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이죠. 고룡전기 퍼시벌
전형적인 용사파티 구성 보여주고 있습니다.
인간 기사, 엘프, 드워프, 인간마법사, 도적 ㅎㅎ
초창기 국산 rpg인데 이때는 뭘해도 재미있었던.
게임그래픽이 이뻣던걸로 기억에 남습니다.
패키지 디자인도 괜찮았는데 사라져서 안타깝네요
양산형 rpg?
90년대에서 2000년대 초기에는 국산게임들이 많이 나온거 같네요
당시 유행한건 3d 그래픽 (지금같은 수준은 아니고)
지금이야 거의 국산패키지는 절멸급이지만요
그나마 콘솔로 쪼금 살아난건 다행
소프트맥스의 전략rpg 에임포인트
이게 생각보다 훨씬 재미있었던 기억에다가
bgm이 인상적이었습니다.
패키지 분실해서 눈물이 나는 타이틀중 하나입니다.
(어디갔어 ㅜㅜ)
국산 fps 액시스
이런 타이틀 보면 당시 국내게임시장 유행했던 장르를 알수있습니다.
생각보다 다양하게 많은 게임들이 나오던 시절이 있었죠
게시물내 게임중 가장 유명할 화이트데이
손노리의 마지막 불꽃 같은 작품입니다.
모바일로도 즐길수있는.
전략시뮬레이션 붐이 불었을때 나온 삼국통일 대륙을 꿈꾸며 ..
그리고 rpg 북명
국내패키지게임 개발사들이 활발히 활동하던 시기가 있었더랍니다.
지금이야 뭐... 그나마 스텔라블레이드, P의 거짓 같은 타이틀들이 나온것만 해도 대단하긴 하네요.
그전까지는 거의 명맥이 끊기다시피.. 죄다 모바일,온라인
별개로 국산은 아니고 대만게임인 풍운.
원작이 유명한 만화죠. 게임으로도 나왔고 재미있었습니다
게임중 특히 rpg를 좋아하는터라 나오면 그때그때 사서 즐겼던 기억이 나네요.
온전히 구성된 패키지 가 아니라 게임타이틀만 남은 국산작품 몇가지 올려봅니다.
(차후 비슷한 사례의 일본,북미 타이틀도..)
게임이 적지않게 있는편이었지만 어린시절부터 부모님 눈치보며
(게임양 보면 내가 나쁜놈이었던거 같네요. 공부서적보다 게임이 ㅋㅋ)
모으느라 안보이는식으로 보관해야하다보니 패키지 박스와 시디등을 분리보관해야했고 구석구석 숨겨놓다보니 나중에 다 크고 독립하고 그 뒤로 한참이 흘러 이제 집한켠에 옮기려하니 없어진 것들이 많습니다.
패키지가 통으로 없어지거나 박스만 없어지거나 일부구성이 없어지거나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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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처럼 우리나라도 저런 고전들 돌아가게끔 이식해서 나오면 어떨까 라는 바램은 있습니다. 어거지로 리메이크 하는거보다 단순이식이라도. | 25.08.14 09: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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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아마 추첨응모상품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그래서 일반에 풀리진 않았을겁니다 | 25.08.14 09: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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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 귀한 것이었군요. | 25.08.14 10: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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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시네요 ㅎㅎ 감사 | 25.08.14 16: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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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2년
저도 다시 하고싶어집니다~ | 25.08.14 16: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