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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 오서산 백패킹. [26]






댓글 |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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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에 신불산이 백패킹 성지였다면 오서산은 충남의 백패킹 성지이죠.. 지금 사는곳은 경북이지만 고향집이랑 가까운곳이라 최근 몇년 등산 자주다니고 지금의 와이프와 처음 백패킹간 장소입니다. 근데 이제는 사람이 너무 많고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이젠 사람들이 많다보니 고양이도 살더라구요.. 아마 가실분들 주말에 대책없이 늦게 가셨다간 자리도 없으니 미리 점심쯤 올라가서 텐트 피지말고 자리 잡는게 좋으실듯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칼바람이 심하고 바닷바람이 습한지라 여름은 정말 최악입니다.. ㅋㅋㅋ
20.09.09 14:37
(724599)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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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화식 하시는것만 봐도 그래도 참 다행이네요 죄송하지만....전 갠적으로 백패커분들에 대한 시선이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대놓고 취사하는 경우도 많았고 데크에서 화롯대 까지 쓰는 경우도 많이 봤었고 부분별한 데크팩 사용으로 데크 다 망쳐버리는 분들도 너무 많았네요 최소한 어디에 올리고 하시는 분들은 그런경우는 없는것 같았지만 너무 많은 백패커분들은 지켜야될것을 잘안지키더군요......
20.09.16 10:02
(12286)

221.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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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발열팩 !!!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신문물에대한 정보가 부족했었습니다. 덧글-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물을 끓일 수 이는 발열팩 정보는 제가 따로 더 알아보겠습니다.
20.09.09 21:14
(724599)

17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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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군대 야영처럼 한다고 생각하셔야하고 저런곳에 화장실이 있는곳도 있지만 없는 경우가 태반이니 알아서 잘 처리해야죠 갑론을박이 있을수도 있지만......갠적으로 전 백패커분들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좋은 경우를 본적이 거의 없어서......
20.09.16 09:59
(4738107)

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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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가고싶어요.
20.09.09 14:12
(4738107)

183.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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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저도 가고싶어요.
20.09.09 14:12
BEST
경북에 신불산이 백패킹 성지였다면 오서산은 충남의 백패킹 성지이죠.. 지금 사는곳은 경북이지만 고향집이랑 가까운곳이라 최근 몇년 등산 자주다니고 지금의 와이프와 처음 백패킹간 장소입니다. 근데 이제는 사람이 너무 많고 쓰레기도 많이 나오고 이젠 사람들이 많다보니 고양이도 살더라구요.. 아마 가실분들 주말에 대책없이 늦게 가셨다간 자리도 없으니 미리 점심쯤 올라가서 텐트 피지말고 자리 잡는게 좋으실듯합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칼바람이 심하고 바닷바람이 습한지라 여름은 정말 최악입니다.. ㅋㅋㅋ
20.09.09 14:37
핵폭탄과유도탄들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 20.09.09 14:45 | | |
(654228)

210.179.***.***

핵폭탄과유도탄들
바람이 장난아니더라고요 ㅎㅎㅎㅎ | 20.09.09 20:24 | | |
(1819118)

121.130.***.***

근데 저런곳은 취사가 가능한가요?
20.09.09 18:26
(654228)

210.179.***.***

SoCooL
화식휘사는 금지입니다. | 20.09.09 20:24 | | |
(12286)

221.167.***.***

저기... 캠핑 초보가 도저히 이해되지 않아서 도움을 구하는 질문인데.... 라면 비화식은.... 그냥 찬물에 불려서 먹는 방법을 말씀하시는 걸까요??? (둥지비빔냉면은, 제가 예전에 종종 찬물에 불려 먹어본 적이 있긴 합니다) 대략적으로라도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덧 글 부탁드리겠습니다.
20.09.09 21:03
(654228)

210.179.***.***

메딕황
비화식의 종류는 흔히 알고계시는 전투식량같은 간편간단식부터 , 간단한 빵이나 비가열 비발열 식사 아니면 저렇게 발열팩을 이용하여 간단히 발열취사정도만 가능한 종류라고 생각하면 될 듯합니다. | 20.09.09 21:12 | | |
(12286)

221.167.***.***

BEST
NicoBoco
아... 발열팩 !!! 제가 나이가 있어서 그런지, 신문물에대한 정보가 부족했었습니다. 덧글-좋은정보 감사합니다. 물을 끓일 수 이는 발열팩 정보는 제가 따로 더 알아보겠습니다. | 20.09.09 21:14 | | |
메딕황
바로쿡 많이써용 ㅎㅎ | 20.09.16 14:18 | | |
아~ 이자유로움 부럽습니다~ 나도 산으로 다시 가고싶다~
20.09.10 11:16
저 위에 텐트들 혹시 전부 사람이 배낭에 짊어 지고 온 건가요?
20.09.14 19:26
(654228)

210.179.***.***

내눈은동태눈깔
네그렇습니다. | 20.09.17 10:44 | | |
(4883215)

111.118.***.***

오서산...가을에 이쁘죠. 저는 박산행으로만 4번 다녀왔는데...이제는 너무 유명해지고 사람들이 미어터져서 평일에 조용히 갈거 아니면 안가게 되더라구요. 경치가 조금 부족해도 사람 없는 조용한 산이 더 좋아지네요. 여튼...추억의 오서산 사진 잘 봤습니다^^
20.09.15 17:00
(654228)

210.179.***.***

회색여행
저도 처음가봤는데 이렇게 사람이 많을줄은 몰랐네요 ;;; 저또한 조용한곳에서 캠핑하는거 좋아합니다. | 20.09.17 10:44 | | |
백패킹을 하려면 먼저 자기 떵 처리 하는 법 부터 배워라! 라는 말이 생각 나네요..
20.09.16 00:03
(654228)

210.179.***.***

엉덩이조아
그래서 항시 등산전에혹은 비울수있는곳에서 해결하고 가는것이 좋지요 ㅎㅎㅎ. 먹는것도 조금 조절해야죠 | 20.09.17 10:43 | | |
궁금한게 소변,세수,똥 어떻게 해결하세요? 그리고 저렇게 사람들많으면 코골이심한사람은 옆텐트 바로 들리겠어요?
20.09.16 02:43
(724599)

175.200.***.***

BEST
찌꺼기처리반
간단하게 군대 야영처럼 한다고 생각하셔야하고 저런곳에 화장실이 있는곳도 있지만 없는 경우가 태반이니 알아서 잘 처리해야죠 갑론을박이 있을수도 있지만......갠적으로 전 백패커분들 그닥 좋아하지는 않습니다...좋은 경우를 본적이 거의 없어서...... | 20.09.16 09:59 | | |
(654228)

210.179.***.***

찌꺼기처리반
세수:물이나 물티슈로 해결합니다. 소변: 최대한 사람이 없는곳에서 해결합니다. 응가: 최대한 등산전에 일보고 갑니다. 최대한 참고 내려와봅니다. 급하면 소변가 마찬가지로 해야합니다. 코골이 심함: 이건 어쩔수없네요. 정 힘들면 철거 후 다른박지를 찾아야될 듯 합니다. | 20.09.17 10:48 | | |
(724599)

175.200.***.***

BEST
비화식 하시는것만 봐도 그래도 참 다행이네요 죄송하지만....전 갠적으로 백패커분들에 대한 시선이 그렇게 좋지는 못합니다.......대놓고 취사하는 경우도 많았고 데크에서 화롯대 까지 쓰는 경우도 많이 봤었고 부분별한 데크팩 사용으로 데크 다 망쳐버리는 분들도 너무 많았네요 최소한 어디에 올리고 하시는 분들은 그런경우는 없는것 같았지만 너무 많은 백패커분들은 지켜야될것을 잘안지키더군요......
20.09.16 10:02
(654228)

210.179.***.***

후레빠
맞습니다... 아직도 비화식을 사용해야될곳에서 취사를 하는분들이 있습니다. 많이 인식이 변했다고는 하지만 아직 갈길이 먼듯합니다 ㅠㅠ | 20.09.17 10:49 | | |
대소변 볼일 좀 편한 장소 많아지면,저도 백패킹 입문하고 싶네요
20.09.16 10:04
(654228)

210.179.***.***

혼나고싶어요
그러게요 대소변이 진짜 큰문제에요 ㅠㅠ | 20.09.17 10:49 | | |
(4956181)

112.222.***.***

아이들과 캠핑장도 자주 가고 솔캠도 자주 가고 해서 백패킹을 한 번 가 봤는데.... 역시 생리적 문제가 크긴 크더라구요.... 그렇다고 아무곳에나 처리할 수도 없구... 혼자서 스트레스 받아서 다음부터는 시설 갖춘 국립공원 야영장이나 휴양림 위주로 솔캠 하고 있어요... 똥바람이나 주변 분들 때문에 스트레스 받을 일, 눈치 볼 일도 거의 없고.... 아침 일찍 일어나 주변 산 등산하거나 둘레길 트래킹하면 좋구요... 뭐...백패킹을 잘 즐기시는 분들도 계셔서....이건 취향의 문제로...^^
20.09.16 10:36
(4740899)

119.194.***.***

백패킹 저도 도전해보고 싶네요 뭐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어요 ㅎㅎ
20.09.29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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