(IP보기클릭)211.235.***.***

나이 40중반 완전 돼지 계단 반층만올라도 힘들어서 쉬고 심장 튀어나올정도로 체력 안좋아짐 정신차리고 운동 시작해서 15kg감량 5~6층 뛰거나 빠르게 걸어가도 숨 약간 찰정도 체력이랑 건강 엄청좋아짐 답은 꾸준한 운동
26.01.22 21:26

(IP보기클릭)182.208.***.***

전 빠르게 걷는거 부터 시작했는데 집에서 유튜브에 간단한 운동부터 따라하는거도 괜찮아요
26.01.23 10:43

(IP보기클릭)125.133.***.***

아무래도 혼자하기는 힘들죠 국민체력100여기나 보건소 가셔서 운동처방해달라고 하세요 다들 친절하시고 무료입니다
26.01.24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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