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LORY OF PAIN =
= 끝없는 어둠의 저편에 =
안녕하세요~ 외국인 노동자입니다.
지금도 라이트하게 많이 좋아하는 고전 작품, "내일의 죠 (あしたのジョ―)" 의
레트로 PC 게임 패키지를.. 재미삼아 구입했습니다. ㅡ.ㅡㅋ
언제나처럼 가볍게, 오픈 케이스 올려봅니다. ^^
레트로 PC 게임의, CD 프린팅의 죠 형님도..
"모든걸 불태웠어.. 새하얗게.." ㅡ.ㅜ
쉬는 날, 맛있는 라면 먹고 여기저기 놀러다니다가~
어느 게임샵의 레트로 야겜(ㅡ.ㅡ)& PC게임 코너에서 발견했습니다.
모든걸 불태운 죠 형님 패키지. ㅡ.ㅜ
어이쿠, 사버렸습니다. ^^;
지금도 라이트하게 좋아하는 작품,
"내일의 죠" 그리고 야부키 죠 형님의 모습에 이끌려서요.
..그리고 부담없는 가격, 만원(1000엔)이라서 망설임 없이 덥석~! ㅡ.ㅡㅋ
으음.. 약 25년 전인,
2000년 10월 30일에 발매된
PC게임 소프트, "타이핑 눈물의 다리 내일의 죠 투타"
입니다.
포장 비닐을 북북~
박스 크기는 이 정도?
SFC 게임 패키지와의 크기 비교.
타이핑 마스터 소프트.
PC의 키보드 타이핑 게임 소프트 인 것 같습니다. ^^
타이핑 눈물의 다리(나미다바시 泪橋)
내일의 죠 - 투타(闘打)
아시타노 타메니 우츠베시! = 내일을 위해(타이핑을)쳐야한다!!
ㅡ.ㅡ? ..응? ㅋㅋ
불태워라.. 전부 불태워라...
새하얀 재가 될때까지...
흐흐.. 원작을 적극 활용한
광고 문구도 열혈(?)스러운 느낌입니다. ^^;
원작(코믹스) 아트를 그대로 옮겨놓은
패키지 아트는 뭐..
내일의 죠 라이트 팬으로서 그저 최고~! ㅡ.ㅜb
박스 사이드 부분
흑흑.. 멋지다. ㅡ.ㅜ
박스 뒷면 ~
"이번에는 "죠" 다!!
타이핑 챔피언을 목표로 치고 또 쳐라!" ㅡ.ㅡ
..응? 이번에는? ㅡ.ㅡ?
"초시공요새 마크로스" 타이핑 게임, - 애타(愛打) -
사랑, 기억하고 있습니까? 라서 사랑 "애" 인 듯 합니다. ^ㅡ^;
"SSI TRISTAR" 라는 발매사는 이런 키보드 타이핑 게임을
이것저것 발매한 듯 하네요. ^^
게임 동작 환경 표시 쪽에도..
죠 형님의 멋진 모습이~
게임 화면들만 보면, 나름 재밌어 보이긴 합니다. ㅡ.ㅡㅋ
오오.. 크로스 카운터!! ㅡ.ㅜ
그 외 성우(CV)지원도 빵빵한 듯 하고~
작화 : 스기노 아키오 님.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레전드 이시죠. ^^
휴우, 이제 25년 전의 PC게임 소프트
오픈 케이스 ~
오.. 멋진데? ㅋ
크윽.. 시디 프린팅만 살짝 봐도 눙물이.. ㅡ.ㅜ
뭐.. 이것저것 많이 들어있습니다. ^^;
캬.. 게임(?)디스크 프린팅은 그냥 반칙일세.. ㅡ.ㅜ
앙케이트(?)용 엽서
역시 멋진 표지의 매뉴얼.
..뭔 광고지가 이리 많이 들어있는지.. ^^;
다 필요없는 것들~ 하며 옆으로 치우려는데...
어?!! ㅡ.ㅡ
야이씨~ ㅋㅋ
북두의 권 타이핑 게임까지 발매했었냐? ^ㅡ^;;
소프트 제목은 "격타(激打) = 게키우치" ㅡ.ㅡ
이야.. 켄시로형.. ㅡ.ㅡㅋ
"너는 이미 치고 있다." ㅋㅋ
오의 "빨리치기 타이핑"을 계승하라!!
..이, 이 광고지는 좀 귀하네요. ㅡ.ㅡㅋ
다시 내일의 죠 오픈 케이스로 돌아와서~
디스크(CD)프린팅은 그저 합격, 합격입니다. ㅡ.ㅜ
아아.. ㅜ.ㅜ
매뉴얼 오픈 ~
내일의 죠가 돌아왔다!
오~ 윈도우 95 / 98
좀.. 그립나? ㅡ.ㅡㅋ
생각보다 재미있을 것 같긴 한데..
게임 돌릴 수 있는 옛날 PC가 없어서 살짝 아쉽습니다. ^^
아이쿠 관장님.. ㅡ.ㅜ
선수 소개, 스테이지 소개 페이지~
울프 카나구시, 리키이시 토오루, 카를로스 리베라
하리마오, 호세 멘도사
순서의 전 5 스테이지 인 듯 하네요. ^^
흐흐.. 이런걸로 키보드 타이핑 연습하면
나름 재밌을지도? ㅡ.ㅡㅋ
입력 잘함(빠름) : 뚜드러 팬다!
입력 잘 못함(느림) : 뚜드러 맞는다! ㅡ.ㅜ
게임의 비주얼 화면은 나름 멋지게 잘
만들어 놓은 것 같습니다. ^^
성우 출연 리스트 & 게임 제작 스태프 소개 페이지 ~
를 마지막으로.. 오픈 케이스를 마칩니다.
"내일의 죠" 콜렉션에 또 한 개의 멋진 레트로 아이템이
추가된 것에, 나름 만족합니다. ^ㅡ^
= 너덜너덜 "끝없는 어둠의 저편에" 콜렉션 =
금전적 가치는 없다시피(5천원)했지만.. ㅡ.ㅜ
지금도 아끼고 가끔 즐기는 플스2 내일의 죠. ^ㅡ^
상처투성이의 영광 / 미드나잇 블루스 / 끝없는 어둠의 저편에
전부 태워버렸다... ㅡ.ㅜ
1980년.. ㅡ.ㅜ
원작은 훨씬 더 옛날부터~ ^ㅡ^;
아.. 김종서 형님 마렵습니다.. ㅡ.ㅜㅋ
많이 좋아하는.. 바닷가 데이트(?)씬 ~
나름 할만(?)한 미니게임들 ~
안녕, 죠... 가이드 북.
아저씨.. ㅡ.ㅜ
흑흑 배고프다.. 우동 좀 먹자.. ㅡ.ㅜ
리키이시
카를로스
호세
시라키 요코
..흐름상, 하늘로의 승천이 맞긴 한데.. ㅡ.ㅜㅋ
불태웠어 콜렉션 ㅋ
레트로 필름북 ~
다 태우고 새하얀 재만 남는다..
증오와 사랑.
최후에 남은 것은 애(愛).
그.. 흐름상 하늘로 승천하는 것이
감동이긴 한데... ㅡ.ㅜㅋ
오리지널 사운드트랙.
주제곡 테마 "남자의 대결" 강추.. ㅡ.ㅜ
내일의 죠 SONG 파일 ~
내일의 죠 총집편 O.S.T.
빠칭코(ㅡ.ㅡ) 내일의 죠 사운드 콜렉션.
국전에서 3500원 주고 샀던 DVD ~ ^ㅡ^
흑흑.. ㅡ.ㅜ
SFC 내일의 죠
GBA 내일의 죠
플레이스테이션2 내일의 죠 ~
레코드판 내일의 죠 ~
커피 한 잔과 내일의 죠 주제가는..
가끔씩, 일상에 지친 아재에게 힘을 줍니다. ^ㅡ^
(1990년 아케이드 게임, 내일의 죠 엔딩)
죠 형님 승천(ㅋ)안하고, 부잣집 따님하고 결혼해서 잘 사니까~ ㅡ.ㅡㅋ
나름 해피엔딩? ^ㅡ^
아시타노 죠.
많은 사진과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레트로 게임 & 아이템 & 음반수집 라이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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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게시물 좋게 잘 봐주셔서, 그저 감사합니다~!! 꼬맹흰둥 님~ ^ㅡ^ 내일의 죠.. 코믹스(원작)도 애니메이션도 무척 옛날 작품인데다가, 취향 맞지 않으면 호불호가 갈릴 듯한 작품이라서.. 선뜻 추천하기가 어렵네요. ^^ (개인적으로는 매우 좋아합니다.) 그리고, 고전물품들이 잘 보존되어 판매되는 것은.. 저도 볼때마다 그저 신기할 뿐입니다. ^^ | 25.02.13 21:4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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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봐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루리웹-7198295495 님~ ^ㅡ^ 카를로스와의 크리스마스랑 요코와 데이트가 정말 기억에 남더라구요. : 말씀에, 매우 공감합니다. ^^ | 25.02.13 2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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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게시물 좋게 잘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감증해방 님~ ^ㅡ^ 일본 현지에서의 각종 레트로 아이템들 가격이, 정말 엄청나게 올라버린지 오래되었기 때문에.. ㅡ.ㅜ 이번에 저렴한 가격에 득템(?)한 것은 꽤 오랜만이었습니다. ^^; | 25.02.13 21:4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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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잘 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카루나 님~ ^ㅡ^ 저 역시, 원작(코믹스) 무척 재밌게 봤던 좋은 추억입니다. ^^ 명작 중의 명작 내일의 죠 : 이 말씀에도, 크게 공감합니다. | 25.02.19 21: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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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물 좋게 봐주시고, 덧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야부키Jo(!) 님~ ^ㅡ^ 카를로스와의 놀이터 장면과 열차 아래서 하얗게 불태운다는 장면이 담긴 것은 둘 다 "2권" 입니다. | 25.05.11 23: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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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에 넘 감사드립니다. 이 책을 구하기 쉽지 않은데 2권만 구입했거든요 ^^ 그런데 좋아하는 장면이 있는 권을 구입해서 기쁘네요~ 그리고 덕분에 끝없는 어둠 저편에 레코드판 버전을 알게되어 무지 감사드립니다. 원곡도 좋지만 레코드 버전은 정말 좋네요 ^^ | 25.05.13 10:1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