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9살 직장인입니다.
직장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그렇다고 그냥 나갈 수도 없습니다. 이직처를 구해놓고 나가야하는데, 불경기이긴 하네요.
제 나이가 많은 것도 있지만,, 이직처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힘드네요. 잠을 자면 새벽에 2~3번은 깨더라구요, 불안해서
예전에 직장관련 고민으로 여기서 많은 조언을 얻었었는데, 감사했습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올해 39살 직장인입니다.
직장 상사 때문에 너무 힘드네요, 그렇다고 그냥 나갈 수도 없습니다. 이직처를 구해놓고 나가야하는데, 불경기이긴 하네요.
제 나이가 많은 것도 있지만,, 이직처 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하루하루가 정말 너무 힘드네요. 잠을 자면 새벽에 2~3번은 깨더라구요, 불안해서
예전에 직장관련 고민으로 여기서 많은 조언을 얻었었는데, 감사했습니다.
요즘 너무 힘들어서 주절주절 써봤습니다.
(IP보기클릭)58.29.***.***
저도 퇴사 간절한데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월급만 받으면서 세월만 보내고 있네요 머리도 굳어서 자격증 취득도 쉽지 않고..일단 홀드하고 있습니다
(IP보기클릭)221.152.***.***
어딜가나 꼰대가 문제 하루라도 빨리 사라졓으면 좋겠습니다.
(IP보기클릭)115.138.***.***
결국 준비성, 자존감 차이 같습니다. 남들은 뭔가 앞서 나가는 것 같고 난 그대로이고 다른 곳 갈 자신은 없고 사실 움직이기도 싫고..(두려움? 귀찮음? 자존감 부족?) 틈틈히 취미 삼아 자격증 공부를 해보세요. 개나 소나 따는 자격증이라 하지만 저는 그 흔한 컴활 자격증 하나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부족하다 소리는 듣지 않게 자격증을 갖춰 두었지요. (물론 최대 기사정도입니다. 기능장 기술사는 턱도 없음) 인터넷 강의 되는 적당한 책하나 사두고 조금씩 자격증 취득하고 자격증 등급 올리다 보면 이직할때 취업의 문을 열 기회는 조금 더 많아 지실 겁니다. (물론 자격증보다 실력이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실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해야하고 취업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죠.) 기왕이면 선임이 가능한 자격증이 더 나으실 겁니다. (건물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기계 전기 소방 통신 자격증 보유자를 상주 또는 위탁해야 합니다. 법적으로요) 아마 암기도 안되실 겁니다. 뭔소리인가? 이해도 안되실 거구요. 스트레스도 상당하실 겁니다. 어제 풀었던 건데 안풀리니까요. 하지만 2~3개월정도 억지로 듣고 외우다보면 머리가 슬슬 돌아갑니다. 물론 그래도 좀 뻑뻑하죠. 하지만 전에비해 좀 돌아간다는게 느껴지실겁니다. 전 41살에 처음 기능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47살에 전기산업기사를 끝으로 자격증 공부를 마무리 했네요.(공조기사 전기산업기사 그외 기능사들) 처음 몇개월만 버티시면 뻑뻑하더라도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제 전 직장에서는 저랑 딱 10살 많으신 형님이 기능사부터 산업기사까지 취득하시더군요. 그형님 이제 환갑되셨는데 기사로 시작하셔서 지금은 그 현장 과장달고 계십니다. 힘드실 겁니다. 사는게 정말 힘들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실겁니다. 다들 주변에선 견디라고 하겠지만 정말 미칠 것 같으실 겁니다. 특별히 투자에 능력도 없고 남들과 난 별다를게 없다면 공부하세요.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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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퇴사 간절한데 갈 곳이 마땅치 않아서 그냥 월급만 받으면서 세월만 보내고 있네요 머리도 굳어서 자격증 취득도 쉽지 않고..일단 홀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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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꼰대가 문제 하루라도 빨리 사라졓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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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준비성, 자존감 차이 같습니다. 남들은 뭔가 앞서 나가는 것 같고 난 그대로이고 다른 곳 갈 자신은 없고 사실 움직이기도 싫고..(두려움? 귀찮음? 자존감 부족?) 틈틈히 취미 삼아 자격증 공부를 해보세요. 개나 소나 따는 자격증이라 하지만 저는 그 흔한 컴활 자격증 하나 없었습니다. 지금은 어디서 부족하다 소리는 듣지 않게 자격증을 갖춰 두었지요. (물론 최대 기사정도입니다. 기능장 기술사는 턱도 없음) 인터넷 강의 되는 적당한 책하나 사두고 조금씩 자격증 취득하고 자격증 등급 올리다 보면 이직할때 취업의 문을 열 기회는 조금 더 많아 지실 겁니다. (물론 자격증보다 실력이 중요하다 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그 실력을 쌓으려면 취업을 해야하고 취업을 하려면 자격증이 필요하죠.) 기왕이면 선임이 가능한 자격증이 더 나으실 겁니다. (건물크기에 따라 다르지만 기계 전기 소방 통신 자격증 보유자를 상주 또는 위탁해야 합니다. 법적으로요) 아마 암기도 안되실 겁니다. 뭔소리인가? 이해도 안되실 거구요. 스트레스도 상당하실 겁니다. 어제 풀었던 건데 안풀리니까요. 하지만 2~3개월정도 억지로 듣고 외우다보면 머리가 슬슬 돌아갑니다. 물론 그래도 좀 뻑뻑하죠. 하지만 전에비해 좀 돌아간다는게 느껴지실겁니다. 전 41살에 처음 기능사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47살에 전기산업기사를 끝으로 자격증 공부를 마무리 했네요.(공조기사 전기산업기사 그외 기능사들) 처음 몇개월만 버티시면 뻑뻑하더라도 머리가 돌아가기 시작합니다. 제 전 직장에서는 저랑 딱 10살 많으신 형님이 기능사부터 산업기사까지 취득하시더군요. 그형님 이제 환갑되셨는데 기사로 시작하셔서 지금은 그 현장 과장달고 계십니다. 힘드실 겁니다. 사는게 정말 힘들죠. 자존감도 많이 내려가실겁니다. 다들 주변에선 견디라고 하겠지만 정말 미칠 것 같으실 겁니다. 특별히 투자에 능력도 없고 남들과 난 별다를게 없다면 공부하세요. 공부만이 살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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