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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여친의 행동 문제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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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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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부족한거 맞음. 더 길어진다 어떻게 되어간다 그정도 연락하는거 안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잘하는 사람은 당연하게 잘해요. 어려운일도 아니고.
26.01.03 18:24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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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언제 끝날 줄 알고 기다리며...이해하려 했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비밀 연애면 포기 할 것도 많은데... 저번 글도 좀 봤는데...뒤끝이 있으신 것 같네요... 그리고 배려란 것도 주관적인 거 아닌가요? 상대편이 배려하는 걸 본인은 모두 알아채고 보답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로 다 포기하고 싶다면 포기하는 게 맞는거 같습니다.
26.01.03 17:26

(IP보기클릭)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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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배려심 부족한면이 있는것도 사실 님이 예민한것도 사실 님도 여친을 이해해줘야 하는점도 사실 근데 회식자리 그사람 빼고 부를수도 있는거 아님? 아무리 붙어있어야한들 퇴근해서도 있어야할 이유는 없는데요.. 시간만 봐서도 퇴근해서 회식자리 가도 문제없을 시간인데 안가는건 님도 그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봐야하는데 같은부서끼리도 못어울릴거면 여친을 이해해줘야 함. 적어도 회사내에선 그사람들 소속으로 생각하니깐요. 그리고 전화문제인데 남친도 없다고 거짓말 할 정도여야함?? 그냥 전화해서 상황만 파악했어도 계속 기다릴일은 없잖아요 여자도 이름만 다른 이름 저장해 놓으면 전화해도 될 상황이고요 서로 답답하게 연애하시네요...
26.01.03 18:41

(IP보기클릭)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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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도 더 하는 여친이 뭐가 그리 불만이신가요.. 있을때 더 잘해줘요.. 답답하네..
26.01.03 16:53

(IP보기클릭)22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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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에서 연애관련 상담은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ㅋㅋ 모쏠 커뮤라 질투심에 무작정 헤어지게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26.01.04 16:52

(IP보기클릭)14.37.***.***

작성글보니 저번에도 여친태도로 고민하셨던분이시네요 본인이 너무 소극적이고 눈치를 왜이렇게 보시는지 그 특정인물 눈치 보지마시고 그사람 빼고 같이 모이면 될걸.. 그 사람 싫어서 빼고 우리끼리 모인다 하면 그 사람도 눈치껏 행동할텐데 왜 그사람 눈치본다고 여친도 있는 팀모임에 본인도 빠지시는건지 사내연애인것도 아무도 모르거나 그런건가요? 1차 끝나는 시간쯤 되어서 만나기로 한 시간대가 됐으면 연락해서 중간에 빼오시기라도 하거나 확실하게 연락해서 더 놀거면 놀으라하고 본인은 들어가서 쉬어도 된 상황같아보이는데 저번부터 느끼지만 본인이 리드하는 연애와 할말좀 그때그때 하세요....
26.01.03 16:16

(IP보기클릭)39.115.***.***

요루노아키
비밀연애입니다 전화도 못해요.. | 26.01.03 16:17 | |

(IP보기클릭)39.115.***.***

루리웹-1306052239
그래서 말없이 참고있고 여친이 이상황 알고 눈치껏 와줘야하지 않나 생각했구요. 그냥 다들 알고있으면 데리고 나왔겠지요 | 26.01.03 16:19 | |

(IP보기클릭)14.37.***.***

루리웹-1306052239
본인 빠지고 회식하는 날엔 그냥 이후에 만날 약속 잡지마시고 알아서 회식 즐기고 집에 들어가라고 하세요 비밀연애고 본인한테 집중하는 날 이외에 이런날은 이중 약속 잡으면 기다리는 사람만 피곤해지니까요 | 26.01.03 16:20 | |

(IP보기클릭)218.156.***.***

여친 많이 좋아하시는거 같네요. 비밀연애라서 답답한건 당연하고 감당해야 할 부분도 분명있고요. 여친이 성격이 원래 그렇거나 술자리 분위기라는게 그때그때 다르게 변하니 빨리 대응하는것도 있고요..눈치라던가 이런부분.. 너무 사사건건 생각하면 피곤해지세요. 조금은 유연하게 생각하세요..
26.01.03 16:26

(IP보기클릭)122.43.***.***

전글도 그렇고 이글도 그렇고 글쓴분이 여친분을 더 좋아하시네요. 근데 자기가 좋아한만큼 안 좋아해준다고 징징거려봐야... 본인이 애정결핍인거 같아요.
26.01.03 16:37

(IP보기클릭)39.115.***.***

루리웹-0702517420
좋아하는건 똑같아요 서로 의지하고 서로 찾고 노력은 여친이 더 해주는 편이에요 누가 더 좋아한다고 생각한적은 없었어요 이글올린건 가끔 안맞는 기준이나 의견들이 있어서 안맞는 부분으로 인해서 힘들어서 올린거에요 제가 생각할땐 상대 생각해서 배려 했을 부분인데 여친은 그걸 못하니 참고로 애정결핍은 맞습니다ㅋㅋ | 26.01.03 16:52 | |

(IP보기클릭)1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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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웹-1306052239
노력도 더 하는 여친이 뭐가 그리 불만이신가요.. 있을때 더 잘해줘요.. 답답하네.. | 26.01.03 16:53 | |

(IP보기클릭)219.255.***.***

여친분이 소홀한건 맞는데 술자리 회식이 있는데 끝나고 만나자라는 복불복 상황을 만들어놓고 다포기해야지 라고 생각하는게 과한듯해요.
26.01.03 17:11

(IP보기클릭)1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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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이 언제 끝날 줄 알고 기다리며...이해하려 했으면 이해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비밀 연애면 포기 할 것도 많은데... 저번 글도 좀 봤는데...뒤끝이 있으신 것 같네요... 그리고 배려란 것도 주관적인 거 아닌가요? 상대편이 배려하는 걸 본인은 모두 알아채고 보답하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 정도로 다 포기하고 싶다면 포기하는 게 맞는거 같습니다.
26.01.03 17:26

(IP보기클릭)115.23.***.***

저번 글도 그렇고 이번 글도 그렇고, 사이에 끼인 여친 왜 괴롭히는 거에요?
26.01.03 17:56

(IP보기클릭)222.118.***.***

댓글 꼬라지 참 ㅋㅋ 차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여친도 알고 있었으면 배려 부족한 행동인 거 맞고, 몰랐으면 어쩔 수 없는 상황이었다 생각 ㅇㅇ 적반하장으로 나온 것도 아니고
26.01.03 18:06

(IP보기클릭)133.106.***.***

솔직히 이정도 가지고 배신감 운운할정도면 오래ㅜ못갈듯한데
26.01.03 18:23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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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려가 부족한거 맞음. 더 길어진다 어떻게 되어간다 그정도 연락하는거 안되는게 아니라 안하는거에요. 잘하는 사람은 당연하게 잘해요. 어려운일도 아니고.
26.01.03 18:24

(IP보기클릭)14.52.***.***

그냥 서운하다고, 다음엔 말 좀 해주면 좋을거 같다고 하세요. 혼자 고민하면 멀어지기만 합니다.
26.01.03 18:26

(IP보기클릭)2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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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 배려심 부족한면이 있는것도 사실 님이 예민한것도 사실 님도 여친을 이해해줘야 하는점도 사실 근데 회식자리 그사람 빼고 부를수도 있는거 아님? 아무리 붙어있어야한들 퇴근해서도 있어야할 이유는 없는데요.. 시간만 봐서도 퇴근해서 회식자리 가도 문제없을 시간인데 안가는건 님도 그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상황이라 봐야하는데 같은부서끼리도 못어울릴거면 여친을 이해해줘야 함. 적어도 회사내에선 그사람들 소속으로 생각하니깐요. 그리고 전화문제인데 남친도 없다고 거짓말 할 정도여야함?? 그냥 전화해서 상황만 파악했어도 계속 기다릴일은 없잖아요 여자도 이름만 다른 이름 저장해 놓으면 전화해도 될 상황이고요 서로 답답하게 연애하시네요...
26.01.03 18:41

(IP보기클릭)49.163.***.***

사내연애 자체가 일반연애보다 특수성이 많고 매일 같은 공간에 있다보니 신경쓸게 많잖아요? 같은 공간에서 사회생활이랑 애인눈치 사이에 껴서 동시에 봐야하는 상황이라 일반적인 연애보다 마인드셋 자체가 좀더 덜 예민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해본입장이고 헤어져본적도 있지만 괜히 사람들이 사내연애 하지말란게 신경쓰이는 부분이 배로 들어간다고 생각합니다. 사회생활 부분을 애인과의 사적인 감정에 엮어서 보시면 서운한일 많이 생깁니다. 이 부분을 분리해서 보셔야해요. 애인분이 1차 연장 부분에서 카톡하나 못보낸건 센스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은 듭니다만.. 1차 끝내고 먼저 나오기로했지만 사회생활하다보면 분위기상 타이밍 잡기 어려운 부분도 있으니 변수를 고려해서 그냥 회식에 쭉 있게 하는게 좋았다고 생각이 듭니다. 특수인물 때문에 본인도 제외되서 서운하시겠지만 애초에 몰랐으면 그냥 몰랐을것도 있는데, 여친과의 연애로 어쩔수없이 알수밖에 없는 상황이고, 어쩔수없이 발생하는 상황이라면 그냥 한쪽으로 배려하는게 낫지않았을까 싶네요. 어쩔수없이 발생하는 상황에서 '나는 서운하다' 라고 여친한데 빨리 오라고 압박넣으면 여친분도 상당히 스트레스 받으실것 같아서, 결국에는 둘다 기분만 별로인 그런 상황이 되는것 같네요. 회식하는 것 빼놓아서 조금 회사생활하면서 서운하시겠지만, 두분이 몰래 연애하는것처럼 그 외에 회사사람들 종종 둘셋이든 몰래몰래 술 마실사람들은 마실거에요. 근데 그게 당장은 친목에 아쉬운 느낌이겠지만 솔직히 나중에 지나고보면 아무의미없는 시간입니다. 너무 서운해하지 마시길.. 그리고 특정인물이 반드시 필연적으로 알수밖에 없다고 하셨는데 그부분은 자세히는 알수없지만 그것도 방법을 떠올리시면 같이 참여가 가능하지 않을까 싶네요. 다른분들이 작성자님을 싫어해서가 아니라 아쉽지만 어쩔수없는 그런 부분 또한 이런 공동체 생활에서 이면적으로 발생하는 부분이니 멘탈적으로 너무 예민하게 생각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
26.01.03 18:53

(IP보기클릭)221.147.***.***

전형적인 여친이 갑, 본인이 을인 연예 관계네. 본인만 항상 오만 생각 들면서 피곤할 가능성이 높음
26.01.03 19:08

(IP보기클릭)119.199.***.***

근데 회사 생활 하면서 회식때 중간에 빠지는게 쉽지않긴해요 님이 이해하고 넘어가야함
26.01.03 20:52

(IP보기클릭)220.74.***.***

서운한 마음 말하는 게 좋다고 생각함. 말하는 기술에 따라 싸움이 되고 이별이 될 수도 있지만 말하는 걸 내 서러움 알아주고 억울함 표현하려는 의도를 갖고 하기보다는, 이 만남을 장기적으로 유지하기 위해 불안요소를 해소하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하시길 추천
26.01.03 20:57

(IP보기클릭)220.74.***.***

우냥냥리
말씀대로 내 기준으로 서운한 갈등이 있을 때만 여기 글을 올리신다면 그렇게만 접한 유저들은 편견 또는 편향을 갖고 생각할 수밖에 없으니 그 부분은 적당히 감안하셔야할듯. 상처받지 마세요 댓글에. 근데 위에 물빨 어쩌고는 미친새낀가... | 26.01.03 20:59 | |

(IP보기클릭)121.164.***.***

시간 있을 때 서로 편하게 만나면 되죠. 회식 언제 끝날 줄 알고 기다려요? 시간 정해놓고 하는 것도 아닌데.
26.01.03 22:13

(IP보기클릭)114.203.***.***

다들 답변 감사드립니다. 단순 이 문제보다 윗분들 말씀대로 비밀연애 특수성으로 참아야하는 부분들을 못참았 던것 같아요. 회사에서 서운한 부분이 많았던터라.. 회사에서 여친이 눈치보느라 저는 피하고 오히려 다른 직원한테 가는 현실을 못받아드려 많이 쌓여있었어요 남자로 자존심 상하는 일들이 있었거든요. 비밀이 아니였으면 그런 일도 없었을거 같아요. 이번일도 비밀이 아니면 회식때 전화해서 데리고 나오던지 언제 끝나는지 전화해서 물어보고 집에 들어갔겠죠 아님 회식 존재 자체를 몰랐거나요 여친이 갑이라고 하시는데 관계 붙잡으려 노력하는건 여친이라 이부분 보고 버텼어요 어떻게든 내 서운한 이야기 끝까지 다들어주고 회사에서도 눈치 잘보는 성격이지만 기살려주려고 못하도 노력합니다. 댓글보고 생각해보니, 다만 여친이 감정적으로 둔하고 전 예민하다 보니 이런일이 발생하나 싶기도하네요 이번일도 대화통해서 결국 해결은 되었네요.. 근데 이런 서운한 일들이 많이 발생하다보니 힘들긴하구요.. 남자라그런지.. 제가 독점욕이 있는건지.. 여친이 회사서 이쁘다고 소문났고 남자들 눈빛이 다보이고 여친한테만 장난치고 친해지려는 모습들이 보이는데 비밀연애중 아무것도 못하는게 젤 답답하네요ㅋㅋ 이래서 회식도 더 싫었나봐요. 여친도 저의 이감정 알고 다른직원들 다 선 그어주고있어요. 적당히만 웃어주고 예의정도로만 넘기고요 모든 댓글 감사드립니다 도움 많이 되었습니다.
26.01.04 07:25

(IP보기클릭)222.118.***.***

BEST
루리웹-1306052239
루리웹에서 연애관련 상담은 개인적으로 비추합니다 ㅋㅋ 모쏠 커뮤라 질투심에 무작정 헤어지게 하려는 사람들이 너무 많음 | 26.01.04 16:52 | |

(IP보기클릭)220.85.***.***

루리웹-1867866973
유부도 엄청 많은데... 흔하게 보여요 요즘엔 님은 모쏠이신가봄 | 26.01.05 16:04 | |

(IP보기클릭)59.15.***.***

셍긱 할 수록 화나는 건 이해하지만 일단 스택에 쌓아두고 최대한 잊어요 계속 스택 쌓는다? 그러면 결단 해야죠 평생 배려심 없는 사람이랑 살면서 얼마나 스트레스 받으려고
26.01.04 07:58

(IP보기클릭)14.55.***.***

오래 못갈거같습니다. 빨리 정리하시는게 마음고생 적게 하실듯..
26.01.04 15:37

(IP보기클릭)182.217.***.***

다른거 다 논외하고, 술떡되도록 먹는 여자랑 미래 설계가 허용되나요?? 요즘 남자한테도 강제로 술은 절대로 강권은 못하는 분위기인데 저건 그냥 술이 님보다 더좋아서 하는 행동으로 밖에 이해 안갑니다.
26.01.05 07:05

(IP보기클릭)211.235.***.***

음 여친도 글쓴이도 다 서로 안맞는듯
26.01.05 12:12

(IP보기클릭)119.192.***.***

오직 글로만 봤을때는 여친분이 님을 별로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것 같긴합니다. 그게 친구던 남자친구던 누군가 나 때문에 밖에서 기다리고 있다? 이러면 몇시까지 나가보겠다라고 얘기라도 했을거에요. 신경쓰이니까요 근데 사람들이 집에 갈 생각이 없어서 같이 계속 있었다? ㅎㅎ 진짜 신경도 안쓰는것 같은데... 갑질 연애 당하지 마세요..
26.01.05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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