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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 현대 컴보이 게임들 [115]






댓글 | 115


BEST
와.... 돈으로 얼마야 ㄷ ㄷ ㄷ ;;;
20.08.09 01:58
(349882)

175.195.***.***

BEST
88올림픽시절 2층 양옥집 부잣집 친구들이 쓰던 바로 그 게임기네요..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20.08.09 01:33
(697611)

223.39.***.***

BEST
슈퍼마리오 버블버블 메가맨쓰리 닌자거북이 컴보이~ 우리들기분을 잘안다 컴보이 마음에 쏙드는친구~ 30년가까이되지만 아직도 광고가 기억나네요. 어렸을 때 광고보면서 정말가지고싶었었는데 잘보고갑니다
20.08.09 02:09
(35345)

223.38.***.***

BEST
현대 회사에 가도 저 컬렉션은 없을듯!!👍🏻
20.08.09 07:29
(5336795)

110.45.***.***

BEST
인기는 있었지만 국민들이 돈이 없었죠 ㅠㅠ
20.08.15 16:52
(349882)

175.195.***.***

BEST
88올림픽시절 2층 양옥집 부잣집 친구들이 쓰던 바로 그 게임기네요.. 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20.08.09 01:33
(66978)

185.92.***.***

제누티
당시 이것들은 백화점에서 파는 고가품이여서 보기가 쉽지 않았죠. | 20.08.09 16:50 | | |
(38106)

123.108.***.***

와 이건 진짜다
20.08.09 01:40
(66978)

185.92.***.***

올드드캐넷
당시엔 참 인기 없었죠. ㅎㅎ | 20.08.09 16:50 | | |
(5336795)

110.45.***.***

BEST
LASTFANTASY
인기는 있었지만 국민들이 돈이 없었죠 ㅠㅠ | 20.08.15 16:52 | | |
BEST
와.... 돈으로 얼마야 ㄷ ㄷ ㄷ ;;;
20.08.09 01:58
(66978)

185.92.***.***

햇살속인형
10년 넘게 찾았는데 이게 다입니다. ㅠㅠ | 20.08.09 16:51 | | |
(697611)

223.39.***.***

BEST
슈퍼마리오 버블버블 메가맨쓰리 닌자거북이 컴보이~ 우리들기분을 잘안다 컴보이 마음에 쏙드는친구~ 30년가까이되지만 아직도 광고가 기억나네요. 어렸을 때 광고보면서 정말가지고싶었었는데 잘보고갑니다
20.08.09 02:09
(66978)

185.92.***.***

왜그러셈
게임기 광고는 정말 환상이였죠. ㅎㅎ | 20.08.09 16:51 | | |
왜그러셈
신해철형님...ㅠ | 20.08.17 01:54 | | |
(149591)

175.213.***.***

와....저 박스 기억나네요..저걸 어떻게 지금까지보관하셨지..
20.08.09 05:37
(66978)

185.92.***.***

Ky.S
오랫동안 조심히 보관했습니다. ㅎㅎ | 20.08.09 16:51 | | |
(35345)

223.38.***.***

BEST
현대 회사에 가도 저 컬렉션은 없을듯!!👍🏻
20.08.09 07:29
(66978)

185.92.***.***

얄리얄리~
본 회사에서 이런 자료를 모으지 않더라고요. | 20.08.09 16:52 | | |
(78129)

114.204.***.***

얄리얄리~
현대에 이젠 게임사업부 자체가 없어졌을걸요 ... | 20.08.17 11:45 | | |
(404509)

115.138.***.***

엄청 비싸겠다....ㅎㄷㄷ
20.08.09 08:10
(66978)

185.92.***.***

심야행열차
과거엔 그렇지 않았고 지금은 좀 그렇습니다. ㅠㅠ | 20.08.09 16:52 | | |
(181092)

59.15.***.***

구매하고 보관이야할수있지만 상태가.. 엉칭 잘하셨네여
20.08.09 09:09
(66978)

185.92.***.***

세레
보관하기가 참 그렇죠 ㅠㅠ | 20.08.09 16:52 | | |
(340400)

121.143.***.***

와....
20.08.09 09:34
(66978)

185.92.***.***

peropero!
감사합니다^^ | 20.08.09 16:52 | | |
저거 다 합치면 천만원 넘어갈듯
20.08.09 11:02
(66978)

185.92.***.***

이제새로운시작이야
그정도까진 아닙니다. (__) | 20.08.09 16:52 | | |
(4971507)

220.74.***.***

상태가 극상이네요 와
20.08.09 15:02
(66978)

185.92.***.***

ppap2
꺠끗하게 모시려고 노력중입니다. ㅎㅎ | 20.08.09 16:52 | | |
와~ 제 인생 첫 콘솔이 현대 컨보이인데 추억 돋네요~
20.08.09 15:14
(66978)

185.92.***.***

때찌때찌 웁쓰!!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으셨겠어요. | 20.08.09 16:53 | | |
(433798)

14.45.***.***

관리 상태가 대단하네요
20.08.09 22:32
(66978)

185.92.***.***

스태디아
사진에 보기에 그렇지 낡은것도 제법 있습니다^^ | 20.08.10 08:49 | | |
(3485846)

211.36.***.***

컴보이 TV광고에 나왔던 게임 중 하나가 Trojan(일판 제목: 싸움의 만가)이였던 사실을 알아차리기까지 오랜 세월이 흘렸습니다. 생각해보면, 컴보이 게임들은 Trojan을 비롯해서 당시 90년대초 게임샵에서 흔했던 패미컴 복사팩으로는 접하기 쉽지않았던 게임들도 많았던 것 같아요ㅎㅎ
20.08.10 08:13
(66978)

185.92.***.***

srm81r
패미콤 대신 재믹스가 있었었는데 패미콤 가진 친구들이 너무 부러웠었어요. | 20.08.10 08:50 | | |
저 게임기에 대한 슬픈 추억이있었습니다. 정확히 93년도때 알던 동생 애하고 재미있게 하다가 인사하고 집에 가는데 마침 그애 아빠가 오더니 공부안한다고 게임한다며 저걸 아예 작살을 내었죠 저 보는데 앞애서.. 아직도 어릴떄 그 충격이 생생하게 기억이납니다..
20.08.10 22:28
(66978)

185.92.***.***

샤스르리에어
부모의 맘이 이해안가는건 아니지만 박살내는건 좀 아닌것 같습니다 ㅠㅠ | 20.08.11 12:30 | | |
샤스르리에어
당시에는 그런 우격다짐으로 애들 교육시키는 부모들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때가 좋았다느니 아재들 추억팔이 많이들 하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야만의 시대였을 뿐이죠 ㅋㅋ | 20.08.15 13:02 | | |
(1635839)

121.129.***.***

샤스르리에어
전 직접 겪었습니다. 그 친구분 심정이 어땠을지 너무 잘 알아요. 형편이 넉넉지 못해 게임기는 미니컴보이뿐이었는데 중학생 때 뻔한 자식 갈굼 소재인 학교 시험 성적 문제로 아버지가 엄청 야단치면서 분에 못 이겨 책상 모서리에 미니컴보이 액정을 찍어버렸습니다. 윗분의 야만의 시대 표현 참 공감 갑니다. 부모나 선생이 제 기분 따라 쉽게 주먹 따귀 날리던 시절. 이런 이야기도 제 얼굴에 침 뱉기 같지만.. 그때의 충격과 분노는 수십 년 지난 지금도 문뜩 떠올라요. 아들의 하나뿐인 게임기 때려부수면 반성하고 열심히 공부를 하리라 생각했었나. 남는건 원망과 분노 뿐인데. | 20.08.16 13:54 | | |
샤스르리에어
비슷한 기억이 있어서 공감이 가네요. | 20.08.16 17:14 | | |
(639953)

110.35.***.***

샤스르리에어
저도 새벽 밤늦게까지 하다가 보다못한 엄마의 밀고(?)로 아버지가 망치로 부셨던 기억이..ㅠㅜ 큰아버지가 미국에서 사다주신 NES였는데.., 저같은 경험하신분들이 종종 계시네요 흑흑 | 20.08.17 11:27 | | |
역시 엄청납니다~!! ^ㅡ^b
20.08.10 22:45
(66978)

185.92.***.***

외국인 노동자
감사합니다!^^ | 20.08.11 12:30 | | |
(246063)

222.122.***.***

당시 패미클론이 워낙 많고 정품 소프트웨어 구경도 어렵던 시절이라 그런지.. 정식발매판이 더 신기하네요. 저희 동네 분위기가 컴보이 쓰던 친구들은 대부분 패미컴 카트리지 컨버터가 필수품이었어요.
20.08.13 11:30
(66978)

49.144.***.***

buzzler
슈퍼패미콤 게임 정발은 기억나는데 패미콤 게임 정발은 어렸을적 본적이 없어서 개인적으로 가장 신기합니다. | 20.08.14 10:26 | | |
(106808)

14.53.***.***

어머니한테 졸라서 할부로 산 컴보이... 그 당시 합팩인 마리오 & 오리사냥 그리고 악마성 이렇게 있었는데 ㅋㅋㅋ
20.08.14 17:30
(66978)

203.177.***.***

쨍거
재밌는것만 있으셨네요 ㅎㅎ | 20.08.14 22:53 | | |
제 인생의 전환점인 게임기. 초딩때 놀이라곤 공원가서 누군지도 모르는 동네애들이랑 공차면서 놀거나 장난감 조립하거나 책읽으면서 놀던것밖에 몰랐던 저였는데 부모님께서 공부 더 잘하라고 사주신게 공부와 거리를 두게 만든 계기가 될줄 누가 알았을까 원래대로라면 이런건 절대 사주실 분들이 아닌데 누구의 입소문에 넘어가신건지 몰라도 여튼 부모님의 실수덕에 전 좋은추억을 얻었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부모님은 지금도 이걸 사주는게 아니었다고 후회하고 계시지만 ㅎㅎ
20.08.14 18:29
(66978)

203.177.***.***

메탈1234567xxx
저랑 비슷하네요 ㅎㅎ | 20.08.14 22:54 | | |
현대 컴보이 1989년 크리스마스 이브날 엄마가 12만5천원 주고 사줬습니다. 처음엔 마리오보다 새 잡는게 신기해서 맨날 그거만 했드랬죠. 놓치면 개가 비웃는 그 게임
20.08.14 18:49
(66978)

203.177.***.***

루리웹-0344541397
오 좋으셨겠습니다^^ | 20.08.14 22:54 | | |
(5156235)

125.31.***.***

루리웹-0344541397
그당시 공무원 한달 월급이 10만원 이였을겁니다. | 20.08.17 17:03 | | |
리벤차
10만원은 80년대 초반이었구요... 왜 기억하냐면 꼬꼬마 시절에 월급 주는 분이 집집마다 돌아다니면서 월급주고 도장받아갔는데, 그 때 제가 받았었거든요. 월급인지 보너스인지 모르겠는데 하여튼 18만원이라고 봉투 주고, 도장 갖고 오라고해서 찍어줬던 기억이 납니다. 89년 정도면 중학교 때인데 수학선생님이 수업시간에 내 월급 200밖에 안된다고 한탄했었습니다. ㅋㅋㅋ | 20.08.19 21:00 | | |
(11107)

210.179.***.***

엄청 나십니다 역시 라판님!
20.08.14 20:17
(66978)

203.177.***.***

카이저소제
감사합니다^^ | 20.08.14 22:54 | | |
(237494)

125.180.***.***

저렇게 깨끗하게 아직까지도 소장하고 있다는게 참 대단한거 같습니다
20.08.14 20:53
(66978)

203.177.***.***

Weird Rabbit!
깨끗하게 보관하려 노력중입니다^^ | 20.08.14 22:55 | | |
(1254982)

221.142.***.***

현대 컴보이 께서 강림하셨다 모두 고개를 조아려라!!!!!!!!!!!! 혼두라 30체력이 진국이었죠
20.08.14 21:31
(1254982)

221.142.***.***

▶◀겔4스
아 그리고 빨간총 보여주실수 있나요? 전 빨간총으로 한 기억이 나서 | 20.08.14 21:32 | | |
(66978)

203.177.***.***

▶◀겔4스
빨간총 올렸습니다 ㅎㅎ | 20.08.14 22:55 | | |
와 골드패키지;;; 미쳤내...
20.08.15 00:49
(66978)

49.144.***.***

불꽃투혼이글스
저때부터 한정판을 기획했던게 아닐까요.. ㄷㄷㄷ | 20.08.15 09:29 | | |
(1636445)

61.47.***.***

제가 태어나서 비디오게임에 첫 입문한 기가 현대컴보이였습니다 그 시절에 슈퍼마리오 참 즐겁게 했었죠 ㅎ 그리고 어른이 된 지금은 스위치로 슈마메를 하면서 썩은 어른이 됐습니다 ㅋ
20.08.15 03:05
(66978)

49.144.***.***

벨몬트
마리오는 정말 특이한 게임같습니다. 예나 지금이나 재밌게 할 수 있는 몇 안되는게임!! | 20.08.15 09:30 | | |
오랜만에 글쓰시는 것 같네요~ 잘 봤습니다.. 어메이징!!
20.08.15 08:26
(66978)

49.144.***.***

안녕!안녕!안녕!
감사합니다^^ | 20.08.15 09:30 | | |
(100661)

14.32.***.***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매우 중요한 지도' 이 말은 100% 진실입니다..
20.08.15 09:59
(66978)

49.144.***.***

lovebest
맞습니다. ㅎㅎ | 20.08.15 11:45 | | |
(2063855)

125.185.***.***

표지가 북미스러운 이유는 현대컴보이 자체가 북미 수출용인 NES에서 이름만 바꾼거라.. 덤으로 저 팩들 뚜껑 까보면 안에 기판이 꽉 차 있지 않고 위쪽 절반 정도는 비어있습니다. 네. 일본 내수용인 패미콤의 팩과 속 내용물이 똑같아요. NES 구조상 팩을 깊숙히 넣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쓸모없이 팩 사이즈만 커졌어요. 추후에는 패미컴용 팩을 사용하기 위한 추가 카트리지까지 나왔죠. (패미컴용 팩은 NES용의 절반 사이즈라 아래쪽 절반을 카트리지로 채워줘야 했음) 왜 저런 쓸때 없는 짓을 했는지 아직도 의문.
20.08.15 10:44
(66978)

49.144.***.***

BlueShine
댓글 이미지 입니다. 이미지를 보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대부분 북미 패키지인데 또 록맨은 북미 버젼이 구려보였는지 PAL 버젼 패키지를 따다 만들었죠. ㅎㅎ | 20.08.15 11:44 | | |
LASTFANTASY
북미판 메가맨은 좀 못생기긴 했네요 ㅋㅋ | 20.08.15 13:07 | | |
저 LG TV가 굉장히 탐나는데 모델명이 뭔가요? ㅎ
20.08.15 11:13
(66978)

49.144.***.***

루리웹-3455661579
14SR1EB 입니다^^ | 20.08.15 11:46 | | |
LASTFANTASY
오오 감사합니다 | 20.08.15 11:49 | | |
(526725)

183.102.***.***

왜 난 저걸 버렸을까...
20.08.15 11:43
(66978)

49.144.***.***

Granduke
대부분 버렸었죠. 지금까지 남아있는게 오히려 이상할정도.. | 20.08.15 11:46 | | |
(1250791)

104.175.***.***

전 컴보이였는데 주변 친구들은 다 패미컴이라 패미컴이 부러웠었죠 -_ㅠ
20.08.15 12:05
(66978)

49.144.***.***

RAHARU
패미컴이 게임도 구하기쉽고 내구성도 좋아서 인기 많았죠^^ | 20.08.15 12:27 | | |
현대컴보이 + 총 간지나네요. 작동도 잘 되네요.
20.08.15 15:28
(66978)

203.177.***.***

타이의대모험2020리메이크
아주 잘 됩니다^^ | 20.08.16 11:40 | | |
북미판 있는 친구들만 총쏘는 게임 되는걸로 기억하는데 맞나요? 그리고 동네에서도 일판 or 해적판이 대세라 좀 불편하지만 카트리지 어뎁터 끼고 일판 게임팩 돌린 기억이...
20.08.15 21:30
(524003)

121.129.***.***

운영의맙소사
일판은 총이 별매라 또 한국 카피품들도 거의 다(?) 총이 껴 있지 않았고요 또 그걸 한국에서 따로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북미판인 컴보이는 동봉이라 친구 복팩에 들어 있던 건슈팅 게임들을 재미있게 한 | 20.08.16 02:27 | | |
(66978)

203.177.***.***

운영의맙소사
저도 당시에 잘 못봤던것 같습니다. | 20.08.16 11:43 | | |
(1481902)

121.185.***.***

저는 슈퍼컴보이를 가지고 있는데 직장 후배가 집정리하다가 발견을 해서 고전게임기를 수집하는 저를 위해 무상으로 증여했는데 역시나 이 취미를 가지려면 인맥이 제일 중요한것 같습니다. 가재는 게편이라고 어짜피 끼리끼리 모이는 법이고 소프트나 하드도 일반적으로는 그 네트워크 안에서 돌게 될텐데 저는 시골에 살다보니 이 취미를 알아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것에 좌절입니다.
20.08.16 00:19
(66978)

203.177.***.***

badride
뜻하지 않은 주위 사람에게 발견되는 경우가 많죠^^ | 20.08.16 11:43 | | |
(18292)

59.12.***.***

어렸을적 단칸방에서 살며 흑백티비로 나오던 컴보이 선전을 보면서 너무나 가지고 싶었던... 현실은 깡통과 나무막대로 야구놀이하고 비석맞추기하고 개천에서 멱감고 산딸기 따러 다니고... 그시절 살던곳을 30년만에 찾아갔는데 이미 다 아파트단지가 되었고 멱감던 개천은 공원으로 변해있더군요... 가진건 없었어도 마냥 즐겁던 그때가 그립네요... ㅎㅎㅎ
20.08.16 03:22
(66978)

203.177.***.***

하이데른
그땐 뭘해도 재밌었던 시절이였죠. 물론 게임기가 있었으면 더 재밌었겠지만요^^ | 20.08.16 11:44 | | |
(3256463)

175.212.***.***

저 5살때 처음으로 부모님이 사주셨었는데 게임은 테트리스, 펀치아웃, 사라만다였는데 어렸을때라서 저 세가지만 해도 신나고 재밌던 기억이 있었죠ㅠㅠ 지금은 구하고싶어도 쉽지가 않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감회가 새롭네요
20.08.16 03:24
(66978)

203.177.***.***

해적냥이
게임이 비싸서 하나사면 단물 다 빠질때까지 갖고 놀았던 기억이 납니다 ㅎㅎ | 20.08.16 11:45 | | |
인계동 살때 아파트 옆동 형이 가지고 있어서 싱기방기하면서도 팩 호환이 안되서 슬펐던 기억이 있네요ㅎㅎ 어린마음에 그래도 혹시 될까 하고 팩 빌려다가 패미컴에 이래저래 꼽아보려고 했는데 안되었던...
20.08.16 10:10
(66978)

203.177.***.***

에드몽 당테스
호환 문제로 일판이 인기 많았죠^^ | 20.08.16 11:46 | | |
어렸을때 게임가게가면 보이는정도로 많네 ㄷㄷ
20.08.16 10:14
(66978)

203.177.***.***

루리웹-1559791872
그땐 인터넷이 없어 게임가게엔 언제나 신기한 게임들이 가득했었죠^^ | 20.08.16 11:47 | | |
(2900004)

211.214.***.***

이걸 왜 버렸을까.. 고치면 될것을..
20.08.16 10:37
(66978)

203.177.***.***

방송국
그땐 간단한 문제도 고치기 어려워 많이 버렸던걸로 ㅠㅠ | 20.08.16 11:47 | | |
(4841)

122.35.***.***

먼가 고품격 패미컴 같은 느낌이였던거 같은...컴보이용으론 복팩도 못본거 같은데...ㅎㅎ
20.08.16 13:22
(66978)

185.92.***.***

마이트
이제 보니 고급스러워 보이네요. ㅎㅎ | 20.08.16 19:33 | | |
저걸 우리 엄마가 버린게 천추의 한입니다...
20.08.16 15:17
(66978)

185.92.***.***

루리웹-2158750223
지금까지 안버린 엄마가 더 이상할겁니다.. ;;; | 20.08.16 19:33 | | |
LASTFANTASY
아뇨..유치원때 받았는데 중학교때 버렸다는거에요.. | 20.08.22 13:02 | | |
젤다 보소. ㄷㄷㄷ
20.08.16 17:16
(66978)

185.92.***.***

마법학교 장학생
젤다 패키지 어마어마합니다. | 20.08.16 19:33 | | |
(1462573)

122.43.***.***

와.. 말도안돼... 패키지박스 상태 실화입니까? ㄷㄷㄷ
20.08.16 18:23
(66978)

185.92.***.***

Cafe Mocha
감사합니다^^ | 20.08.16 19:33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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