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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C] 슈퍼패미콤 벨트액션 게임 스페셜 (캡틴 코만도 외)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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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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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274)

123.108.***.***

BEST
X-68000까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하십니다
19.12.05 03:14
(131064)

201.188.***.***

BEST
이렇게 정성스런 레트로 추억 리뷰는 처음 보내요. 파이날파이트 다운 이식에 저런 내용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습니다. 글쓴이의 파이날 파이트의 깊은 지식에 무릅을 탁 치고 갑니다.
19.12.05 05:17
(244274)

123.108.***.***

BEST
X-68000까지 나올 줄은 몰랐습니다 대단하십니다
19.12.05 03:14
(24165)

27.163.***.***

돌아온leejh
안녕하세요~ 돌아온 leejh님! 좋은 아침입니다. 확실히 제가 의식이 흐름이 늘 게임하다보면 마구 튀는 경향이 있습니다. (코나미,캡콤,트레져같은 회사 게임은 어느 순간 막 튀어나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5 09:34 | | |
(131064)

201.188.***.***

BEST
이렇게 정성스런 레트로 추억 리뷰는 처음 보내요. 파이날파이트 다운 이식에 저런 내용이 있는지도 처음 알았습니다. 글쓴이의 파이날 파이트의 깊은 지식에 무릅을 탁 치고 갑니다.
19.12.05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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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63.***.***

Lonnie_Noel
Lonnie_Noel 님 안녕하세요! 긴 글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파이널 파이트가 다운 이식된 경향이 컸다보니 당시 잡지도 찾아보고 '가이' 특별편 이후에 지속해서 트랙킹했던 것을 정리한 것일데요 :) 감사합니다. | 19.12.05 09:37 | | |
(3524)

118.235.***.***

역시 세가오니님 컬렉션은 인정합니다. X68000 버젼은 존재도 모르고 있었네요
19.12.05 07:30
(24165)

27.163.***.***

MARIO128
MARIO128님 안녕하세요! 캡콤의 CPS-1기판 이식 친화적인 하드웨어가 X68000이라는 것을 항상 지켜보다가 일본 살면서 구입했는데 너무 좋습니다. 헤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19.12.05 09:38 | | |
(11914)

211.63.***.***

캡틴코만도로 출발했는데 pc판 파이널 파이트까지 나오다니 놀라운 의식의 흐름에 따른 여행입니다^^ 확실히 성능이나 이식도가 아쉬운 부분들이 있을지라도, 레트로 기기로 이식된 작품들 특유의 재미와 손맛이라는게 있는 것 같습니다. 슈퍼컴보이용 캡틴코만도는 당시에는 무시했었는데, 하드 스펙의 한계를 극복하고 최대한 재미를 살리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였었지요. 16비트 시절의 캡콤이 이식작을 대하는 태도가 정말 좋았고, 그게 지금까지 캡콤을 사랑하는 이유가 된 것 같습니다. 모두모두 좋아하는 작품들이라 스크롤 긴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19.12.05 09:30
(24165)

27.163.***.***

shikishen
shikishen 님 안녕하세요. 흐흐. 저도 참 의식의 흐름이란게 무섭습니다. 긴 글 읽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씀하신대로 이식도의 아쉬운 부분들보다 특유의 재미와 손맛은 정말 중독성 강한 것 같습니다. 캡콤이 메가드라이브로 낸 작품도 그렇고 슈퍼패미콤 발매 초기에 내놓은 게임들은 최대한 분석이 덜 된 하드웨어에서도 아케이드의 맛을 살리려고 노력한 것이 물씬 느껴져 게이머로서 참 즐겁고 좋습니다! 즐거운 하루 시작되세요~! 감사합니다! | 19.12.05 09:52 | | |
저 모니터는 뭔가요?
19.12.05 09:37
(24165)

27.163.***.***

십팔색크레용
FM Towns라는 32비트 컴퓨터 일체형 (UG)입니다. 브라운관은 소니 브라비아를 사용한 RGB모니터로 외부연결이 가능합니다. (저는 Selecty21을 사용해 연결합니다.) | 19.12.05 09:55 | | |
세가오니
아 그래서 플로피 디스크가 달려있군요 | 19.12.05 10:19 | | |
어린시절,집에서 더 킹오브 드래곤즈를 즐기면 얼마나 재밌을까? 하는 상상을 했었죠. 20년이 넘게 지나 스위치용으로 그꿈을 이루게 되었네요. 물런 에뮬도 있었지만..
19.12.05 16:34
(24165)

125.128.***.***

사장님나이샷
사장님나이샷님 안녕하세요. 정말 스위치 캡콤 벨트 액션으로 옛날 기억 소환은 물론 어디서나 친구와 2인용이 가능한 시스템은 정말 오락실의 추억이 있는 분들께는 최고의 선물같았습니다. :) | 19.12.06 11:09 | | |
(3485846)

67.169.***.***

슈패미용 RPG 게임이 많이 나왔던 시절에 나온 슈패미용 캡틴 코만도는 슈패미 벨트 액션 게임 팬들에게 있어 가뭄의 단비처럼 반가운 존재였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하드 성능상 한화면에 적3명까지 등장시킬수있었던 제약은 아쉬워도 그 시절을 떠오르면 애초에 아케이드용을 가정용에 100% 이식못해도 아케이드용의 감각을 최대한 살렸으면 충분했고, 가정용으로 즐길수있는 점이 무엇보다 중요했을데니. 생각해보면, 슈패미 등의 가정용 벨트 액션은 컨티뉴 횟수 제한이 있었던 만큼, 매번 플레이하고 컨티뉴를 다 써서 게임오버 당할때마다 좀 더 효율적 있는 전법을 떠오르게 되고(이 점은 컨티뉴할려면 코인을 넣어야하는 기판도 마찬가지겠지만), 겨우 올클리어했을때의 성취감은 엄청 컸던 것 같네요. 덩치가 큰 안도레를 쓰러뜨리고 "다음은 너냐? 너도 같은 꼴로 만들어줄데니 어서 덤벼라!"라고 말할 것 같은 자세로 J를 쳐다보는 코디의 모습이 그려진 X68000 버전 파이널 파이트 일러스트는 언제나 봐도 인상적입니다. 더 킹 오브 드래곤즈는 아케이드용이나 가정용을 아직 해본 적이 없어 꼭 플레이해보고싶네요.
19.12.06 02:41
(24165)

125.128.***.***

srm81r
srm81r님 안녕하셨어요 :) 말씀하신대로 성취감이 게임기로 즐길 때는 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즐기다보니 일단 첫 한루프는 게임을 파악하는데 쓰면서 긴장감과 즐거움을 동시에 느끼면서하고 크레디트 다 쓰고나서, 다시 한번 처음부터 시작했는데 마지막 보스 적룡 길디스까지 갔을 때의 성취감이란 이루 말할 수가 없더라구요. 물론 처음부터 다시 했지만 기존에 미스하던 곳을 능숙하게 넘어가는 성취감도 좋았구요. 마치, 그 당시 오락실에서 즐기던 게임을 집에서 즐길 때의 희열과 즐거움이 다시 살아난 기분도 들었습니다. <더 킹 오브 드래곤즈>의 경우는 D&D의 원작같은 게임이고 그 기본뼈대를 만든 작품이니 기회되시면 즐겁게 즐기실 수 있을 것 이라고 생각해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6 11:14 | | |
(186361)

221.157.***.***

정성글은 추천이죠 ㅎ
19.12.06 04:13
(24165)

125.128.***.***

미미큐
미미큐님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추천도 감사드립니다! | 19.12.06 11:14 | | |
역시 부자는 다르구만
19.12.06 16:06
(24165)

125.128.***.***

중국몽미세먼지
안녕하세요 중국몽미세먼지님. 부자의 기준이 개인마다 다르니 제가 정의할 것은 아니지만, 저는 평범한 중년 게이머입니다. 경제활동하면서 꾸준히 긴 시간동안 추억과 즐거움, 호기심을 따라 조금씩 모아온 게임들이다보니 푸짐하게 보여도 나이만큼이나 세월이 많이 흐른 것들이에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편안하고 즐거운 금요일되세요! | 19.12.06 16:25 | | |
(66978)

49.144.***.***

멋진 포스팅 잘봤습니다.
19.12.06 16:19
(24165)

125.128.***.***

LASTFANTASY
LASTFANTASY님 안녕하셨어요 :) 읽어주시고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벌써 한 주가 끝나갑니다. 한 주 마무리 잘하시고 날씨가 많이 추워졌는제 감기조심하셔요! 감사합니다! | 19.12.06 16:25 | | |
(250519)

182.162.***.***

슈패용으로 나온 횡스크롤 액션게임 중 킹오브드래곤은 상위1%급이라고 생각될 정도로 이식을 잘한거 같아요~ 캐릭터가 작긴해도 한화면에 등장하는 적들도 최대 5마리 까지도 봤구요~ ㅎㅎㅎ
19.12.06 16:33
(24165)

125.128.***.***

중미산
중미산님~! 안녕하세요! 맞습니다. 본문에 적은대로 진짜 캡콤이 직접 이식하지 않았다는게 참 역설적이긴하지만..그럼에도 아케이드 이식작을 거의 비디오 틀어놓고 한땀한땀 만든 것처럼 아케이드와 플레이 감각이 거의 차이가 없어 더 감동적인 것 같아요. 조금 작긴 하지만, 캡틴 코만도 처음 시작할 때의 그 타이니한 주인공들 모습에서 오는 충격보다는 덜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헤헤. 중미산님도 킹 오브 드래곤즈 좋아하셨군요. 공감이 너무 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거운 금요일 오후되세요:) | 19.12.06 16:35 | | |
(38684)

211.249.***.***

굿!!
19.12.06 17:44
(24165)

223.53.***.***

유정군
캡틴 굿! 유정군님 안녕하세요.! 즐겁고 굿굿한 금요일 밤되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6 22:07 | | |
(38684)

124.50.***.***

세가오니
긴 스크롤임에도 불구하고 추억 새록새록하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19.12.06 22:58 | | |
(24165)

27.164.***.***

유정군
초대 엑스박스때부터 현재까지도 제 메인 게임기가 엑스박스계열인 관계로 유정군님의 알찬 엑스박스 정보는 정말 항상 재밌고 유익하게 보고 있습니다 :) 제 글을 재밌게 읽어주시니 왠지 정보를 정성껏 올려주시는 유정군님께 빚을 조금 갚은 느낌도 듭니다 :) 즐거운 주말되세요! | 19.12.07 23:37 | | |
캡틴코만도가 짱이죠 (흐뭇)
19.12.06 19:19
(24165)

223.53.***.***

캡틴코만도
헉..무려 <캡틴 코만도>아니십니까? 하하..멋지십니다. 이 글의 지분 30% 이상은 먹고 들어가는 캡틴코만도님 즐겁고 행복한 게임라이프되셔요~! 덕분에 즐겁게 슈퍼패미콤에서 인류를 구했지 말입니다. 행복한 금요일밤 되세요 | 19.12.06 22:08 | | |
(1540515)

111.65.***.***

내 귀에 체인지 코만도 소리가..
19.12.06 19:25
(24165)

223.53.***.***

배주스
배주스님도 캡틴코만도 팬이셨군요. 반갑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6 22:21 | | |
(5228713)

175.119.***.***

잘 봤습니다. 그런데 코디는 왜 감옥에 갔나요?
19.12.07 00:39
(24165)

125.128.***.***

소니아
안녕하세요. 소니아님. 파이널 파이트에서 범죄조직 매드기어를 소탕하고나서 평화로운 도시에 적응을 못하고 싸움을 일삼다가 투옥되었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다만, 탈옥 상태라서 수갑을 찼다 안찼다가 합니다. 어떻게보면 본성이 스트리트 파이터(거리의 싸움꾼)이라서 제로3때 저런 복장으로 탈옥해서 등장한지도 모르겠습니다. :) | 19.12.07 03:12 | | |
(5228713)

175.119.***.***

세가오니
헐... 그건 몰랐네요. 설명 감사합니다. | 19.12.07 15:37 | | |
(3619303)

211.54.***.***

아케이드판을 가정용으로 이식한 게임들은 왜 코인 수 제한을 걸어서 사람 피를 말리게 했는지 모르겠네요. 긴장감을 주려고 했나.. 파이널 파이트는 벨트스크롤 게임의 교과서 같은 느낌이라 지금 해 봐도 엄청 재밌긴 하더라구요. 그나저나 FM 타운스에 X68000까지 가지고 있으시다니.. 엄청난데요. 어떻게 구하신건지 물어봐도 될려나요.. 글 잘 읽고 갑니다.
19.12.07 01:18
(24165)

125.128.***.***

Aerial.
안녕하세요. Aerial.님 저도 무한 코인이 아닌 것은 이해는 안되지만 가정용은 아무래도 빨리 깨고 빨리 중고로 팔아버리는 것보다 좀 더 오래 지긋하게 즐기라는 의미가 아닐까 싶기는합니다. (오락실에서 코인 연속은 매출이지만 가정용에서는 코인 무한은 쉽게 질리는 길이고 빨리 게임을 팔고 싶어지는 길이기도하니) 말씀하신대로 벨트 스크롤 교과서이자 기념비적인 작품같습니다. 정말 지금해도 너무 재밌습니다. FMT와 X68K는 MSX유저였던 80년대-90년대초 언제나 꿈의 퍼스컴이었는데요. 사회생활을 위해 일본에 두번 살게되었고 그 기간동안 아무래도 손재주가 없다보니 전문샵의 손길을 거친 오프 가게에서 풀메인테넌스제품이 있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워낙 해보고 싶었던 게임들이 많았다보니 지금도 만족스럽습니다. 글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7 03:15 | | |
(5122510)

220.88.***.***

궁금한게 있는데 실기에서 돌리는거랑 에뮬에서 돌리는게 브라운관 화면출력 색상에 차이가 있나요?
19.12.07 10:32
(24165)

27.164.***.***

kyungil74
안녕하세요. kyungil74님. 제가 죄송하게도 에뮬레이터로 돌려본 적이 없다보니 큰 도움은 못드릴 것 같습니다. 다만, 실기라면 슈퍼패미콤의 파렛뜨 색상 제한 - 아케이드용의 동시 화면발색수 차이로 인하여 같은 브라운관이라도 색감 차이는 당연히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스위치 캡콤 벨트 액션 컬렉선의 720P HDTV - 슈퍼패미콤 RGB 출력 비교해도 역시 오릭실용을 이식한 스위치용이 더 화사합니다.) | 19.12.07 23:34 | | |
캡틴코만도여도 종류가 2개있더군요 적죽여서 빼앗아 타는 아이스 파이어 주먹로봇이있는게있고 안나오는버전도있고..
19.12.07 21:33
(24165)

27.164.***.***

젤리가방
젤리가방님 안녕하세요~ 넵 슈퍼패미콤용의 경우, 하드웨어 스펙차이로 인하여 빼앗아 탈 수 있는 탈 것이 전혀 나오지 않습니다. 오락실용을 그대로 재현한 캡콤 벨트 액션 컬렉션용의 경우 당연히 등장하구요 :) 역시 오락실용이 그대로가 더 박진감 넘치는 것 같아요! | 19.12.07 23:35 | | |
세가오니
어렴풋이 기억이났다가 로봇이있었다는것을 알고는 새로받아서 플레이해봤는데이로봇이 진짜좋더라는 | 19.12.08 00:03 | | |
(5603)

124.54.***.***

파이널파이트는 지금해도 재미난게임이죠
19.12.07 22:11
(24165)

27.164.***.***

Horsemen
Hosrsemen님 맞습니다. 옛날과 지금을 비교해도 게이머들의 눈높이와 재미에 대한 다양한 경험들이 쌓였을텐데 아직도 주변 지인과 제게 이렇게 큰 즐거움을 할 때마다 주는 것을 보면 명작 게임의 재미는 시대를 초월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 19.12.07 23:36 | | |
(542869)

59.15.***.***

킹오브드래곤은 정말 재미지죠. 저는 마법사로 합니다. 천지를먹다1편 2편도 좋아합니다.
19.12.08 00:44
(24165)

125.128.***.***

메가롬팩
안녕하세요~ 메가롬팩님은 마법사가 메인캐릭터였군요. 저도 가끔 마법사로 합니다. 오락실에선 계속 클래스를 바꿀 수 있으니 주로 워리어 - 마법사 -워리어 같은 순으로 점수를 좀 더 얻고 싶은 루트파밍할 때 진행합니다. 그리고, 저도 천지를 먹다 시리즈 좋아합니다. 다만 2는 황충이 주 캐릭터인데 원코인 클리어는 늘 어렵더라구요 :) | 19.12.08 07:31 | | |
(50244)

112.217.***.***

美친 게시물이야...?!!
19.12.08 09:27
(24165)

125.128.***.***

윤아
윤아님 안녕하세요. 아름다울 '아'(娥) 아니십니까?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8 14:48 | | |
(7495)

211.247.***.***

정성들인 게시물을 읽어내랴오며 당연히? 나올줄 알았던 게임보이어드벤스용 파이널파이트원 이 나오지 않아 조금 아쉬웠지만 추억돋고 재밌는 리뷰였습니다.
19.12.08 09:36
(24165)

125.128.***.***

cjfrnjs
ccjfrnjs님 안녕하세요. 긴 글임에도 읽어주시고 덧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통신케이블이없어서 코디를 애타게 찾는 가이의 소원을 들어줄 수 없다보니 GBA스트리트파이터 제로3 드라마틱 모드로 맺음을 지었습니다. 헤헤. 다음 번에 기회가되면 한번 통신 케이블을 가진 지인과 함께 2인용을 하고 클리어해보고 기록해보고 싶습니다.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19.12.08 14:51 | | |
TNT
(39411)

175.120.***.***

오우~ X-68000 추억이 새록 새록...... 가이의 날라 차기의 기합 소리를 정확히 알려 드리죠 "때이~야아~" 입니다 ㅋㅋㅋ
19.12.09 02:23
(24165)

27.163.***.***

TNT
TNT님 안녕하세요! 와우 완전 정확하십니다. 흐흐흐. "때이~야아아~" 귓가에 맴돕니다! 완전 인정합니다 | 19.12.09 18:30 | | |
(119910)

121.65.***.***

코디는 파이널파이트 이후 수년의 시간 뒤에 나온게 제로3라 한동안 범죄자 이미지였는데 최근 스파5에서는 해거에 이은 메트로 시티시장님이 되버려서 추억의 겜 캐릭터들이 최신작에 나와 다른 모습 보여주는게 신선하면서 뭔가 어색하더라구요 ㅎㅎ 그래서인지 어릴때 가장 재밌게 한 파이널 파이트때의 코디가 가장 기억에 남네요 ㅋㅋ 잘 봤습니다!
19.12.09 05:58
(24165)

27.163.***.***

BlueWaterSky
BlueWaterSky님 안녕하세요. 말씀하신대로 최근 스파5 아케이드 에디션 영상보니 완전 해거 멜빵에 칼과 쇠파이프를 들고 후덜덜한 포스라 프로 싸움꾼이 되어있더라구요. 캡콤의 캐릭터 중 이토록 이미지가 계속 바뀌는 캐릭터가 있나 싶습니다. :)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09 18:31 | | |
와 잘보고 가요 블로그도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ㅎ
19.12.09 10:22
(24165)

27.163.***.***

루리웹-2015010514
루리웹-2015010514님 안녕하세요! 헉 블로그에도 자주 들러주시는군요! 항상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게임 생활 되시고 오늘 저녁시간도 즐겁고 행복하세요! | 19.12.09 18:32 | | |
(1262)

221.147.***.***

후덜덜한 콜렉션 잘보고 갑니다. ^^
19.12.16 17:09
(24165)

223.54.***.***

kamkam
kamkam님 감사하지말입니다! 역시 이 시기의 벨트액션은 어느 것하나 빠지지 않습니다요! | 19.12.17 10:39 | | |
(178502)

183.99.***.***

캡틴코만도는 슈패로 어릴 적 친구랑 지겹게 할 정도였는데 반갑습니다 ㅎㅎ 파이널 파이트는 2인용 부재가 역시 ㅠㅠ 근래에는 캡콤 클래식 버전이나 메가드라이브 cd로 즐기곤 하는데 메가cd용은 연사가 아케이드보다 둔해서 와리가리가 힘드네요 ㅠㅠ 안 그래도 못 하는데 ㅠㅠ 정말 잘 보고 갑니다!!!
19.12.16 22:51
(24165)

223.54.***.***

T-Veronica
T-Veronica님 안녕하세요~ 역시 슈퍼패미콤 파이널파이트 2인용의 부재는 게임성의 변화가 느껴질 정도로 충격이었습니다. 오랜 세월이 지난 지금은 가이같은 특별판과 일반판 코디를 하면서 그냥 그려러니하지만 당시에는 정말 오락실 CPS-1의 가정용 비디오게임 이식은 절대 불가능한 것인가라는 생각까지 들게했던 것 같습니다. 메가CD용이 느립니다. 미묘한 타이밍으로 오락실과 같은 감각으로 할 수 없어 프레임이 아케이드와 흡사한 X68k로 진행했습니다. 그래도 사운드는 메가CD 어레인지 Cd-DA사운드도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19.12.17 10:42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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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55295 FC AprkMk15 8 5733 2020.01.09
30555294 GB AprkMk15 1 991 2020.01.09
30555293 NDS 北]귀성[斗 2 969 2020.01.09
30555291 FC 보쿠노 피노 4 2537 2020.01.07
30555289 ETC 경성대노숙자 122 75425 2020.01.04
30555286 GB protoss666 5 2414 2020.01.02
30555285 PS2 잭스 페어 23 10297 2020.01.02
30555284 FC 외국인 노동자 12 2354 2020.01.02
30555283 FC 외국인 노동자 16 3949 2020.01.01
30555282 MD 세가오니 66 33082 2019.12.31
30555281 FC 몬축 7 2852 2019.12.31
30555279 ETC 소격동 115 38903 2019.12.29
30555277 Wii 외국인 노동자 18 5810 2019.12.24
30555276 SS Country Road 57 20770 2019.12.23
30555275 FC 몬축 13 6836 2019.12.22
30555274 Wii 외국인 노동자 21 8509 2019.12.21
30555273 PS1 SEGA愷GANZI 4 5241 2019.12.19
30555272 FC
배트맨 (16)
몬축 11 3898 2019.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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