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나이키 ACG 캔웰 글레이셔 써마핏
윈드프루프 베이지 FV8654-247
리뷰로 찾아 뵙게 된 아수라장 입니다.
명칭이 긴 관계로 '나이키 ACG 캔웰 글레이셔' 로 통일 하겠으며
이번 2026년 02월 17일 설날을 기점으로 딱 1년을 착용하게 되어
잠시 시간을 내어 실제 착용 후기 리뷰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전반적인 디자인은 2025 ~ 2026 년에 출시 한
블랙 과 올리브 카키색의 캔웰 글레이서와 동일한 디자인을 이루고 있습니다.
투박한 외형 이지만
과거에 출시한 ACG 의 30주년 플리스 와 울프트리 들과 다르게
심플한 디자인 속에 묵직함과 가벼움이 담겨진 숨은 명작 입니다.
복스러운 플리스 외피 안감도 훌륭하지만
이번 캔웰 글레이셔에서 정말 잘 개선 되었다고 생각되는
더블 지퍼 부분으로
상황에 맞는 자유로운 지퍼 조절이 가능 하여
더 나은 편리성과 보온성을 자랑합니다.
소매 부분과 주머니 부분으로
울프트리 때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면서
안으로 접혀지는 마감 처리로
내부 보온의 열손실의 최소화 와 튼튼한 내구성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후면 디자인도
울프 트리와 비슷하다고 볼 수 있지만
조금 더 크게 열처리 재봉선을 처리하여
더 견고한 내구성과 인체 구조에 맞는 패턴으로
더 편안한 착용감이 들어납니다.
캔월 글레이셔의 핵심인
내부 안감으로
기존에 출시 한 ACG 제품들보다
묵직하고 두터운 윈드프루프 방풍 소재로
제 개인적인 체감이지만
구스다운과 같은 패딩 보다
가볍고 편리하고 따뜻함이 뛰어나다고 판단 될 정도로
영하 - 15에 기모 후드와 함께 착용 시
한파를 버틸 정도의 훌륭한 재킷이라 판단 됩니다.
사이즈는 XL / 105 를 선택하였으며
총 기장 69 / 가슴둘레 134 / 밑단 65 / 어깨 59 / 소매 63
정도로
제 경우 본래 라면 L / 100 을 구매하여도
써마핏 특성 상 오버 핏에 속하지만
개인적으로 겨울에 껴 입는 것을 선호 하기에
2사이즈 UP 하였습니다.
봄 / 가을 / 겨울 한정으로 나이키 ACG 제품을 꾸준히 애용하는만큼
기존에 가지고 있는 기모 후드와 페어를 이루어 착용 하고 있는데요
전반적으로 나이키 라인 중
조금 고가인 점과 프리미엄 매장에서만 판매를 하고 있어
매니악한 부분으로 제한을 이루고 있지만
가격 대비에 디자인과 성능은 확실한 만큼
매년 새롭게 출시 되는 ACG 라인에 큰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또한
ACG 라인 특성 상
캐치 프라이즈 인 '올 컨디셔너 기어' 라는 명칭 만큼
아웃도어 와 다분야 목적으로의 활용을 추구하는 만큼
유행에 따르는 것 보다 ACG만의 정체성을 추구하고 있어
오랜 시간 동안 착용 할 수 있는 점이 큰 메리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제 포스팅을 정리하는 글로
이번에 ACG 가 써마 핏 (오버 핏) 을 메인으로 출시 하고 있는데요
저 역시 앞서 언급드린대로
본래라면 L 100 를 착용 하여도 오버 핏으로 착용 할 수 있으나
여러 상황을 염두하여 2사이즈 크게 XL 105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체구가 크신 분들도 무난하게 소화가 가능하며
더 나아가 윈드프루프 방풍 기능이 생각보다 뛰어난 편이라
저와 같이 겨울에 강하신 유저분들에게는
구스다운 이나 패딩 보다
활동적인 면에서 정말 쾌적한 아이템이 될 것이라 판단 됩니다.
상황에 따라
3~4월 , 10월 부터 착용 해도 무난 할 정도로
가볍고 튼튼하고 뛰어난 방풍 기능을 소화하는 만큼
평소 야외 활동이 많으신 유저분들을 비롯
넉넉함과 편안함 속에 기동성 까지 원하시는 유저분들이시라면
나이키 ACG 캔웰 글레이셔를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