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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헤어질 결심의 흥행에 영화 업계가 경악한 이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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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보기클릭)121.1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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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이 누군지 모르면 그냥 국내 영화에 별 관심이 없는거 아님...?
26.03.23 02:18

(IP보기클릭)121.1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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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인소맨이 어쩔수가없다 따잇했을때 경악했던게 으어딜 일본 애니가 우리 한국 영화를 따냐가 아니라 이제 영화관이란 장소와 관객이 완전히 바꼈다란 결과라
26.03.23 02:15

(IP보기클릭)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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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욱이 언플로 유명하다고...? 뭔 개소리를 당당하게 적어두는 거지
26.03.23 02:19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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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 ㅈ됬다는 신호같은거였지 결국... 190자체도 잘 찍어서 입소문타고 겨우 한거였고
26.03.23 02:13

(IP보기클릭)12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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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부터 좀 지켜라 야
26.03.23 02:21

(IP보기클릭)118.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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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하급 어그로니 병먹금
26.03.23 02:19

(IP보기클릭)118.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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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불호 갈리지만 호는 꽉잡은 감독임 그 호들도 보러 안왔다는게 문제인거지
26.03.23 02:18

(IP보기클릭)125.133.***.***

BEST
극장 ㅈ됬다는 신호같은거였지 결국... 190자체도 잘 찍어서 입소문타고 겨우 한거였고
26.03.23 02:13

(IP보기클릭)175.113.***.***

ksykmh
실제로 ㅈ됐지... | 26.03.23 02:14 | | |

(IP보기클릭)116.41.***.***

사람들이 박찬욱에게 기대한 스타일의 영화가 아니라서 더 애매했던 게 아닐까?
26.03.23 02:14

(IP보기클릭)121.177.***.***

rnrth40
근데 영화 자체는 굉장히 완성도 높고 좋았단말이지..' | 26.03.23 02:15 | | |

(IP보기클릭)175.113.***.***

rnrth40
걘적으론 회의적인 편. 저기서 아가씨 스타일로 갔다면 200만 언저리가 아니라 100만 나왔을거라고 생각함... | 26.03.23 02:15 | | |

(IP보기클릭)121.182.***.***

BEST

체인소맨이 어쩔수가없다 따잇했을때 경악했던게 으어딜 일본 애니가 우리 한국 영화를 따냐가 아니라 이제 영화관이란 장소와 관객이 완전히 바꼈다란 결과라
26.03.23 02:15

(IP보기클릭)210.94.***.***

코로로코
개인적으론 어쩔수다 없다 봤는데, ㅋㅋㅋ 솔직히 난 재밋긴한데. 대중성은 썩 좋다고 느끼진 못하겠더라. 피카레스크물이라서. | 26.03.23 02:16 | | |

(IP보기클릭)118.235.***.***

코로로코
가볍게 볼수있다라는 가치가 떨어져버리니 확고한 목적성이 있는 작품이 더 잘나갈수밖에 없지 않을까 싶어 | 26.03.23 02:16 | | |

(IP보기클릭)1.237.***.***

코로로코
왕사남을 보러간게 아니라 박지훈의 단종을 보러 간거니까 | 26.03.23 02:17 | | |

(IP보기클릭)121.182.***.***

바니걸 토키
왕사남 흥한것도 영화도 영화지만 인스타 파급력, 하나의 밈으로 흥한거 아닌가란 생각도 듬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116.45.***.***

코로로코
점점 흥할 수록, 트렌드의 레일에 정착하게 된거기도 해요. 볼만한 영화가 얼마 없는데다, 평가들이 좋고, 이제는 트렌드까지 되면... 안 보러 가는 게 이상하게 되겠죠 | 26.03.23 02:32 | | |

(IP보기클릭)183.102.***.***

내가 느끼기로는 좀비딸도 그렇고 왕사남도 그렇고 이제는 그냥 좀 웃으며 보다가 적당히 감동도 있고 그런 편한 영화 보고 싶어하는 추세인거같아
26.03.23 02:15

(IP보기클릭)183.102.***.***

주때소
물론 두영화다 비하하는거 아님 편하게 만든게 아니라 관객이 편안해지는 영화라는 뜻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118.235.***.***

주때소
영화판에서 이제 이런이야기는 “아무도 모른다”임 진짜 아무도 몰라 | 26.03.23 02:20 | | |

(IP보기클릭)115.139.***.***

아가씨가 고점이지 ㅋㅋㅋ 박찬욱 누군지도 모르는데 유명하다고 언플 ㅈ나 해서 사람들 극장가서 봤다가 경악하고 "응 박찬욱 거름~"을 만든 영화지 ㅋㅋㅋㅋ 오히려 헤어질 결심을 100만 넘게 봤다는거에 주목하고 조사를 해야 한다니까? 관점을 바꿔봐. 저따위 영화로도 100만은 나온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3.23 02:16

(IP보기클릭)121.177.***.***

BEST
루리웹-6878455132
박찬욱이 누군지 모르면 그냥 국내 영화에 별 관심이 없는거 아님...? | 26.03.23 02:18 | | |

(IP보기클릭)1.253.***.***

BEST
루리웹-6878455132
박찬욱이 언플로 유명하다고...? 뭔 개소리를 당당하게 적어두는 거지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118.218.***.***

BEST
새로시작하는마음
걍 하급 어그로니 병먹금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6878455132
박찬욱이 누군지도 모르면 아가리라도 닫고있어 그럼 모르면서 아가라밖에 탈 줄 모르는 ㅂㅅ이라는 티는 안나잖아 | 26.03.23 02:20 | | |

(IP보기클릭)218.236.***.***

루리웹-6878455132
'아가씨가 고점이지' = 개인 의견임 그럴 수 있음 '박찬욱 누군지도 모르는데' = 여기서부터 신뢰성은 하수구에 쳐박음 | 26.03.23 02:21 | | |

(IP보기클릭)125.133.***.***

BEST
루리웹-6878455132

너부터 좀 지켜라 야 | 26.03.23 02:21 | | |

(IP보기클릭)118.218.***.***

연방의하얀빅가슴
하급 어그론데 사이다패스들 입맛에 맞아서 추천은 잘 받더라ㅋㅋㅋ 참ㅋㅋ | 26.03.23 02:23 | | |

(IP보기클릭)114.17.***.***

루리웹-6878455132
활동내역보니 걍 어디 아픈 ㅅH끼네 ㅋㅋ | 26.03.23 02:35 | | |

(IP보기클릭)143.44.***.***

루리웹-6878455132
우와! 이런 댓글이 추천이 5나 붙은게 더 무서워! | 26.03.23 02:42 | | |

(IP보기클릭)118.235.***.***

루리웹-6878455132
여기선 또 조용하네? 아까처럼 패기좀 보여보지 아 편드는 추천이 없으면 안나오나봐? | 26.03.23 02:52 | | |

(IP보기클릭)61.33.***.***

루리웹-6878455132
이사람 박찬욱한테 원수졌나 계속 이소리네 | 26.03.23 03:40 | | |

(IP보기클릭)79.110.***.***

루리웹-6878455132
얘 한은총재 글에서 헛소리로 추천 받으니까 완전 신났던데 여기서는 욕먹으니까 조용하네? ㅋㅋㅋㅋ | 26.03.23 08:25 | | |

(IP보기클릭)61.79.***.***

루리웹-6878455132
얘 진짜 나보다 장사 잘하네 | 26.03.23 08:32 | | |

(IP보기클릭)175.205.***.***

루리웹-6878455132
지능 보인다 | 26.03.23 08:47 | | |

(IP보기클릭)211.204.***.***

사실 박찬욱 감독 작품은 불호가 매우 많은게 아닐까
26.03.23 02:16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118.235.***.***

BEST
클리앙고닉
호불호 갈리지만 호는 꽉잡은 감독임 그 호들도 보러 안왔다는게 문제인거지 | 26.03.23 02:18 | | |

(IP보기클릭)175.113.***.***

클리앙고닉
불호가 압도적이면 애초에 300만 400만 꾸준히 흥행시킬수가 없어...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112.153.***.***

루리웹-8838502527
근데 솔까 아가씨 400만이 이상했던거 같음 | 26.03.23 02:23 | | |

(IP보기클릭)125.143.***.***

클리앙고닉
은근 자극적인 테이스트 많아서 헤결 어쩔 두개부턴 좀 기대랑 다르게 개인적으론 피곤해지긴했음 | 26.03.23 03:43 | | |

(IP보기클릭)119.196.***.***

저쪽 취향은 아니라 잘 모르는데 19딱지 뗸게 오히려 독이된건 아님? 저 스타일이 15세 단다고 학생들이 보러 올만한 내용은 아닌 것 같아 보였는데
26.03.23 02:16

(IP보기클릭)58.238.***.***

솔직히 티켓 값 안올렸으면 보러 갔을지도 모름. 근데 올라간 가격의 저항감이 생각보다 너무 큼.
26.03.23 02:17

(IP보기클릭)118.235.***.***

근데 왕사남처럼 무난하게 수작인 영화가 갑자기 미친대박을....
26.03.23 02:17

(IP보기클릭)124.197.***.***

헤어질 결심 어쩔 수가 없다 이거 두 개는 평도 좋고 감독이나 배우 보면 잘 만들었을 것 같아서 '봐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결국 보러 안갔음 그냥 이젠 뭐가 나오든 영화관까지 갈 생각이 잘 안들더라
26.03.23 02:17

(IP보기클릭)180.182.***.***

박찬욱이 거장인 건 맞는데 대중성이 있는 감독이냐고 묻는다면 의문부호가 붙지
26.03.23 02:18

(IP보기클릭)125.133.***.***

아비오도스의 아쎄이
뭐 대중성이 이거보다 안좋았던 영화로도 흥행을했던 감독인데 이젠 못했다인거니까 | 26.03.23 02:19 | | |

(IP보기클릭)121.140.***.***

ksykmh
정확하게는 19금을 가야지 자극적이라 보는 사람들이 많다라는 거 아님? 솔직히 연령대를 15세로 낮췄다고 더 많이 보겠지? 라고 추측하는 쪽이상하다생각함 결국 자극적이고 매니아적인 부분으로 흥행했다면 기존 시청자는 자극적이고 매니아적인 부분이 나오길 원할텐데 15세로 낮추기위해 싱거워졌다면 그 부분에서 놓친 거라 보임 | 26.03.23 06:12 | | |

(IP보기클릭)223.38.***.***

평단과 대중성의 괴리와 극장의 쇠퇴가 절묘하게 맞물린 결과
26.03.23 02:19

(IP보기클릭)146.115.***.***

OTT에 파는게 메인이 되고 영화관에 상영하는게 서브가 되는 세상이 오는중
26.03.23 02:19

(IP보기클릭)121.130.***.***

그런데 저시절은 코시국도 생각해야 하지 않나?
26.03.23 02:19

(IP보기클릭)175.113.***.***

사사십육
그것도 고려해서 ㅇㅇ. | 26.03.23 02:20 | | |

(IP보기클릭)118.217.***.***

이거 드릅게 재미없드만 뭔 근자감으로 300만이여
26.03.23 02:23

(IP보기클릭)211.183.***.***

루리웹-5668832184
재밌던데 | 26.03.23 02:39 | | |

(IP보기클릭)218.157.***.***

난 영화 고를때 감독이름은 확인 안해서 이름값을 너무 높게 치는거 아닌가 싶기도한데
26.03.23 02:27

(IP보기클릭)220.70.***.***

너무 감독 이름빨로 미는거 같아서 관심이 안가네
26.03.23 02:28

(IP보기클릭)211.183.***.***

DDRX
그건 그냥 원래 관심이 없었던 거임 | 26.03.23 02:40 | | |

(IP보기클릭)49.169.***.***

코로나 이후로 이젠 상당히 영화판이 예측 불가하게 바뀐게 크다고봄 이제는 영화를 본다는게 사치적인 선택지로 바뀐거 같아서 이 작품이 흥행판도가 바꿔다에 신호탄이 된거 같음
26.03.23 02:31

(IP보기클릭)49.169.***.***

홍당무이
게다가 국내에 이름 날리던 감독들이 다 하나같이 흥행이 그닥 안좋은거 보면 국내 영화의 추진력이 다박살난거같고 극장 시장자체는 작년에는 말아먹었는데 올해는 다시 회복세에 접어드는 눈치고 | 26.03.23 02:34 | | |

(IP보기클릭)218.154.***.***

아가씨 포스터 보니까 기억나는건 하정우가 복숭아 먹는 장면하고, 하정우가 하녀 벗길때 출렁이는 가슴 밖에 기억에 안남음
26.03.23 02:31

(IP보기클릭)115.94.***.***

이번에 왕사남 성공하는걸 보니깐 이제 관객은 영화적으로 잘만든 작품보다 재미가 우선시되는 작품을 더 선호하는거 같았음 말이 좋은작품이 나오면 다 본다고 하지 현실은 그렇지가 않았음
26.03.23 02:33

(IP보기클릭)118.235.***.***

CUgosht
뭐 코로나 이전에는 영화적인 영화들만 흥행하고 천만 갔었나? 이제 라고 할것도 없이 예전에도 재미 우선시하는 작품을 선호했었고 오히려 더 많았지 | 26.03.23 02:36 | | |

(IP보기클릭)182.227.***.***

내 기억에 그때 영화에 대한 것보다 극장가격이 갑자기 너무 오르니까 반감이 커져서 사람들이 그냥 집에서 ott본다 이런 분위기였던거같은데 그돈씨 말이 많이 나왔던거 같음
26.03.23 02:34

(IP보기클릭)221.151.***.***

복잡미묘한 감정선들을 묘사하기 위해 은유가 많아서 한계가 있지 않았을까 싶음 이해가 잘 안되서 이동진 평론가 해설 영상 보고 잘만들었네 한 기억이 남 멜로? 장르 특성상 그걸 직접 설명하면 맛이 팍 죽어버릴 거 같고 결국 보는 사람들만 보는 장르가 된 게 아닐까 싶음
26.03.23 02:41

(IP보기클릭)1.242.***.***

흥행은 예측한다는것자체가 오만인거같다.
26.03.23 03:02

(IP보기클릭)1.242.***.***

828
근데 예측은 또해야해. 안그럼 누가 투자를하겠어. | 26.03.23 03:02 | | |

(IP보기클릭)125.132.***.***

코로나 이후로 영화관을 꾸준히 가는 사람들이 급격히 줄어들어서 그런거 같긴함 예전에는 영화관 갈까를 먼저 생각하고 지금 상영중인 영화중에 괜찮은걸 찾아봤다면 요즘은 보고 싶은 영화가 있어야만 영화관을 가는 추세니... 그러니까 귀칼이나 체인소맨 처럼 ip 팬덤을 지니고 있는 서브컬쳐가 유명 감독의 수작 영화를 뛰어넘는 상황도 나오고 그러는것 같음 그럼 왕사남은 왜 흥한건가 하면 영화 업계가 식품 업계마냥 예측 하기 힘든 유행의 영역으로 넘어간게 아닐까 싶음
26.03.23 03:05
파워링크 광고

(IP보기클릭)61.255.***.***

뭔가 헤어질결심은 일반관객들을 확 끌만한 요소가 없었던것도 한 몫 했던거 같음. 주변에서 그래도 극장 다니는 내 친구놈도 별로 안땡긴다고하길래 싸다구 갈기고 남는 쿠폰으로 예매해서 보여줬더니 엄청 재밌었다고 고맙다고 했던거보면…
26.03.23 03:06

(IP보기클릭)175.192.***.***

솔직히 여러번, 혹은 영화관에서 볼 영화는 아니였다고봄. 요즘처럼 티켓값 비싼시기엔말이야
26.03.23 03:13

(IP보기클릭)125.142.***.***

원인이 뭐가 됐든 이제 시장은 다 죽었고 일본 따라갈 일만 남음
26.03.23 03:14

(IP보기클릭)1.217.***.***

개인적으론 저3작품에 비해 최근 2작품은 뭔가 안땡김 싸이보그지만 괜찮아때처럼 진매 나와서 맛있게먹었는데. 이번엔 진순이 나온 기분이랄까..
26.03.23 06:20

(IP보기클릭)221.139.***.***

난 저거 제목 때문에 손이 안 가던데.
26.03.23 07:17

(IP보기클릭)1.238.***.***

어쩔수가 없다 내가 대체 뭘본거지? 내돈 내시간 어휴
26.03.23 08:13

(IP보기클릭)104.28.***.***

헤어질결심은... 이게 소재도 평범한데 전개도 담담하게 전개되다보니 불쾌의 덩어리였음 주인공은 엿같고 여주는 ↗같았음
26.03.23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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