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얼에 버즈와 길이 있는데
게임 내에 스테이지3 클리어 후 나오긴 한다
문젠 디자인이 틀리며(스테이지3 보스 그래픽 우려먹기)
둘 다 안 나오고 한명만 나온다는 거..
메뉴얼의 게이라는 애니판인데
정작 게임에서는 원작판으로 나온다.
스포 좀 하자면
쟈코는 중간 보스로 나오며 켄에게 박살난다.
그리고 밑에 있는 흰수염 해적단에 보일 법한 흰수염 할배는
게임 오리지널 보스이다.
1987년
토에이 게임사업부에서 나온 액션게임
원작은 만화 북두의 권이며 스토리는 2부(이름 없는 수라까지)이다.
전작(1986년, 1부 라오우까지)처럼 적을 주먹으로 터뜨려서 나오는 "아베시"을 먹으면 파워가 올라가는데 단계가 오를수록 연속공격의 변화와 스텟이 상승된다.
단 켄짱오빠찌찌파티화 할려면 전작처럼 파워를 7단계까지 오르는 게 아닌
파워 4단계인 상태에서 적을 터뜨려 죽이다 보면 뜨는 "히데부"를 먹어야 한다.
먹으면 파워는 한단계 올라가며 "오라"가 3단계 올라간다.
이 때부터 "히데부"로 파워를 7단계까지 채우면 북두팬들이 원하던 켄짱오빠찌찌파티화 된다.
그리고 파워 5단계 부터 오라를 소모해 장풍을 쓸 수 있다(A를 누른 상태에서 B)
참고로 이 때부터 적들을 죽일 시 일정 확률로 오라가 한단계 올라간다.
그리고 진행 중 위에 있는 목걸이를 발견할 수 있는데
먹으면 일정시간동안 무상전생(무적)이 된다
난이도는 전작에 비해 쉬워졌고 개인적으로 수작이라 생각이 들지만
전작보다" 쉬워졌다지" 여전히 어렵다.
스테이지 중 일부는 여전히 미로찾기고(전작은 모든 스테이지가 다 미로찾기다 제작사가 수라인가..)
죽으면 스텟 초기화, 클리어 할 수록 라오우급으로 강해지는 쫄병들과 특정 구간에서 칼,화살,몽둥이 범벅이 날라오는 건 여전하다.
새로 추가 된 중간보스들 중 일부는 머리가 약점인데 맞추기는 은근히 힘들고 맞으면 꽤 따끔해서 조작 미스 나면 빈사상태에서 겨우 이기는 굴욕을 맛본다..북두 계승자인데..그나마 중간보스를 물리치면 소량의 체력이 회복되며 제한시간이 늘어난다.
여담으로 스테이지3에 보면 검은 색 네모를 볼 수 있는데
다른 방으로 들어갈 수 있는 문이다.
들어가는 법은 AB + >
북미판에서도 발매된 적이 있는데
제목은 그냥 북두의 권(fist of the north star)
근데 스토린 2부인데 토키(1부에서만 나오는 인물)가 있는 건 뭐지..원작을 제대로 안 봤나...
이거 사기잖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