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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요즘 정말 힘든 시기네요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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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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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퇴사 간절한데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월급만 받으면서 세월만 보내고 있네요 머리도 굳어서 자격증 취득도 쉽지 않고..일단 홀드하고 있습니다
26.01.17 2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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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꼰대가 문제 하루라도 빨리 사라졓으면 좋겠습니다.
26.01.18 09:19

(IP보기클릭)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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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준비성, 자존감 차이 같습니다. 남들은 뭔가 앞서 나가는 것 같고 난 그대로이고 다른 곳 갈 자신은 없고 사실 움직이기도 싫고..(두려움? 귀찮음? 자존감 부족?) 틈틈히 취미 삼아 자격증 공부를 해보세요. 개나 소나 따는 자격증이라 하지만 저는 그 흔한 컴활 자격증 하나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부족하다 소리는 듣지 않게 자격증을 갖춰 두었지요. (물론 최대 기사정도입니다. 기능장 기술사는 턱도 없음) 인터넷 강의 되는 적당한 책하나 사두고 조금씩 자격증 취득하고 자격증 등급 올리다 보면 이직할때 취업의 문을 열 기회는 조금 더 많아 지실 겁니다. (물론 자격증보다 실력이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실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해야하고 취업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죠.) 기왕이면 선임이 가능한 자격증이 더 나으실 겁니다. (건물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기계 전기 소방 통신 자격증 보유자를 상주 또는 위탁해야 합니다. 법적으로요) 아마 암기도 안되실 겁니다. 뭔소리인가? 이해도 안되실 거구요. 스트레스도 상당하실 겁니다. 어제 풀었던 건데 안풀리니까요. 하지만 2~3개월정도 억지로 듣고 외우다보면 머리가 슬슬 돌아갑니다. 물론 그래도 좀 뻑뻑하죠. 하지만 전에비해 좀 돌아간다는게 느껴지실겁니다. 전 41살에 처음 기능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47살에 전기산업기사를 끝으로 자격증 공부를 마무리 했네요.(공조기사 전기산업기사 그외 기능사들) 처음 몇개월만 버티시면 뻑뻑하더라도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제 전 직장에서는 저랑 딱 10살 많으신 형님이 기능사부터 산업기사까지 취득하시더군요. 그형님 이제 환갑되셨는데 기사로 시작하셔서 지금은 그 현장 과장달고 계십니다. 힘드실 겁니다. 사는게 정말 힘들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실겁니다. 다들 주변에선 견디라고 하겠지만 정말 미칠 것 같으실 겁니다. 특별히 투자에 능력도 없고 남들과 난 별다를게 없다면 공부하세요.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26.01.18 10:33

(IP보기클릭)5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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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퇴사 간절한데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월급만 받으면서 세월만 보내고 있네요 머리도 굳어서 자격증 취득도 쉽지 않고..일단 홀드하고 있습니다
26.01.17 22:10

(IP보기클릭)182.221.***.***

직장이 평소 제일 오랜시간을 머무는곳인데 그곳이 생지옥이면...알죠알죠... 많이 힘드실꺼같아요..위로의 술한잔이라도 사드리고 싶네요.. 주말은 다 비우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실수있길 바래요..
26.01.18 08:53

(IP보기클릭)22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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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꼰대가 문제 하루라도 빨리 사라졓으면 좋겠습니다.
26.01.18 09:19

(IP보기클릭)11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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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준비성, 자존감 차이 같습니다. 남들은 뭔가 앞서 나가는 것 같고 난 그대로이고 다른 곳 갈 자신은 없고 사실 움직이기도 싫고..(두려움? 귀찮음? 자존감 부족?) 틈틈히 취미 삼아 자격증 공부를 해보세요. 개나 소나 따는 자격증이라 하지만 저는 그 흔한 컴활 자격증 하나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부족하다 소리는 듣지 않게 자격증을 갖춰 두었지요. (물론 최대 기사정도입니다. 기능장 기술사는 턱도 없음) 인터넷 강의 되는 적당한 책하나 사두고 조금씩 자격증 취득하고 자격증 등급 올리다 보면 이직할때 취업의 문을 열 기회는 조금 더 많아 지실 겁니다. (물론 자격증보다 실력이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실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해야하고 취업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죠.) 기왕이면 선임이 가능한 자격증이 더 나으실 겁니다. (건물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기계 전기 소방 통신 자격증 보유자를 상주 또는 위탁해야 합니다. 법적으로요) 아마 암기도 안되실 겁니다. 뭔소리인가? 이해도 안되실 거구요. 스트레스도 상당하실 겁니다. 어제 풀었던 건데 안풀리니까요. 하지만 2~3개월정도 억지로 듣고 외우다보면 머리가 슬슬 돌아갑니다. 물론 그래도 좀 뻑뻑하죠. 하지만 전에비해 좀 돌아간다는게 느껴지실겁니다. 전 41살에 처음 기능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47살에 전기산업기사를 끝으로 자격증 공부를 마무리 했네요.(공조기사 전기산업기사 그외 기능사들) 처음 몇개월만 버티시면 뻑뻑하더라도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제 전 직장에서는 저랑 딱 10살 많으신 형님이 기능사부터 산업기사까지 취득하시더군요. 그형님 이제 환갑되셨는데 기사로 시작하셔서 지금은 그 현장 과장달고 계십니다. 힘드실 겁니다. 사는게 정말 힘들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실겁니다. 다들 주변에선 견디라고 하겠지만 정말 미칠 것 같으실 겁니다. 특별히 투자에 능력도 없고 남들과 난 별다를게 없다면 공부하세요.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26.01.18 10:33

(IP보기클릭)125.180.***.***

작년에 몸이 너무 안좋아져서 회사를 그만두고 좀 쉬려고했는데 회사에 잡기도하고 내년(26년) 봄에 좀 쉬자 생각했는데... 어째 여러가지 상황보니 그만두면 안되겠다싶어지네요. 이젠 저도 주위사람에게 그럽니다. 맘에안들고 힘들어도 일단 버티라고
26.01.18 10:55

(IP보기클릭)106.101.***.***

버티실 수 있으면 이직처 잡을때나 준빋힐때 까지 버티시는게 좋죠. 다만 스트레스가 누적되서 병으로 오는것 보다는 퇴사해서 건강을 찾으시는게 좋을 나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다른 회사로 옮기신다고 해도 비슷한 상황이나 사람 없으리란 법두 없구요. 모쪼록 좋은 결정 또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26.01.19 17:55

(IP보기클릭)122.202.***.***

저도 사장 뒷모습 보는데 머리통 야구빠따로 갈겨버리고 싶을때 있었습니다. 진짜 미쳐버리겠더군요. 7년전인데 아직도 증오합니다. 만약 잘못된 일이 생긴다면 아마 제 저주 때문일겁니다. 저는 그때 최대한 많은 일을 가져와서 저만 할수 있게 시스템을 6~7개월 동안 만들고 그리고 그만 뒀습니다. 나간다니깐 지가 잘못한거 있으면 사과한다고 꼭 필요하다며 되도않는 재안하는데 꼴 좋더군요. 3~4개월만 푹쉬면서 동종업계에 재취직을 하긴 했습니다만, 1년 안에 망하는꼴 보니 시원했습니다. 너무 힘드시면 그만두고 천천히 생각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회사가 어떻든 본인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세요. 몇개월 쉰다고 큰일 나진 않으시죠? 쉬는것도 앞으로 더 아나가는데 좋은 시간이 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26.01.19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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