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파채 메인스토리 끝나고나서 등장하는 흑호 몹 뒤에
" 저쪽엔 또 절경이 있다던데... "
라고 말하는 NPC 뒤라고 해봐야 별거없다고 생각했는데
할것도 없고해서 막히기 전, 저기나 둘러볼까 해서 가봤습니다
근데 아싸리 업뎃없는 지역들은
길이란 윤곽조차 없는 지역이 태반인데
저 뒤는 언제가 될지 몰라도
염두는 해 두고있다는 식으로 길의 흔적이 있는것으로 보와
세월이 지나면 뚫리지않을까 싶은 ㅋㅋ
실제로 탕탕이 벽화가 있던곳이 대표적 예시인데
영상 중반부처럼 입구 근처까진 길이 있었기에
저쪽도 그중에 하나일까 싶고
이미 여기저기에 미브라던지 장방이,
이지연 관련 지역을 미리 행복회로 가능한데
특히 능수길 너머, 다음 업데이트 지역은
다른곳과 달리 큰 틀이 잡혀있고
하루라도 더 빨리 가보고싶은 지역
이외에 무릉성 2시 방향 맨끝에 위치한
거대섬도 퀄리티는 거진 다 완성된 상태던데
하루빨리 로시 픽업이 끝나고
장방이 차례가 돌아왔으면

(IP보기클릭)121.160.***.***
절경은 절경인데 어느 절경을 찾고 계신겁니까 ㄷㄷ
(IP보기클릭)183.96.***.***
| 26.03.16 11:0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