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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CEO 후보 존 터너스, '인기 있는 인물'로 '제품 품질 저하 추세 반전'에 기여
2026년 3월 22일 일요일 오후 3시 38분 (PDT) 조 로시뇰 기자
오늘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에 실린 심층 기사에서 마크 거먼은 애플의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인 존 터너스를 집중 조명했습니다. 그는 팀 쿡 CEO가 사임할 경우 유력한 차기 CEO 후보로 꼽히고 있습니다.
기사가 상당히 길기 때문에 전문을 읽어보시기를 권하지만, 핵심 내용은 터너스가 "애플 경영진 사이에서 인기가 높으며" "제품 품질 저하 추세를 반전시키는 데 기여했다"는 것입니다.
거먼은 "터너스는 2021년 하드웨어 엔지니어링 책임자 자리에 오른 이후 애플 제품 라인업 확장을 이끌고 품질을 향상시켰으며, 배터리 수명, 성능 및 연결성 등 기능 개선에 집중해 왔다"고 썼습니다.
팀 쿡은 작년 말 애플 디자인 팀의 총괄 책임을 터너스에게 넘긴 것으로 알려졌으며, 터너스는 지난 몇 년간 인터뷰와 신제품 소개 영상에 자주 등장해 왔습니다. 이번 기사는 터너스가 어떻게 쿡의 후계자로 유력하게 떠올랐는지 자세히 살펴봅니다.
보도에 따르면 쿡은 가장 가까운 측근들에게조차 은퇴 계획을 밝히지 않아 언제 물러날지는 불분명합니다. 쿡은 2011년부터 애플 CEO를 맡아왔으며, 작년에 정년퇴직 연령인 65세에 도달했습니다. 최근 인터뷰에서 그는 "애플 없는 삶은 상상할 수 없다"는 식으로 모호하게 말한 바 있습니다.
블룸버그 비즈니스위크의 전체 기사 제목은 "애플의 '착한 남자' 후계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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