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굴렸던 덱은 마리 미호 스파르탄즈였지만 경험상 진행할수록 미호 딜이 잉여가 됬기에 고민이네요.
미호 대신 포츈을 채용하는쪽으로 다시 진행하는게 나으려나싶은데
~2-8: 콘챠 그리폰 요안나 포츈 폴른
3-1~5-7: 마리 포츈 폴른 스파르탄 부머, 어썰트
5-8~7-7: 마리 포츈 스파르탄 캡틴, 부머, 어썰트
7-8: 부머와 어썰트 승급(잉여였던 미호대신 포츈의 패시브 버프가 있으면 승급 안시켜도 7-8 깰수있지않을까싶긴한데 직접 해보지 않아서 자신없네요.)
8-7까지: 8-1, 8-3, 8-5에서는 프로스트 바이트 상대를 위해 포츈을 빼고 포티아 채용
1. 경험상 포티아는 기믹 해결만 하면되니 1렙짜리 불러와도 큰 문제 없으며 8-2와 8-4도 기믹상 포티아 사용하면 이득볼수있으니 포츈 빼고 그대로 진행해도 문제없음
2. 8-2 기간테스 커스텀과 셀주크 커스텀 및 8-4 램파트 커스텀과 펍헤드 커스텀은 화속성 피격시 디버프 걸림, 8-8에서도 2, 3웨이브의 펍헤드 커스텀이 화속성 피격시 디버프 걸리기에 쭉 채용하는것도 고려가능
3. 8-3과 8-5에서는 8-1 클리어 보상인 내한 코팅을 노링 마리에게 주고 8-6과 8-7은 8-5 클리어 보상인 내전 코팅을 주면 해결
1-5에서 클리어 보상으로 받는 폴른을 상황봐서 포츈대신 채용해야할 경우도 있을거같습니다.
(스파르탄 캡틴의 1패시브는 스파르탄에게만 적용되고 포츈이 스파르탄들에게 주는 버프도 사라지기에 폴른을 쓰면 전체적인 딜 자체는 많이 떨어질거라 보지만, 폴른의 액티브 2스킬이 가진 방깎과 받피감해제를 눈여겨 보고있습니다. ai코어를 아끼기위해 3-2b에서 링크용 폴른을 파밍하는것도 생각해봤는데 드랍율이 의외로 낮아서 애매하네요.)
내일 점검 끝난뒤에 진행하면 이벤트 시작할때까지 타이밍 맞출수있을까 모르겠네요.
8-8을 깰수있으면 좋겠지만 거기까지는 무리일거같고
(2, 3웨이브의 펍헤드 커스텀이 화속성 피격시 디버프 받는걸 이용하면 답이 보이지 않을까했는데, 저번에 했을때는 1웨이브도 힘들었습니다. 실제로 1웨이브는 여러모로 경장형을 저격하는 구성이기도하고. 8-2, 8-3, 8-4에서 받는 클리어 보상 자원을 총동원해 내한 코팅을 강화해 마리에게 준다해도 레모네이드의 보호무시 직접 공격을 감당하기 힘들었으니.)
타이밍 완벽하게 맞출거면 9월 1일 수요일부터 해야되는데 확업 이벤트 없이 수요일부터 진행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촉박할거같아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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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기에는 미호 딜 자체가 부머보다 너무 약해서 방관장비는 부머에게 주는쪽이 나을거같습니다. 미호 역할을 굳이 생각하자면 2스킬 보호무시 공격인데, 폴른 2스킬로 보호대상을 약화시킨다음에 잡는쪽으로 방향을 바꿔볼까 고민중이고요. | 21.08.29 13: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