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yword":"\ube14\ub8e8\uc544\uce74","rank":0},{"keyword":"\ud2b8\ub9ad\uceec","rank":0},{"keyword":"\ub864","rank":1},{"keyword":"\uc8fc\uc220\ud68c\uc804","rank":3},{"keyword":"\uc5d4\ub4dc\ud544\ub4dc","rank":0},{"keyword":"\ubc84\ud29c\ubc84","rank":0},{"keyword":"\ub9bc\ubc84\uc2a4","rank":-4},{"keyword":"\ub77c\uc624","rank":0},{"keyword":"\uc8fc\uc220","rank":0},{"keyword":"\ub2c8\ucf00","rank":0},{"keyword":"\ud398\uc774\ud2b8","rank":2},{"keyword":"\uba85\uc870","rank":-1},{"keyword":"\u3147\u3147\u3131","rank":-1},{"keyword":"\uc820\ub808\uc2a4","rank":5},{"keyword":"\uc6cc\ud574\uba38","rank":"new"},{"keyword":"\uc6d0\uc2e0","rank":0},{"keyword":"\ub9d0\ub538","rank":4},{"keyword":"@","rank":-1},{"keyword":"\uba54\uc774\ud50c","rank":"new"},{"keyword":"\uc18c\uc8042","rank":"new"},{"keyword":"\ub354\ud569\uccb4","rank":-7},{"keyword":"\ub4c0\ud06c","rank":-4}]
(IP보기클릭)112.220.***.***
절만하고 오더라도 갔다오세요. 않오면 더 욕먹어요.
(IP보기클릭)118.235.***.***
저라면 안갑니다. 자식된 도리는 부모가 잘해야 자식된 도리를 하는거죠 비슷한 경험 해봐서 굳이 가야 할 필요가 있나 모르겠네요
(IP보기클릭)168.126.***.***
좋은 기억이든 안 좋은 기억이든 어려운 상황에서 겪은 기억은 평생을 갑니다. 아버지와 연을 끊을 생각이면 안 가시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힘들어도 갔다 오는 것이 좋습니다.
(IP보기클릭)124.51.***.***
원래 좋은일은 안가도 되지만 상같은 일은 가야합니다
(IP보기클릭)182.221.***.***
남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내가 거길 갔다가 오면, 내 마음이 후련한지, 만약 안 갔다면 살면서 한번씩은 가는게 좋았나? 라고 생각이 될지. 기준은 자신을 기준으로 삼고 고민해보시면 생각보다 답이 빨리 나오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초상집에 간다는건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거지같아도 상 당하신분은 이미 안계시지만, 그 분을 위로하러가는거지 주변 사람들 눈치볼 필요 없습니다. 글을 읽어봤을때, 조부모한테 좋은기억이 하나도 없고 의미도 없다면, 아예 안간다고 맘을 굳히셨을듯 싶은데 그건 아닌거 같으니 짧게 글 쓰고 갑니다. 그리고, 상주는 유가족 대표라 친가면 아버님이나 그의 형제들이 하는게 맞는거고, 굳이 상주 자식들이 상주 할 필요 없습니다. 조부모를 기준으로 자식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사이도 안좋은데 상주를 보조하실 이유가 있거나 필요해 보이지도 않은거 같네요.
(IP보기클릭)112.220.***.***
절만하고 오더라도 갔다오세요. 않오면 더 욕먹어요.
(IP보기클릭)118.235.***.***
저라면 안갑니다. 자식된 도리는 부모가 잘해야 자식된 도리를 하는거죠 비슷한 경험 해봐서 굳이 가야 할 필요가 있나 모르겠네요
(IP보기클릭)168.126.***.***
좋은 기억이든 안 좋은 기억이든 어려운 상황에서 겪은 기억은 평생을 갑니다. 아버지와 연을 끊을 생각이면 안 가시면 되고, 그렇지 않다면 힘들어도 갔다 오는 것이 좋습니다.
(IP보기클릭)210.94.***.***
(IP보기클릭)124.51.***.***
원래 좋은일은 안가도 되지만 상같은 일은 가야합니다
(IP보기클릭)220.86.***.***
(IP보기클릭)118.235.***.***
(IP보기클릭)125.130.***.***
(IP보기클릭)119.207.***.***
(IP보기클릭)115.21.***.***
(IP보기클릭)115.21.***.***
(IP보기클릭)182.221.***.***
남 생각하지 마시고 본인 기준으로 생각해보세요. 내가 거길 갔다가 오면, 내 마음이 후련한지, 만약 안 갔다면 살면서 한번씩은 가는게 좋았나? 라고 생각이 될지. 기준은 자신을 기준으로 삼고 고민해보시면 생각보다 답이 빨리 나오기도 합니다. 중요한건, 초상집에 간다는건 주변사람들이 아무리 거지같아도 상 당하신분은 이미 안계시지만, 그 분을 위로하러가는거지 주변 사람들 눈치볼 필요 없습니다. 글을 읽어봤을때, 조부모한테 좋은기억이 하나도 없고 의미도 없다면, 아예 안간다고 맘을 굳히셨을듯 싶은데 그건 아닌거 같으니 짧게 글 쓰고 갑니다. 그리고, 상주는 유가족 대표라 친가면 아버님이나 그의 형제들이 하는게 맞는거고, 굳이 상주 자식들이 상주 할 필요 없습니다. 조부모를 기준으로 자식들이 없는것도 아니고 사이도 안좋은데 상주를 보조하실 이유가 있거나 필요해 보이지도 않은거 같네요.
(IP보기클릭)221.147.***.***
(IP보기클릭)218.146.***.***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14.203.***.***
(IP보기클릭)182.227.***.***
(IP보기클릭)166.104.***.***
(IP보기클릭)121.175.***.***
(IP보기클릭)211.193.***.***
(IP보기클릭)223.39.***.***
(IP보기클릭)125.142.***.***
(IP보기클릭)180.80.***.***
(IP보기클릭)222.101.***.***
(IP보기클릭)1.230.***.***
(IP보기클릭)222.104.***.***
(IP보기클릭)218.235.***.***
(IP보기클릭)122.46.***.***
(IP보기클릭)122.46.***.***
고인이 욕할게 있겠냐 주변사람들이 욕하지 << 이거는 신경쓰지마세요. 어차피 그걸로 욕할 사람들이면 나라를 구해도, 똥을싸도 뭘해도 욕할 사람들입니다. 그냥 본인 맘편한대로하세요. | 26.01.13 13: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