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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 정신병 진행과 현재 대책 방안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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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12.175.***.***

BEST
타임라인 보아하니 다른 분야에서는 타인이랑 소통하는것도 가능한거 같네요. 그러니 딱 하나만 조언하겠습니다. 열심히 자신의 상태를 알리기 위해 쓴 글과 노력을 폄하하진 않지만, 그것을 전문가 없는 인터넷 커뮤에 올리지 말고 그냥 다니시는 병원에 이야기 하세요. 물론 병원 관계자들이 환자 한사람 한사람을 성심성의껏 돌보거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이 여기 게시판에서 댓글 다는 사람들보다 훨씬 전문가입니다.
26.04.08 16:23

(IP보기클릭)112.221.***.***

BEST
루리웹을 안하면 정신병이 낫습니다.
26.04.09 14:53

(IP보기클릭)180.65.***.***

BEST
현직 정신병원사회복지사입니다. 통원 보다는 입원이 확실히 효과가 좋긴 합니다. 힘내셔유~~!!!
26.04.09 15:34

(IP보기클릭)14.42.***.***

BEST
뭐 어쩌겠습니까. 견디고 살아야지. 일단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버티다 보면 나이가 먹습니다. 나이가 자꾸 자꾸 먹다보면 희한하게 지가 알아서 떨궈져 나가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한결 견디기 쉬워집니다.
26.04.10 03:35

(IP보기클릭)219.250.***.***

BEST
24년에도 정신병으로 취업이 안된다고 올렸던대 3년 내내 백수 였던거임?;; 좀 말이 안되는대
26.04.09 18:39

(IP보기클릭)220.94.***.***

힘내세요!!
26.04.08 16:17

(IP보기클릭)112.175.***.***

BEST
타임라인 보아하니 다른 분야에서는 타인이랑 소통하는것도 가능한거 같네요. 그러니 딱 하나만 조언하겠습니다. 열심히 자신의 상태를 알리기 위해 쓴 글과 노력을 폄하하진 않지만, 그것을 전문가 없는 인터넷 커뮤에 올리지 말고 그냥 다니시는 병원에 이야기 하세요. 물론 병원 관계자들이 환자 한사람 한사람을 성심성의껏 돌보거나 이야기를 들어주지 않을 수 있지만 그 사람들이 여기 게시판에서 댓글 다는 사람들보다 훨씬 전문가입니다.
26.04.08 16:23

(IP보기클릭)122.46.***.***

본인 자식이 이렇게나 고통받았는데 부모님들은 뭐하셨는지 답답합니다... 중학생때 대응만 잘하고 병원 잘 다녔어도 일상을 살았을텐데... 정상적인 취업은 어렵고 택배물류 알바신청해보세요. 몸은 힘들어도 하는일은 단순합니다. 서로 몸이 힘들어서 누구 괴롭힐수 없는 구조입니다.(누굴 괴롭히려고하면 내 물량이 쌓여서 내가 내일을 못함)
26.04.08 16:56

(IP보기클릭)218.235.***.***

병원에 2-3달 입원해서 (1-2달은 폰도 못쓰는 입원, 그 후는 일반 병실) 쉬니깐 많이 좋아지던데.. 힘내세요 ㅠ
26.04.08 17:50

(IP보기클릭)117.123.***.***

전직 사회복지사로 정신보건쪽 전공은 아니지만 대략적인 조언을 하자면, 병원처방 잘 따르시고, 뭔가 고민이 쌓이는 듯한 느낌이 들면, 보험 적용가능한 정신과나 전문상담사 단기 세션상담 치료 받고 해결중심 모델이면 그에 따른 실천과 성취를 통해서 풀어내시길 바랍니다.
26.04.08 18:48

(IP보기클릭)112.221.***.***

BEST
루리웹을 안하면 정신병이 낫습니다.
26.04.09 14:53

(IP보기클릭)180.65.***.***

BEST
현직 정신병원사회복지사입니다. 통원 보다는 입원이 확실히 효과가 좋긴 합니다. 힘내셔유~~!!!
26.04.09 15:34

(IP보기클릭)219.250.***.***

BEST
24년에도 정신병으로 취업이 안된다고 올렸던대 3년 내내 백수 였던거임?;; 좀 말이 안되는대
26.04.09 18:39

(IP보기클릭)112.157.***.***

존쿡 샤퀴테리 드시고....이제는 남탓이 아닌 자신의 탓도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화이팅 하시고 2년 정신병원 다니셨어도 차도가 없으신가요? 일단은 남의 말에 의지하지 마시고 자신 먼저 생각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26.04.09 21:59

(IP보기클릭)125.140.***.***

쥬디엔마리
10주년 | 26.04.10 14:51 | |

(IP보기클릭)125.140.***.***

쥬디엔마리
정신병은 18주년 | 26.04.10 14:59 | |

(IP보기클릭)14.42.***.***

BEST
뭐 어쩌겠습니까. 견디고 살아야지. 일단 약을 꾸준히 먹으면서 버티다 보면 나이가 먹습니다. 나이가 자꾸 자꾸 먹다보면 희한하게 지가 알아서 떨궈져 나가는 것들이 있어요. 그러면 한결 견디기 쉬워집니다.
26.04.10 03:35

(IP보기클릭)211.195.***.***

개선 의지가 있다는것에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26.04.10 08:22

(IP보기클릭)118.235.***.***

화이팅
26.04.10 12:22

(IP보기클릭)218.233.***.***


26.04.10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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