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난지캠핑장에 지인들과 캠크닉 다녀왔습니다.
지인들이 맛있는 육회를 가져오시고 점심부터 배터지게 먹었습니다.
나머지는 마트에서 구입한 것이에요
마트표 유부초밥
신선한 육회와 특제소스
다섯명이서 배불리 먹었어요.
마트표 밀피유나베
논알콜 맥주
맛있는 디저트도 사오셔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캠핑 아이탬자랑 !
아내가 지인의 에어의자?를 시승해봤습니다.
보드게임도 가져와주셔서 즐겁게 놀았습니다.
다들 분주하게 셋팅을 합니다.
저는 불 담당입니다.
화이어~~~
삼겹살부터 시작했어요
그리고 지인들이 가져온 양꼬치.
토마호크는 제가 챙겨갔는데,
토마호크가 무거워서 불판 가운데는 못 놔두고 천천히 익도록 했습니다.
양꼬치는 모짜렐라치즈를 구워서 같이 먹었어요
양꼬치소스와 잘 어울리는 양고기
토마호크도 다 익어갑니다.
지인 어머님께서 담궈주신 파김치도 맛있고,, 죽통밥도 잘 어울렸어요
맴버분들이 추천한 양꼬치. 냄새도 안나고 정말 맛있었습니다.
새우살부터 시작해서 따뜻할 때 썰어서 한점씩 돌려갔습니다.
안심 등심으로 끝난 토마호크.
소금은 프랑스산 트러플소금을 준비해갔어요.
이번에는 스케쥴이 안맞아서 일부 맴버들이 전부 모이지 못 했는데, 가을에 날짜를 잘 잡아서 모이려고 합니다.
즐거운 저녁이였습니다.

























(IP보기클릭)14.42.***.***
옙 총 다섯명이였는데, 말씀대로 짐이 많았습니다. 다만 타프나 텐트는 가져가지 않아서, 부담이 덜 했어요^^:
(IP보기클릭)14.42.***.***
맞는 말씀입니다!
(IP보기클릭)221.146.***.***
(IP보기클릭)14.42.***.***
옙 총 다섯명이였는데, 말씀대로 짐이 많았습니다. 다만 타프나 텐트는 가져가지 않아서, 부담이 덜 했어요^^: | 25.07.09 17:13 | |
(IP보기클릭)36.39.***.***
(IP보기클릭)14.42.***.***
맞는 말씀입니다! | 25.07.16 00:19 | |
(IP보기클릭)59.16.***.***
(IP보기클릭)112.161.***.***
옙 저도 작년에 지인분들에게 듣고 캠크닉을 처음 알게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 25.07.27 12:49 | |
(IP보기클릭)106.101.***.***
(IP보기클릭)112.161.***.***
저도 이렇게 1년에 1~2번 갈때 먹어보네요. 역시 가정집화력으로는 조리가 어렵다보니(오븐도 애매..) 직화에 구워야 지대로 즐길 수 있는 것 같아요. | 25.07.27 12:5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