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글쓰기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자작유머] 여친 : "나랑도 말싸움 하게?" [5]


profile_image


profile_image (4872967)
1 | 5 | 388 | 비추력 113959
프로필 열기/닫기
글쓰기
|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댓글 | 5
1
 댓글


(IP보기클릭)210.105.***.***

BEST

26.03.20 09:45

(IP보기클릭)210.105.***.***

BEST

26.03.20 09:45

(IP보기클릭)106.101.***.***

최인훈과 이청준의 문학세계면 남북한 이념차이랑 전쟁으로 고통받고...자꾸 누군가가 사상검증하려고 하고...주인공은 무력감에 시달리고...꿈은 큰데 현실은 시망창이고...
26.03.20 09:48

(IP보기클릭)223.39.***.***

네코카오스
비슷하긴 해 최인훈은 산업화와 공업화로 인한 사회의 피폐함과, 그 속에서 이념대립에 휘둘리는 민중의 무력함을 그렸지. 대표적으로 광장, 회색인이 있었고. 반면 이청준이 그려낸 인물들은 그런 사회 속에서도 스스로의 내면 탐구와 자유 추구라는 인물상을 보임. 개인 이라는 개념이 사라지는 세계 속에서 개인 으로 남기를 끝없이 추구하고. 대표작으로는 ㅂㅅ과 머저리, 소문의 벽이 있고 | 26.03.20 09:51 | | |

(IP보기클릭)106.101.***.***

갓지기
난 당신들의 천국 재밌게 보긴했는데 마지막에 비서였나 부원장이었나 남기고간 편지 있잖아, 그거 너무 길지않았나...? 하고 지금도 생각함 | 26.03.20 09:53 | | |

(IP보기클릭)223.39.***.***

네코카오스
난 저 두사람 작품 보면서 진짜 이 둘의 세계관은 정반대구나 싶었음 지식인이라는 주인공을 두고 포기랑 자유추구 라는 방향이 다르다보니까 이 두 사람의 활동시기도 겹치다보니 같은 세상을 보는 지식인, 문인들의 사상이라는게 흥미로웠음 대학원 첫 기말과제로 제출한게 저거였음 그리고 ㅈㄴ 혼남 ㅋㅋㅋ | 26.03.20 09:59 | | |


1
 댓글




목록 | 이전글 | 다음글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