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6살 남자입니다.
답답한 마음에 혼자서 끙끙 앓고있어서 루리웹 고민게시판에 끄적여봅니다.
우선, 저부터 소개하자면
성격이 매우 내성적이고, 평소에 자존감이 낮아 시작도 하기 전에 걱정을 미리하는 편입니다,
덤으로, 긴장을 쉽게 하다보니 스스로 위축되게 만드는면이 있는 경향이 있습니다.
저는, 29살에 뒤늦게 IT 업계에 첫 취업을 했습니다.
첫 직장에서 Java 웹 개발로 시작하였으나, 10개월 다니면서 입금 체불로 인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실업급여 받아가며, 재취업을 준비하였지만 계속되는 면접 탈락에
스스로 "이 길은 내 길이 아닌듯 ?" 라는 생각에 성급하게 업무자동화쪽으로 직종을 바꾸었습니다
당시 공백기가 5개월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조급함에 내린 결정이 지금까지 큰 후회로 남습니다..
이후, 업무자동화 관련 분야로 옮겨서 업무를 보았지만
극심한 업무스트레스, 직장 내 괴롭힘, 탈모까지 겪으며 3번의 이직을 반복했습니다. (2년을 넘기지 못했음)
어떻게든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질문하면서 내껄로 만들고 업무진행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왔지만
저에게 돌아온 평가는 "얘는 성실하지만 모자라네.." 라는 차가운 시선을 받았습니다.
물론 이 말 듣고 집에서 엄청 울었습니다..
어느덧 35살 후반이 되어, 주변을 보니 자리잡아가는 사람들이 보입니다.
첫 직장을 꾸준히 다니는 사람들..
프리랜서로 자리잡아 안정적인 삶을 살고있거나
이직하더라도 3년이상 다니는 등등..
그들에 비해 저는 경력이 죄다 짧고 끊겨져있어
어딜 지원하든 면접조차 잡기 힘든 처지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최근, 한 제조업 중소기업에서 "전산/총무" 업무를 제안을 받았습니다.
제안을 수락하고 면접을 보고, 사장님이 좋게 봤는지 1주일뒤에 출근할 수 있겠냐고 연락받았습니다.
(연봉은 마지막 다녔던 회사보다 더 많이 주셨습니다..)
그리고 지금, 회사 다닌지 1주일이 되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업무와 너무 달라
입사 3일만에 멘탈이 무너져버렸습니다.
(면접 봤을땐 전산6 총무4 업무 비율이라 했는데 막상 들어가니 총무 9 전산 1이였습니다.)
그리고 머릿속은 자꾸 "여기서 그만두면 다음이 있을까" 하는 공포와
"이 일은 잡무에 가까운데 나중에 이직이나 할 수 있을까" 하는 막막함이 동시에 밀려와
하루하루가 매우 괴롭습니다..
나이는 나이만큼 찼고, 이제 제가 어느 방향으로 가야할지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시간 내서 이 글을 읽어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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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성적이고 압박 받으면 위축 드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회사 생활 할려면 견뎌낼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회사원들도 비슷한 성격일 겁니다. 당당해 보이는 사람도 속마음은 똑같이 내성적이고 위축될지 모르죠. 당당해 보이는 연애인들도 보면 내성적인 분들도 많습니다. 강호동 씨도 엄청 강해 보이지만 본인이 내성적이라 말했고 한국예능을 이끄는 유재석님도 내성적이라 말한 걸로 기억합니다. 사회 평판을 위해, 업무 처리를 위해 본인의 내성적임을 감추는 것 뿐이죠. 본인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강하고 꾸준하게 하시면 되는 데, 글을 읽어보면 하고 싶은 일이 없어 보이십니다. IT를 하다가 임금체불로 그만 두셨지만, 다시 IT 업계로 가신게 아니라 업무자동화로 가고, 또 다시 이직하고... 본인 업무에 애착이 없으신 거 같네요. 저도 일 못한다는 소리 들었었고 사내 괴롭힘도 있었지만, 더 나은 기회가 올떼까지 참고 버텼습니다. 그러면서 일에 대해 노하우도 쌓이고 개선부분도 찾아서 개선하며 상도 받았고요. 결국 사내정치로 십몇년 경력 뒤 실직 상태이지만요. 한 회사 오래 다닌 덕에 좋게 봐주셔서 아주 가끔 면접 기회 오지만 죄다 탈락하네요.ㅠ 제가 아는 동생도 장사하다가 법대 갔다가 그만두고 일본 갔다가, 수리센터 일하다가 부동산 중개업 하다가 술집 하다가 또 장사하고... 아무런 본인 커리어 발전 없이 방향성 없이 자기 마음대로 일하더군요. 님도 본인 일에 대한 애착 없으면 여기저기 다니다가 40되어서 노답인생 되실 겁니다. 본인 일에 애착 처음부터 있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애착을 만들어 보세요. 서른 중반에 사장님이 좋게 봐주셨다면 좋은 기회 아닙니까? 님이 여기서도 불평불만 하면 주변사람들이 모르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서도 몇년 다니다가 그만 두면, 나이 40에 커리어도 없는데, 진짜 노답인생 뿐입니다. 경력이 있어도 40되면 안 뽑는데, 이직도 잦고, 커리어랄 게 없는 사람을 누가 뽑습니까? 정신 차리세요. 님 이제 중년이에요. 남들은 자리 잡는 거. 그 사람들은 쉽게 자리 잡았겠어요? 몸이 아파도 지각 안하고, 싫은 일 애착 가질려고 하고 자격증 따고, 상사 뒷담화 하면서도 상사 앞에서는 알랑방구 뀌었겠죠. 먹기 싫은 술 마시면서 끌려다니고, 하기 싫은 일 도맡으며 일 하며 버텼겠죠. 제가 보기엔 원하시는 길도 없으시고, 이게 인생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길인데, 사장님이 좋게 보셨으면 목숨 걸고 하세요. 총무 비중이 높은데, 잡일 같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이제 총무를 커리어로 한다면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가야 할지 알아보시고, 사장님이 원하시는 업무 결과가 무엇인지, 총무 업무 하면서 해야할 공부는 먼지, 자격증은 먼지 회사에 필요한 내 업무가 멀지 고민하세요. 총무업계에서 1인자가 되면 좋은 기회나 삶이 생기겠죠.
(IP보기클릭)110.10.***.***
어느 미친 회사가 몇년 다니지 않고 업종 옮기며 다니는 떠내기를 뽑겠습니까? 그것도 중년인 나이를. 나이 * 연봉 * 0.1 해보시면 본인 자산 대비 높으실 건데, 반성 많이 하세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현실을 보세요. 여기서도 하다가 그만두면 님은 경력이 없는 중년일 뿐입니다. 그것도 근성없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총무로서 커리어를 만들어 가세요. 주어진 일만 하지말고, 총무하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총무업무도 만들어서 하시면 애착이 생기실 겁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자리 잡고 결혼도 해야죠. 노후 준비도 해야하고요.
(IP보기클릭)14.40.***.***
저 역시 늦은 나이에 취업했던 터라 슬쩍 댓글 달아봅니다. 조금만 더 버텨봅시다. 처음 해보는 일 쉽지 않겠지만, 꾸역꾸역 버티며 익숙해지면 길이 보일 겁니다. 기죽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버팁시다. 한주간 고생했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합시다.
(IP보기클릭)210.103.***.***
본인 왈 압박 받으면 위축 드는 성격이라는 사람이 타인에게 이런 말을 건 낼 때에는 자신이 받은 압박을 생각해서 좀 더 상냥하게 말해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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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 맞으면 도망가는 게 맞아요. 당신을 제일 괴롭히는게 당신 자신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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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 배우느라 답글이 늦어서 죄송합니다. 남아있더라도 오래 다니고 싶습니다. | 26.04.04 18: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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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내성적이고 압박 받으면 위축 드는 성격입니다. 하지만 회사 생활 할려면 견뎌낼 수 밖에 없습니다. 많은 회사원들도 비슷한 성격일 겁니다. 당당해 보이는 사람도 속마음은 똑같이 내성적이고 위축될지 모르죠. 당당해 보이는 연애인들도 보면 내성적인 분들도 많습니다. 강호동 씨도 엄청 강해 보이지만 본인이 내성적이라 말했고 한국예능을 이끄는 유재석님도 내성적이라 말한 걸로 기억합니다. 사회 평판을 위해, 업무 처리를 위해 본인의 내성적임을 감추는 것 뿐이죠. 본인이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강하고 꾸준하게 하시면 되는 데, 글을 읽어보면 하고 싶은 일이 없어 보이십니다. IT를 하다가 임금체불로 그만 두셨지만, 다시 IT 업계로 가신게 아니라 업무자동화로 가고, 또 다시 이직하고... 본인 업무에 애착이 없으신 거 같네요. 저도 일 못한다는 소리 들었었고 사내 괴롭힘도 있었지만, 더 나은 기회가 올떼까지 참고 버텼습니다. 그러면서 일에 대해 노하우도 쌓이고 개선부분도 찾아서 개선하며 상도 받았고요. 결국 사내정치로 십몇년 경력 뒤 실직 상태이지만요. 한 회사 오래 다닌 덕에 좋게 봐주셔서 아주 가끔 면접 기회 오지만 죄다 탈락하네요.ㅠ 제가 아는 동생도 장사하다가 법대 갔다가 그만두고 일본 갔다가, 수리센터 일하다가 부동산 중개업 하다가 술집 하다가 또 장사하고... 아무런 본인 커리어 발전 없이 방향성 없이 자기 마음대로 일하더군요. 님도 본인 일에 대한 애착 없으면 여기저기 다니다가 40되어서 노답인생 되실 겁니다. 본인 일에 애착 처음부터 있는 사람이 어딨습니까? 애착을 만들어 보세요. 서른 중반에 사장님이 좋게 봐주셨다면 좋은 기회 아닙니까? 님이 여기서도 불평불만 하면 주변사람들이 모르겠습니까? 그리고 여기서도 몇년 다니다가 그만 두면, 나이 40에 커리어도 없는데, 진짜 노답인생 뿐입니다. 경력이 있어도 40되면 안 뽑는데, 이직도 잦고, 커리어랄 게 없는 사람을 누가 뽑습니까? 정신 차리세요. 님 이제 중년이에요. 남들은 자리 잡는 거. 그 사람들은 쉽게 자리 잡았겠어요? 몸이 아파도 지각 안하고, 싫은 일 애착 가질려고 하고 자격증 따고, 상사 뒷담화 하면서도 상사 앞에서는 알랑방구 뀌었겠죠. 먹기 싫은 술 마시면서 끌려다니고, 하기 싫은 일 도맡으며 일 하며 버텼겠죠. 제가 보기엔 원하시는 길도 없으시고, 이게 인생 마지막일지도 모르는 길인데, 사장님이 좋게 보셨으면 목숨 걸고 하세요. 총무 비중이 높은데, 잡일 같다는 개소리는 집어치우고, 이제 총무를 커리어로 한다면 어떻게 커리어를 쌓아가야 할지 알아보시고, 사장님이 원하시는 업무 결과가 무엇인지, 총무 업무 하면서 해야할 공부는 먼지, 자격증은 먼지 회사에 필요한 내 업무가 멀지 고민하세요. 총무업계에서 1인자가 되면 좋은 기회나 삶이 생기겠죠.
(IP보기클릭)110.10.***.***
햇살속인형
어느 미친 회사가 몇년 다니지 않고 업종 옮기며 다니는 떠내기를 뽑겠습니까? 그것도 중년인 나이를. 나이 * 연봉 * 0.1 해보시면 본인 자산 대비 높으실 건데, 반성 많이 하세요. 마지막 기회일 수 있습니다. 현실을 보세요. 여기서도 하다가 그만두면 님은 경력이 없는 중년일 뿐입니다. 그것도 근성없는... 좋은 기회라 생각하고 총무로서 커리어를 만들어 가세요. 주어진 일만 하지말고, 총무하면서 본인이 하고 싶은 총무업무도 만들어서 하시면 애착이 생기실 겁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자리 잡고 결혼도 해야죠. 노후 준비도 해야하고요. | 26.03.21 09: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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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속인형
본인 왈 압박 받으면 위축 드는 성격이라는 사람이 타인에게 이런 말을 건 낼 때에는 자신이 받은 압박을 생각해서 좀 더 상냥하게 말해보는 건 어떻겠습니까. | 26.03.21 19:23 | |
(IP보기클릭)112.220.***.***
오히려 따끔하게 일침하는게 맞다고 보여집니다. 30대 중반 어린 나이도 아니고 , 언제까지 어린애 같을 수 없습니다. 멘탈은 스스로 강해져야 합니다. 누군가는 보다듬어 주는 사람이 있다면 누군가는 정신 차리게 독설을 하는 사람도 필요합니다.. 그래야 오기라는게 생기고 스스로 강해질 수 있는 디딤돌이 생기거든요.. 저 역시 인생 잘 살지 못했고 여전히 잘 살 자신은 없지만 글쓴이 같은 분이 제 주위에 있다면 과감하게 독설 날릴것 같습니다. 제가 보기엔 글쓴이는 업무 능력 보다 시급한게 스스로의 멘탈을 먼저 키우는게 급선무 인것 같습니다. 왠만한 주변영향에는 흔들리지 않고 꿋꿋하게 이겨낼 수 있는 자신이 되어야 나머지가 해결될 것 같네요.. 추가로 한가지만 더 .. 자신에게 맞춰지는 직장과 업무는 없습니다. 대부분 자기에게 주어진 직장 환경/업무에 스스로를 맞춰갑니다.. 이래서 힘들다 저래서 맘에 안든다 하면 대한민국 직장인들은 다들 버텨내지 못할겁니다. 작은 나이 아닙니다. 스스로를 믿고 강해지세요 부모님한테는 세상에 하나뿐인 자식입니다. 그 누구도 쉽게 대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닙니다. 자신을 믿지 못하겠거든 부모님을 믿고 돌진 해보십쇼. 남들도 당신보다 못한 사람 천지고 더 낫다해도 도찐개찐입니다. 세상인생 한번입니다. 과감하게 자신있게 사십쇼 .. | 26.03.23 17: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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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니 인성이나 근성 자체가 썩은 사람이네요. 누군가가 오랜 시간 들여서 정성껏 댓글을 적었으면, 그 분에 대해 감사 표시로 댓글을 다는 게 사람일텐데, 본인 글에 댓글 단 분들께 아무런 댓글조차 안다네요. 그냥 왜 인생이 저따위가 되었는지 알것같네요. ^_^... 고민겔 요즘 보면 인성이 긁러버린 사람들이 참 많은것 같습니다. | 26.03.27 10: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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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님 일침 정말 감사합니다. 사실 일 다니면서 갈팡질팡해서 이 고민글에 댓글 달아주신분들 읽어보면서 다시 마음잡으면서 업무에 임하고있습니다. 답글 안달아서 기분 매우 나쁘셨다면 죄송합니다. | 26.04.04 18: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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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지금은 아직 배우는 단계지만 좀 더 배우고 노력해서 회사에 도움이 되는 직원이 되고싶습니다!! | 26.04.04 18:3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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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역시 늦은 나이에 취업했던 터라 슬쩍 댓글 달아봅니다. 조금만 더 버텨봅시다. 처음 해보는 일 쉽지 않겠지만, 꾸역꾸역 버티며 익숙해지면 길이 보일 겁니다. 기죽지 말고 눈치 보지 말고 버팁시다. 한주간 고생했습니다. 다음주도 화이팅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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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 감사합니다.^^ 항상 화이팅하자 라는 마음으로 다니고 있습니다. | 26.04.04 1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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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시작한지 얼마 안됐지만 만족하며 다니고 있습니다. 일 어느정도 적응되면 자기 계발 해보려고합니다. | 26.04.04 1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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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안 맞으면 도망가는 게 맞아요. 당신을 제일 괴롭히는게 당신 자신이 아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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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약 10일정도는 회사다니면서 괴로웠는데, "빨리 내 것으로 만들어서 적응하자" 라고 생각하며 업무에 임하니 마음이 어느정도 편안해졌습니다.. 도망치는것보다 부딪쳐볼려고 합니다!! | 26.04.04 18:2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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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정말 다행이에요. 노력으로 행복을 거머쥐시길. | 26.04.04 22: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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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금은 새로운 업무를 배우고 있어서 적응시기가 좀 필요하더라고요. 추후, 일에 적응되면 개인적인 시간에 능력계발에 한번 투자해보려고합니다.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 26.04.04 18: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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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맞는 말입니다. 그래서 긍정적으로 임금체불 없고 밥 맛잇으니 열심히 다녀야지~ 라 생각하며 다니고있씁니다. | 26.04.04 18: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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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몇일 입사하고 우왕좌왕하면서 징징글 작성했는데, 시간이 약이라든지 지금은 적응 잘하고 있고,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회사 열심히 다니고 있습니다. | 26.04.04 18: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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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리셨더니 정말 부럽습니다. 저도 알고리즘님처럼 지금 문제 조금이라도 해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열심히 다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4.04 18: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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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모 심슨님, 조언 정말 감사 말씀하신대로 회사생활은 10년은 조금 무리겠고, 우선 제 경력상 거의 회사를 2년이상을 못다녔습니다. 이번 목표는 최소 3년이상을 다녀보겠다 라는 것이고요 또, 요즘 밖을 내다보면 제가 퇴사 하더라도 언제 자리 잡을지는 미지수인지라 지금 회사 다니는 것만으로도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고민 들어주셔셔 정말 감사합니다 :) | 26.04.04 18: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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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에 조언 감사합니다. 앗.. 합니다가 빠졌습니다 오해 안하셨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 26.04.04 18: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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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사라고 해도 괜찮습니다. 인생님 마음 충분히 잘 전해졌습니다. 내가 할수 있는것부터 열심히하세요. 생각이 너무 많으면 본인만 힘듭니다. | 26.04.07 12: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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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다가 힘들거나 뒤쳐져있을때 이 댓글을 보면서 이겨내보겠습니다. 좋은 글귀와 멘트 주셔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26.04.04 17: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